Q. 입사 7일만에 퇴사 통보한지 1달이 되었는데 임금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처음 면접 보고 입사할 때 설명받은 업무와 실제로 하게 된 업무가 달라서 5일차에 대표님과 면담을 진행했습니다. 저는 업무를 계속할 의사가 있으나 제대로 된 설명이 부족하여 당황했다고 제 입장을 말씀드렸고 업무에 관해 필요한 부분들에 대해 의논도 했습니다. 그러나 다음날 출근하자마자 면담을 요청하시더니 간밤에 생각해봤는데 이 업무를 하기 싫다면 관두는 게 맞다고 말해서 저는 그만두고 싶어서 말씀드렸던 게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나 비슷한 식의 어긋나는 대화와 적성에 맞지 않는 업무 등등의 이유로 7일차까지 근무를 마치고 휴무날 문자로 퇴사 의사를 전달드렸습니다. 답장은 오지 않았습니다혹시몰라 계약서를 검토해보았는데 퇴사와 관련한 조항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물론 제가 하루도 더 일하고 싶지 않아서 갑자기 통보한 것이기 때문에 제 행동이 옳지 못했던 부분도 인정합니다.그러나 통보한 지 14일이 지나고, 그 다음달 월급일이 지나도록 급여가 들어오지 않고 아무 연락도 없어서 제가 급여를 당당하게 요구해도 되는 것이 맞다면 다음 단계를 진행하고 싶어서 질문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