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밥주는집사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Q. 편입생각잇음…… 군대…………..이제 전문대들어가는 1학년입니다제가 편입생각이잇어가지고 일반편입할지 학사편입할지는 아직은 모르겟는데 뭐가 나을지도 좀 말해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대학들은 일단 국민 세종 단국 숭실 정도로 생각하고잇고 아직 근데 확정은 아닙니다 과는 아직 못정햇습니다편입 좀 알아보니까 전문대면 제가 3년제이거든여3년제를 무조건 졸업해야 편입시험을 응시할수잇다고 하더라고요그전에는 안되고일단 그래서 군대를 1학년 끝나고 갓다와서 2학년때부터 편입학원을 다니는거는 좀 아닌거같고일단 제 계획이1학년때 최대한 학점 채우면서 토익공부2학년때도 마찬가지로 최대한 학점 채우면서 토익공부그리고 그 편입시험이 대부분 12~1월쯤? 이라고 하더라고요그래서 3학년일때 한 2~3월쯤부터 학원다니면서 편입준비할려하는데 계획은 괴ㅐㄴ찮나요 일단 1,2학년때 최대한 학점채우면서 토익공부하고3학년때 이게 될지는 모르겟지만학교다니면서 편입공부를 할려한는데 이게 가능할까요?전문대라 또 시간표 고정이라암튼 대략 계획은 이렇습니다뭔가 좀 보완하거나 조언할꺼잇으면 해주세요영어는 3등급정도나왓는데 고교시절에아마 쉽지않겟지만 그래도 해보는거죠 예..그리고 그게 시험을 그 해 12~1월에 보고 1~2월에 발표가 나오고 3월부터 대학교 3학년으로 입학하는거 맞을까요?2~3월쯤부터 편입시험준비12~1월 시험1~2월사이에 대학발표3월에 3학년으로 입학 이거 맞을까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Q. 3년제 전문대 편입 질문입니다 자꾸 헷갈려요3년제 전문대에서 편입할려면 꼭 3년제졸업을 해야 편입응시자격이 주어지는건가요일반편입 학사편입 둘다 졸업을 해야 응시자격이 주어지는건지 아니면 더 빠르게 응시자격을 만들수잇는건지궁금합니다이것저것 찾아봣는데 잘모르겟어요 무조건 졸업을 해야 되는건지 아니면학은제인가 그거 이용하면 된다는데 이것도 잘 모르겟고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Q. 편입질문입니다 전문대생 1학년입니다제가 편입을 할 예정인데 아무래도 군대문제도잇고해서 내년에 군대다녀오고 편입준비를 할 생각입니다학사로 하면 학은제 이용해서 빨리 준비해야될지 아니면 그냥 졸업하고 일반으로 할지..아직 학사로 할지 일반으로 할지는 모르겟는데누구는 무조건 학사로 하는게 유리하다하고 그래서정확한 그 기준을 모르겟습니다일단 대략 정한 목표대학은 국민,세종,단국,숭실 정도인데 아직 확정은 아닙니다과도 ㅃㄹ 정하긴해야되는데영어모고 3이 편입하기에는 많이 힘든가요?진짜 죽어라 할 자신잇는데일단 올해 1년은 토익점수를 최대한 높게 만들어볼 생각입니다상명대가 토익 100이라 이것도 일단 고려중입니다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Q. 알바질문입니다 20살입니다…..아직 알바는 한번도 안해본 20살 입니다제가 아직 보건증이 없어서. 아마 다음주쯤에 검사받고 발급받을려하는데보건증없어도 되는 그런 알바들 잇잖아요근데 지원자 별로 없을때 지원을해도 원래 이렇게 잘 안뽑히나요친구들은 지금 잘 안뽑히면 그냥 대학 근처에서 하라는데제자 서현 야탑 위주로 보고잇는데 제가 사는동네는 알바가 너무 없어서경력이 없어서 안뽑는건지 아니면 제가 지원을 늦게하는건지…그냥 대학근처에서 알바구해서 하는게 좋을까요?엄마는 제가 이제 집이 광주라 알바를 해도 집근처에서 안하면 버스를 타고 왓다리갓다리해야되서 그냥 주말알바만 하거나 그러라는데 이것도 고민입니다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Q. 영어 3등급이면 도전해볼만한 편입영어대학..21살에 군대갓다와서 편입준비할 예정인데영어3등급인 제가 편입도전해볼만한 대학잇나요1년 죽어라하고 붙고싶은데저는 국민대 세종대 단국대? 한 요정도 아직 막 더는 생각못햊봣고 아직 과도 못정하긴햇는데다른 대학들도 좀 추천해주실수잇을까요편입이 엄청 어렵고 제가 알기로는 사람을 별로 안뽑는다고는 들엇는데학사편입으로 할 예정입니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첫알바 대빵오락실 알바지원해보려하는데…이런 인형뽑고 게임하고 하는 대빵오락실같은곳에서는알바를 하면 무슨 업무를 줄까요? 크게 막 할꺼는 없어보이는데 인형채우거 청소하고 그런거할려나요..그리고 저런곳도 보건증은 다 필수인가요 알바를 잘 몰라서
- 자산관리경제Q. 돈 저축 어떻게 해야되는것인가…….지금 20살인 남자입니다제가 요번 설때 사촌들한테 용돈 50만원을 받앗습니다그래서 일단 그 돈을 저축통장에 넣어둿고 한 3만원정도빼서 밥먹고 친구들이랑 놀때 쓰는 통장에다 넣어두ㅜ서 거기통장은 지금 35000정도 잇고저축통장에는 58만원정도가잇습니다음 알바도 이제 해야되긴하는데 아직 보건증발급도 안받은상태라 보건증발급받으면 시작할꺼같고 아마 3월?이쯤 부터 시작할꺼같습니다 동네알바나 아니면 대학근처에서 할꺼같기도하고 동네가 알바가 너무 없긴한데..물론 저 돈들이 제가 번돈은아닌데 설때받고 한 돈들이잖아요그냥 계속 모으고 저축하고 하고싶은데기준을 어떻게 잡으면 될까요그리고 사실 음 저희 가족이 경제적으로 막 엄청 좋지는않슺니다엄마는 아기 돌보는일 하시고 작은누나는 호텔쪽에서 일하고 큰누나는 집에만 거의 잇긴한데 쿠팡뛰러도가고 그럽니다 아빠는 전구쪽에서 일하고계시고요 근데 이제 저는 계속 놀고만잇는거죠 예 …그래서 전 알바라도 해서 그 돈 그냥 다 엄마한테 보내주거나 아님 혼자 저축하거나 이러고싶더라고요일단 보건증을 빨리 뽑아야 뭐라도 지원하고 뽑히면 시작하고 할텐데..보건증은 다음주에 뽑을려합니다 지금 명절이라 문이 다 닫아더라고요 오늘 원래 뽑을려햇는데 시간이 좀 늦어서 그랫나..엄마는 너무 알바 빨리 해야된다 이렇게 성급하게 생각하지말라는데저희 누나들은 빨리 알바하라고해서 사실 생각해보면 빨리 알바구해서 돈 벌고 막 하는게 좋지않을까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Q. 전문대 현타 ….. 주변애들은 대학잘감..이제 대학들어가는 전문대생 1학년입니다사실 현타가 좀 많이옵니다 전문대를 막 까내리고 이러는건아닌데 그냥 좀 현타가 많이옵니다 주변애들은 다 4ㅇ년제가고 서연고에다 의대도잇고 뭐 가천대도잇고 중대도잇고 한데 주변친구들이 다 대학을 잘갓습니다뭐 제가 공부를 잘 못한것도잇고 고2 중순부터 시작한 잘못도 잇긴한데… 정시로 돌리고는 근데 후회는 딱히안하고요 ㅎㅎ진짜 애들 새터가고 대학 사진올리고 그런거보면 너무 부럽습니다 나도 인서울은 하고싶엇는데…. 정시망치니까 뭐 어쩌겟습니까 재수도 못하니 그냥 받아들여야죠..사실 조금 더 슬픈건 저는 노력은 정말 많이햇는데제 친구는 노력도 안하고 그녕 이리저리 놀다가 대학을 갓는데 ㅅㅂ 저랑 같은대학교입니다 ㅠ수시 안챙긴 제 잘못이긴한데 수시는 진짜 답없어서 정시로 돌린거엿어서근데 노력은 정말 많이햇거든요 정말로…물론 결과가 좋아야 노력도 의미가잇는건데 ..그래서 군대다녀와서 편입을 꼭 해볼려고합니다가족들이 전문대다니다가 반수를 하라는데반수는 솔직히 제 실력에서 쉽지 않을꺼같고차라리 군대갓다와서 편입학원 다니면서 배울려합니다가족들은 제가 과가 소프트웨어과라 그냥 거기서 실무능력 키워서 하다보면 금방 취직하고 그리고 제 과는실력이 중요하다고하는데저는 사실 과도 중요한데 인서울이냐 아니냐에는차이가 잇다보거든요 그래서 편입도 생각한거엿고..요즘 무ㅜ 학벌 안중요하다 이런는데제 생각에는 그건 진짜 아닌거같고 학벌 + 실력까지 뒷받침되야 어딜가서 인정받는게 아닐까 싶어서..:.그래서 음 지금 제 생각은 일단 편입은 무조건하되지금 전공인 컴퓨터과릉 ㅈㄴㅈㄴㅈㄴ 열심히 배워서 손에익히는거에요 그리고 편입해서 인서울목표로하고 만일 제가 편입 성공하면 인서울 + 컴퓨터 실무 능력까자 잇는거니 .. ㄱㅊ지 않을까 싶어서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첫 알바….. 고민입니다………..20살 대학교 1학년 남자입니다누나들이 알바를 계속 하라고해서 지금 계속 알아보고잇눈데동네근처나 서현쪽으로 보고잇는데재가 방금 갈비집을 하나봣는데 그게 토일만 근무에 1개월 이상이거든요첫알바 고기집 ㄱㅊ을까요?그리고 근무내용이 서빙,설거지인데그러면 가면 그냥 음식 갓다주고 치워주고 설거지만 한다는건가요 아니면 제가 고기도 구워주고 하는건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성격… 화도 잘 못내고 의견도 잘 제시안하는데제가 성격이 제 입으로 말하기도 그러지만진짜 착합니다 애들한테도 맨날 착하다는말 들어왓고근데 이제 문제가 제가 의견제시도 잘 안하고 화도 안낸다기보다는 못냅니다이게 무슨소리냐면 예를들어 누가 뭐 먹으러가자 이러면 음 그래 거기 가자 이렇게 그냥 바로 갑니다물론 친구들이랑 음식점 찾아보고 이럴때는 의견제시를 하는데 대체로 그냥 애들 따라다니는편이고 크게 막 의견을 내놓지는 않습니다그리고 이건 저희 누나가 저한테 이해가 안간다고 한 부분인데 제가 어릴때부터 화를 내본적이 진짜 솔직히 말하자면 없습니다못믿으시겟지만 저는 누가 저를 약간 짜증나게하거나 그래도 크게 화를 안내고 그냥 그러러니 하고 넘깁니다왜냐하면 거기다 에너지를 안쓰고싶고 좀 귀찮거든요 그리고 짜증좀 내도 친구가 미안하다하거나 조금풀어주면 화가 그냥 금방 풀려 다시돌아옵니다저도 제가 왜 이러는지는 잫 모르겟어요 어릴때부터 화도 잘안내고 애들한테 착하다는 소리는 많이 들으면서 자라왓는데 그리고 누가 뭐 부탁하면 거절도 잘 못하고..ㅎㅎ저도 거절같은걸 할 줄도 알아야되는데거절을 잘 못해요거절하면 뭔가.. 뭔가 미안한기분이 들어요 왠진 저도 모르겟어요 이건 그냥 미안한기분이 들던데.저랑 지금 고1부터 지금까지 친한 친구들이잇는데 아직도 저 화난모습을 못봣다고 ㅎㅎ…욕은 고딩올라와서 애들잇을때 좀 하긴하는데화는 내본적이없어요… 그냥 짜증나도 참고 넘어가고 제가 이러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