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진지한살구나무
- 유아교육육아Q. 아동센터 자매갈등 어떻게 해결해야될까요?센터 내에서 자매끼리 싸우는 경우가 있는데이 문제가 조율이 되지 않아 힘이 들어요. 보호자님들과도 소통이 잘 되지않아요자매 언니에게만 약간 희생정신을 바라는 게 있습니다. 언니닌깐 동생을 당연히 챙겨야 된다 그러니 집에 갈 때도 손을 꼭 잡고 가야 된다. 집까지근데 센터에서 집까지는 두 블록 가야 할 정도로 가까운데 동생은 잡고 가고 싶지 않다. 난리가 나고 언니는 엄마가 자꾸 오랫다. 얼른 와서 손을 잡아라. 싸우고 센터에서도 동생이니까 놀아줘라. 이래서 동생이 언니에게 나도 놀아달라고 투정을 부려요. 놀아주기 싫다는데. 언니는.이렇게 어느 부분에서는 엄마 말을 잘 듣고 어느 부분에서는 엄마 말을 듣지 않는 경우가 있고 학교에서든 센터에서든 선생님의 지지 불안은 어머님의 결정이 절대적이에요. 선생님이 한번 해보자 해도 엄마가 안해도 된다 했으면 안 하는 거예요. 이게 교육 절차여도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아동이 서운한거, 속상한거,힘든걸 말을 안해요저는 지역아동센터 생활복지사입니다.한 아동이 속상한 거 서운한 걸 힘든 걸 말을 잘 못 해요. 평범한 날에는 웃고 장난도 많이 치고 활발하고 말도 잘하는데 속상한 거 힘든 걸 말을 못하고 표정이 안 좋아지고 울기만 하고 표현을 못 해요. 이야기 할 때 잘 들어주기도 하고 고개로 끄덕일 수 있게 질문도 해보고 많이 해봤지만 아동이 가정 내에서도 말을 잘 안 한다고 하더라고요. 이럴 때는 어떻게 상담을 해야 할지 고민이 많습니다. 1시간에 대답 듣는 게 열마디가 안될때도 있어요.나중에 기분 좋을때 물어보면 글 쓰는게 너무 싫다. 태권도 수업 중에 힘든게 있다. 이런 식이거든요. 근데 아동이 국어 문제든 수학 문제든 쓰는 걸 너무 싫어해요. 이것 또한 고민이에요. 일단 글을 길게 쓰는 걸 싫어해요. 한 줄 이상일단은 말을 안 하는 중 이유 중에 하나도 어차피 말해도 해결되지 않는다고 생각을 하는 것 같긴 한데. 그래서 해결될 수 있도록 태권도를 조정한다든지. 학습을 조정한다든지 그런게 있었는데 아동이 약간 습관이 됐는지 하기 싫으면 울어버리고 말을 안 하는 경향이 있어서 한 번은 우는 이유를 말을 안 하길래학원을 그냥 보낸 적도 있어요. 기다리는 선생님도 계시고 그 안에 버스 안에서 기다리는 친구들도 있고 차를 기다리는 아동들도 있어. 말을 안 하면 가야돼. 이러고서 우는데도 태워서 보냈거든요. 이 아동을 어떻게 상담을 해야 잘 상담을 하는 건지. 알고 싶어요.참고로 아동은 공부를 잘하고 있어요. 몰라서 안하는게 아니라 하기가 싫은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