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센터 자매갈등 어떻게 해결해야될까요?

센터 내에서 자매끼리 싸우는 경우가 있는데

이 문제가 조율이 되지 않아 힘이 들어요. 보호자님들과도 소통이 잘 되지않아요

자매 언니에게만 약간 희생정신을 바라는 게 있습니다. 언니닌깐 동생을 당연히 챙겨야 된다

그러니 집에 갈 때도 손을 꼭 잡고 가야 된다. 집까지

근데 센터에서 집까지는 두 블록 가야 할 정도로 가까운데 동생은 잡고 가고 싶지 않다. 난리가 나고 언니는 엄마가 자꾸 오랫다. 얼른 와서 손을 잡아라. 싸우고 센터에서도 동생이니까 놀아줘라. 이래서 동생이 언니에게 나도 놀아달라고 투정을 부려요. 놀아주기 싫다는데. 언니는.

이렇게 어느 부분에서는 엄마 말을 잘 듣고 어느 부분에서는 엄마 말을 듣지 않는 경우가 있고

학교에서든 센터에서든 선생님의 지지 불안은 어머님의 결정이 절대적이에요. 선생님이 한번 해보자 해도 엄마가 안해도 된다 했으면 안 하는 거예요. 이게 교육 절차여도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사람들의 갈등은 대개

    배려. 존중. 마음이해. 감정공감이 부족함으로 인해서 발생 되어집니다,

    자매 들에게 필요로 하는 것은 앞서 언급한 배려. 존중. 마음이해. 감정공감 이라는 인성교육 입니다.

    이러한 인성교육은 가정에서 부터 시작이 되어지는 것이 필요로 하겠구요.

    센터 내 에서도 이러한 인성교육을 전달하여 자매들의 관계의 거리를 좁히도록 노력을 해주는 부분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또한, 아이 뿐만 아니라 부모상담도 필요로 할 것 같은데요.

    부모가 변하지 않는 한 아이들의 행동적 특성도 변화 되어지기는 어렵습니다.

    부모가 먼저 변해야 아이들의 행동적 부분의 특성이 변화 되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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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집까지 손을 잡고 가는 것은 안전하게 가는 것이 목적입니다.

    손 잡는 게 불편 하면 위험하게 보이는 거리에서만 손을 잡는 걸로 타협을 해보세요

    언니니깐 놀아주기 보다는 작자의 개별 활동 시간을 보장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센터 안에서만 이라도 고유한 질서과 규칙을 확립하고 아이의 태도를 바로 잡아 주세요.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자매 갈등은 '언니니까 무조건 양보'가은 기준을 일방적으로 적용하기보다, 각자의 감정과 선택을 존중하는 방향이 중요합니다. 언니에게 과도한 책임을 주면 오히려 갈등이 커질 수 있습니다. 손 잡기, 함께 놀기 등은 강요보다 상황에 맞게 선택하게 하고, 서로 동의한 규칙을 함꼐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보호자와는 '센터의 일관된 기준'을 공유해 합의점을 만들고 아이에게도 일관되게 안내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현실적으로 보호자의 지원이나 지지, 도움이 없고 소극적이거나 문제 상황에 대한 공감이 부재하거나 낮다면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언니가 현재 상황에 대해 부담이나 스트레스를 느끼고 있는 부분들을 사례 중심으로 상담 등의 과정에서 말씀해 주시되, 보는 입장에서 한쪽이 희생되지 않도록 중재해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어머니에게 센터에서의 교육이나 의사소통 부분은 센터를 존중해주고 믿고 따라달라고 말해보시는 것도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