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담대한순두부찌개
- 생활꿀팁생활Q. 쿠팡 환불 금액 안들어오는데 기다려야할까?어제 환불하고 오늘 금액들어온다고 했는데 안들어와서 문의했더니 쿠팡에서는 취소완료했다그러고카드사에서는 취소전표 안들어왔다고 하는데 기다려야할까요? 환불금액5000원 빼고들어와야 하는데 안들어오네요
- 생활꿀팁생활Q. 전담액상 쿨링없는걸로 폐호홉 추천해주세요제가 가지고있는 폐호흡 액상이 쿨링이 과한건지 목이따가워서 적게 사용하고있는데요쿨링이나 타격감없이 단맛만 나는 그런거 액상없을까요?목이너무따가워요
- 생활꿀팁생활Q. 보통 자기가 버는 수입을 가족들한테 공개하나요?1.20대 남자입니다. 제가 문뜩 궁금한데 연봉이라던가 개인적으로 추가수입버는걸 엄마나아빠 같은 가족들한테 공개를 하는편인가요? 2.공개를 안한다고 가정했을경우 만약 돈을잘벌어서 사는게 달라져보일때 가족들이 수입을 궁금해해서 물어보지않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쿠팡 로켓배송 일찍오는 경우가있나요?쿠팡 로켓배송은 보통 다음날 낮이나 저녁에 오는거잖아요? 그런데 새벽에온다거나 당일도착제외 하고 당일에 오는경우도 있는지 알고싶습니다.
- 세무조사·불복세금·세무Q. tv수신료를 해지해달라고했는데 청구가 와서 난감하네요제가 2달전에 20일쯤 이사왔습니다. TV를 안보고 TV자체가 없기때문에 TV수신료관련해서 한전에 문의하니 그달은 부과되서 내야한다길래 요금을 지불했습니다. 그리고 다음달부터 청구서 안오게 해지신청 동시에했는데 분명 해지되었다고 애기를듣고 끊은건데 이번달에 청구서가 왔습니다.그래서 다시 문의를해서 저번달에 분명 해지요청했는데 이번달에도 수신료 납부 청구서가 왔다라고 말씀드리니까 전산에서 잘못된거같다고 해결한다고 언급을 해서 주소까지 다불러드리고 착오없이 부탁드립니다. 이리고 전화끊었는데괜스래 또 청구서 날라올까봐 좀 신경쓰이는데 이번까지해서 총 2번이나 문의를해서 해지요청했으니 또 다음달에 청구서가 온다고 해도 이사달에 부과된거 낸거 제외하고 법적으로 지금까지온 TV수신료 청구서는 납부할필요없는거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왜 문제를 해결할려고 방안을 애기하면 안따를까요?어려운것도 아니고 지킬건 지켜야하는데 제가 분명 논리적으로 설명도했고 안지키면 생기는 문제에 대해서도 설명을 했는데 계속 중간에 안지키고 안일하게 행동하는데 그 심리를 이해못하겠어요여러번 애기했고 그런상황이올때마다 반복적으로 애기하는데도 안지키더라고요 저만 문제되는게아니라 본인도 문제될수도있는데 왜그러는건지 모르겠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도시가스 이중납부 환불 얼마나 걸리나요?제가 얼마전 계좌로 도시가스 납부를했는데 자동이체가 되는걸깜빡하고있다가 어제 돈이 빠져나간걸확인해서 오늘 전화해볼려고하는데요 가스비 환불요청하면 즉시 환불되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제인생에 대한 방향이 아버지와 달라서 고민입니다.26 남자 입니다.자취중이고 단순 생산직에서 일을하면서 취미로 개인방송을 조금씩 하고있습니다.어머니께서는 이런 제모습을 인정해주시고제가 행복하면 문제없다는 방향으로 말씀해주시는데 아버지께서는 뭔가 자격증이나 공부같은걸 계속하거나 운동을 많이했으면 좋겠다라는 식으로 제취미생활 겸 용돈벌이 투잡 비슷하게 하시는걸 못마땅하게 생각하는거같습니다. 아버지는 전화로 말씀하시면서도 아버지말이 정답이 아닐수있다 라는 언급은하시는데 정작 설교처럼 애기하시면서 무시하는듯한 발언을해서 엄마랑은 의견이다르니까 라는 언급을 이어가며 말씀을 하시는데 전솔직히 쉴땐쉬고 일할땐 일하는타입이라 쉴때만큼은 아무생각없이 지내고싶은데 아버지께서는 그시간을 어딘가로 활용해서 고생을해야한다는 식으로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그게집착이라고 생각이 드는게 지금현재 아무문제없이 직장다니고 나름 안정적이게 생활하는데 어떤일이 생길지모르니 딸수있는 자격증은 전부따야한다 그리고 집에있을때도 운동을하면서 산에도 다니고 활동해라 라고하셨습니다. 글이 길어져서 더추가로 자세히 못말하지만 대충 쉬는날에 조금만쉬고 그렇게 지내라는 식인데 제 기준이랑 너무안맞습니다. 전 그렇게하면 과로랑 스트레스로 못버팁니다.그런데도 아버지한테 그런 애기를 안하는이유는어렸을때부터 아버지랑 일적인문제로 떨어져사는 바람에 아버지에대해 어색하고 또 깊게애기할 자신이 없을뿐더러 가끔전화와서 그렇게 애기하는것에 뭐라애기해봤자 말이안통할거같아 대답만하고 끝는것이 전부입니다.솔직히 그럴때마다 기분이 다운되면서 의욕이 줄어드는데 대신 어머니만큼은 인정해주시는 분위기라 어머니께 털어놔도 해결이 될수있습니다만...그럴때마다 의지하는것도 아닌거같아 다른의견이있을수있지하고 계속 세뇌하며 혼자 내면에 싸움을하고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제가 어떻게지내는것이 좋을지 조언부탁드립니다.
- 생활꿀팁생활Q. 겨울철 실온vs온돌 어떤게 이득인가요?겨울철 매일 안끄고 돌린다고 가정하고 실온이랑 온돌중에 어떤게 제일이득인가요?다른곳에 찾아보니까 말들이 어려워서 쉽게알려주세요
- 생활꿀팁생활Q. 남의 아들비난한 아줌마 어떻게 생각하시나요?상황을 애기 하자면어떤 모임에 한 아줌마 본인보다 나이 더있는 아줌마랑 대화하는데나이많은 아줌마A로 표현하겠음 B아줌마가 대화하는데 계속민감하게 반응함애기도중 A아줌마 아들애기나옴우리 아들이 이게 더좋다고 하더라그말에 B아줌마는 아들이 여시같다. 발언어떻게생각함?B아줌마는 A아줌마 아들본적없음 걍 애기도중 그런발언어떻게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