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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과의료상담Q. 깨진 앞니에 대해 신경치료여부 관련 질문 있습니다치아 사진에 보이는것처럼 넘어져서 앞니 2개가 저렇게 깨진 상태입니다저번주 일요일 15일에 깨졌고 16일에 치과를 다녀갔는데 신경이 노출되진 않았지만 xray상에선 일단 금이갔다거나 다른 문제되는 것은 보이지 않는다고 하는데 신경치료를 권하면서 크라운을 씌우자고 하는 곳들이 있습니다.앞니 옆에 작은앞니는 좀 많이 깨진 상태라서 보철이 필요하다곤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앞니엔 보철이 굳이 필요한 상태인지 좀 긴가민가합니다. 문제는 신경이 다쳤는지 문제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1~2주 정도 상태를 지켜보자고 하였습니다. 작은 앞니의 경우 신경이 노출되진 않았지만 상아질이 보이는 상태정도의 파절이 있어서 신경치료를 할 수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전 신경치료를 가급적이면 하지 않고 치료를 하느쪽으로 하고 싶습니다...아무래도 신경치료 하면 치아 수명이 깍인다는 걸 많이 알아보게 되서 알게 되었기 때문에...15일에 깨져서 지금 20일까지 지켜본바로는 작은 앞니가 시린 증상이 약화가 되었긴 하지만 아직 시린 증상이 있기도 합니다. 그리고 앞니는 뻐근한 느낌이라고 해야될지 뭔가 미미한 통증은 있는 느낌이 있긴합니다. 처음에 깨지고 나서 2,3일 정도는 톡톡 건들거나 하면 통증이 느껴질 정도였는데 지금은 좀 가라앉은 느낌이랄지 아무튼 이런 상태로 다음주까지 우선 지켜보고 치료를 하게 될텐데 여기서 질문이 있습니다.전 두 치아를 신경치료받지않는 쪽으로 치료를 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알아본 바로는 미니쉬라는 치료방식이 있던데 라미네이트 비슷해보이기도 하고 치료목적으로 하는 거라고 설명이 되어있더라구요. 앞니는 그게 될지어떨지 모르겠지만 작은앞니는 결국 보철을 씌워야 하는 거 같긴한데 신경이 노출되진 않았지만 약간의 충치가 있는 부분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게 깊지 않다면 치료하고나서 신경치료없이 보철을 씌우는 쪽으로도 가능할까요?? 치과에 당연히 물어보긴 하겠지만 정말 신경치료를 하고 싶지 않습니다. 방법이 없을까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치과의료상담Q. 어제 저녁에 넘어져서 앞니가 깨졌는데 질문이 있습니다...어제 저녁 8시경 넘어졌고 9시쯤 응급실을 찾아가 응급처치로 턱과 인중쪽에 연고 등을 바르고 임시 파상풍 주사를 맞고 "치과"는 응급실에 없어서 아무 처리를 못받고새벽동안 이런저런 통증떔에 날밤을 지새웠네요...날밤을 지새운게 깨져있는 앞니와 작은 앞니를 뺴곤 다른데엔 문제가 있다고 느끼지 못했지만 꺠진 앞니들에서 저릿한 느낌과 신경쓰이는 통증이 계속 있어 잠을 못잤습니다...시간이 지나서 지금은 좀 통증이 많이 가라앉았긴 하지만 건들면 뭔가 뻣뻣한듯한 경직된 통증같은 느낌이 든달까요....그런 상태입니다.다친게 다행히 다음날이 월요일인 오늘 아침부터 부랴부랴 치과부터 가고 다음 성형외과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제가 여쭤보고 싶은게 치과를 아침에 2군데를 다녀왔습니다. 오후에는 다니던 치과가 늦게 열어서 한번 가볼생각입니다만첫 번째 갔던 곳과 두 번째 갔던 곳의 공통점은 앞니 옆에 있는 작은 앞니는 보철을 씌워야 하고 레진으로는 할 수 없다고 하시더군요앞니는 레진처리가 가능하다고는 했지만 탈락의 가능성을 말해주셨구요다행히 두 곳에서 찍은 사진에서 뿌리가 파절됬다거나 금이가는 것들은 보이지 않았습니다.두 곳에서 다 좀 지켜보자는 의견들이셨는데문제는 첫 번째 갔던 곳에선 레진을 임시적으로 해놓고 상황을 보면서 작은 앞니에 신경치료할지 안할지 여부를 두고 크라운 씌우자하였습니다. 그 이유가 신경노출은 되지 않았지만 이대로 냅두면 신경손상의 경우를 말하셨어요...두 번째 갔던 곳에선 지금 레진을 하기보다 이 상태로 좀 두고보고 그 다음 작은 앞니를 신경치료할지 안할지를 두고 다음 앞니에 대한 레진을 하는 순서로 가자고 하셨어요. 결국 지금 아무것도 하지말고 상황을 좀 보자 하셨습니다. 치료방식은 1,2번 다 앞니 레진 옆니는 보철을 말하는데 당장 뭘 하자는 쪽과 지켜보자는 쪽으로 말이 다르더라구요. 두 번째에선 신경 노출이 안된것도 제가 여쭤보니까 크게 문제될 상황은 아니라고 말하더군요. 첫 번째 갔던곳에서 말했던 건 그럼 우려되서 그런건가 싶기도 하고 애매모호합니다...오후에는 원래 가던 치과를 가볼 생각입니다만 그 곳에서 다 물어보긴 하겠지만 현직에 계신 의사선생님들에게 질문을 하고자 합니다.----제 치아 상태가 어금니들은 다 보철을 씌우고 좀 치아가 약하고 신경치료도 해봐서 대략적인 치료내용 같은 것들은 알고 있습니다.그런데 지금 상태에서 신경치료를 안해도 된다는 쪽으로 기울때 앞니 옆에 있는 작은 앞니는 레진으로 모양만들기가 어려울까요?? 무조건 보철을 씌워야 하는가 해서요...신경치료를 하든안하든 일단 보철을 씌우는 것에 대한 거부감이 들어서 고민이 됩니다.아 참고로 옆에 있는 오른쪽 앞니와 작은 앞니도 보철을 씌운 치아들입니다...저건 신경치료를 했던 것들이구요..제가 원하는 건 어차피 앞니는 뭔가 베어물거나 그럴떄 아닌 경우엔 제가 교합이 좋지 않아서 앞니가 아랫니와 씹을때 맞닿지가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 레진으로 쓰면서 문제가 생기면 보철을 씌우는게 맞긴 하지만 그럴거면 처음부터 안전하게 보철을 씌우는 쪽이 맞다고 보시는 쪽인지 어떤지도 좀 알고 싶습니다.인터넷으로 많이 알아보다 보니 신경노출이 안된 치아라도 레진으로 다 결국 만들고 잘 쓰는 사례들이 있길래 여쭤봅니다.아 그리고 앞니가 지금 뻣뻣하고 경직된 듯한 통증이 느껴진다고 하였는데 이건 깨지면서 이에 가해지는 충격같은 것 땜에 신경이 놀라서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건가요??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까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내과의료상담Q. 과민성대장증후군이 제가 느끼는 증상이나 병원 이력을 보고 말씀좀 부탁드립니다.과민성대장증후군이 맞는건지 아니면 다른 문제가 있는건지 명확하게 모르겠습니다대장내시경을 올해 3월에 찍었을 떄 아무 문제가 없다고 나왔고7월말쯤에 급성충수염 의심소견을 받았다가 증상이 애매하니까 보류했는데 결국 아닌걸로 나왔고8월쯤엔 복부CT와 초음파를 받고 피검사, 소변검사를 했는데 특별히 문제가 없었습니다현재 느끼는 아래 사진의 불편한 증상은 9월말쯤부터 시작되었고 그 전에는 증상이 없었습니다.사진에 표시한 것처럼 통증이나 불쾌감 같은 걸 느끼는 부위는 위 사진에 있는 1,2,3번 부위들에서 골고루 느껴집니다.뭔가 통증이나 불쾌같은게 옮겨다니면서 시간이 점차 지나면서 심해지는듯하다가 조금 가라앉고 이런 식인데요. 그리고 제가 아침을 먹지 않습니다. 몇 년전부터 안챙겼어요아침 배변을 보기전에 사진의 부위에서 불편감이나 미미한 통증같은걸 느끼는데요배변을 본 후에도 약간은 편해지는듯 하지만 1번 표시에 고정적으로 불쾌감이나 미미한 통증이 지속적으로 있습니다.느껴지는 통증이나 불쾌감에 대한 증상이 어떤 느낌인지 말씀드리면 1번의 부위에 계속 신경쓰이게 만들고 누르는듯한? 속에서 건드려서 계속 신경쓰이게 만드는듯한 느낌입니다. 그에 반해 2,3번은 느껴질때가 있고 안느껴질 때가 있고 때에 따라 다릅니다.주요적으로 불쾌감이나 통증같은게 지속적으로 느껴지는 고정적인 부위가 1번입니다.최근에도 2곳 정도 병원을 다녀보면서 상담은 해봤지만 특별한 검사보다 병원이력을 말씀드리니까 내시경이나 뭔가 해보자는 것보다 과민성증후군 얘기도 하시고 그렇더라고요.지금 생각으로는 복부ct는 최근에 찍었으니까 패스한다 쳐도 대장내시경을 3월에 받았지만 다시 받아서 확실히 문제 없다면 과민성대장증후군으로 보고 방법을 찾는게 맞아보입니다만...여기서 활동하시는 의사선생님들 소견을 좀 들어보고자 합니다.아 그리고 사진의 표시한 부위들은 오른쪽 배에 해당합니다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내과의료상담Q. 배변을 보고 난 후에 우하복부 부근 미미한 통증? 불편한 느낌이 있습니다.9월말쯤부터 설사를 계속해서 2주차쯤 동네병원에서 약을 처방 받고 먹었는데 설사가 좀 괜찮아졌었다가 다시 안좋아졌고 3주차까지 증상이 낫질 않아서 큰 병원에 들러 증상을 얘기하니 충수염은 아닐거 같고 다른 원인이 있는지 내시경 검사를 해보자 하였는데 제가 올해 3월쯤에 대장내시경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소화불량 관련으로 하여 받았는데 이상 소견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용종도 없었다고 했구요...근데 내시경을 또 받는게 맞나 싶어서 좀 그렇습니다. 지금은 유익균 알약이랑 과립형을 일주일 정도 처방받고 먹어보니 설사는 괜찮아지듯 했는데 변일 뜨고 무엇보다 우하복부의 불편한 미미한 느낌이 있습니다. 제가 가스가 좀 차서 방구를 좀 많이 끼는데 특히 저녁과 아침때 그렇습니다. 아침에는 저녁때 방구를 끼다가도 나오지 않게 막힌 느낌의 방구가 있는데 그게 아침에 다 배출되면서 속이 조금 편안해지고 그러면서 이 떄는 우하복부의 느낌이 괜찮습니다. 근데 배변을 보고 나면 그 느낌이 다시 나는 듯 하구요. 근데 이 느낌이 옮겨다니듯이 우하복부에서 시작했다가 배꼽 밑 고환사이쪽에서 났다가 오른 옆구리에서 느껴졌다가 골반쪽에서 느껴졌다가 전부 오른쪽에서 이러고 왼쪽은 멀쩡합니다.대장내시경을 다시 받아보고 검진하는게 맞을까요?
- 내과의료상담Q. 아랫배의 불편한 느낌과 지속되는 설사아랫배에 불편감이 있는데 배꼽 밑, 음경의 살짝 오른쪽에 이 부근과 그리고 오른쪽 옆구리 이런 식으로 몇몇 곳에서 계속은 아니고 자세에 따라 불편감이나 그런 불편한 느낌(?)이 옮겨다니는 듯 나타납니다. 통증이라던가 아픈것은 아닙니다. 근데 웃긴게 오른쪽 부근에서만 이러고 왼쪽은 아무렇지가 않습니다.그리고 설사를 지금 3주째 하고 있는데 중간에 동네병원에서 처방 받았던 약을 먹고 잠시 괜찮았었다가 지금은 그 약 먹어도 소용이 없는지 설사를 하고 있고 이 불편한 느낌이 너무 신경쓰입니다.병원을 내일 다른 곳에 예약해두고 검사 받아볼 예정입니다만 앞전에 7월 말쯤 급성충수염 소견을 다른 곳에서 들었었는데 8월중순까지 몇몇 병원을 다녀보면서 살펴봤지만 결국 충수염 아니란 결론을 듣고난 뒤 지나갓는데 지금 드는 생각이 또 관련된 증상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 그럽니다.내일 병원가서 증상 얘기하고 접수를 할 생각입니다만 내과인지 외과적 문제인지 복합적인거 같아서 이게 어느 것에 해당하는질 모르겠습니다.참고삼아 덧붙이자면 대장내시경은 올해 3월에 받아서 이상 소견이 없었고, 올해 8월 복부CT 복부초음파를 찍었었을 때 이상이 없었습니다. 충수염 관련한 내용이 나왔던 것은 충수꼬리쪽이 둥글스런 형태가 보여서 그랬다고 하고 끝났는데 지금은 다시 찍어봐서 문제가 없다면 충수가 아닌 다른 쪽에 문제가 있을거라 보고 내일 병원에 가서 진료볼 생각이긴 합니다.없었고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내과의료상담Q. 설사를 2주가량 하고 있습니다. 배꼽밑,우하복부,오른쪽옆구리 불쾌한 신경쓰이는 느낌이 동반.위 사진은 저녁떄에 본 변입니다만 아침에도 화장실에 가면 비슷한 설사가 나오는데 대변이 한 번에 끝나지 않고 몇 십분 지나고 나서 배가 살살 아파 방구가 나올 거 같은 느낌인데 방구가 나올 듯 말듯한 느낌이면 대변이 마려운 것으로 지금은 알아서 그대로 화장실을 가면 설사를 하게 됩니다.하루에 서너 번씩 현재 약 2주 동안 같은 패턴과 비슷한 유형의 이런 설사를 하고 있습니다.그 전에는 설사가 몇 달 동안 지속되었지만 설사를 반복하다가도 정상적인 대변이 나왔습니다. 4,5일전에 설사약을 처방받았지만 효과가 없었고 3일전에 다른 병원에서도 또 처방 받아봤지만 역시 효과가 없어보입니다.그런데 지사제를 먹으면 정상적인 대변은 나오더군요...병원에서 의사썜이 말하기로는 속에 나쁜 것을 배출하도록 몸이 반응하여 설사가 나오는 것이라 들었는데 2주가 지나도록 계속 이러니까 걱정이 되서요무엇보다 이러한 설사 증상이 본격적으로 지속되었을 때 배꼽 중앙 하단, 오른쪽 하복부 근처, 오른쪽 옆구리에 불쾌한 신경이 쓰이는 느낌이 들었습니다.문제는 이러한 증상이 동시에 모두 신경 쓰이는 것이 아니라 이리저리 움직이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운전할 때는 오른쪽 하복부 혹은 배꼽 밑쪽이 서서 있을 때는 배꼽 아래 또는 오른쪽 하복부 이런 식으로요시간이 조금 지나면 괜찮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어제부터인가 오른쪽 옆구리에 콕콕 찌르는? 혹은 욱씬거리는 듯한 느낌이 간혹가다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속에 가스가 차서 그런 건지 아니면 이게 과민성 대장 증후군인 건지 궁금합니다.저녁 시간대가 되면 가스가 유독 심하게 차는 느낌인데 방구가 나오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속에 가스가 조금 막히는 구간이 있는지 안나오고 막힌 느낌이 들며 그 나오지 않는 가스는 아침에 일어나면 막혔다가 뚫린 것마냥 방구가 잇달아 뀌게 되고 속이 좀 편해지는 느낌이 듭니다.짧막하게 최근 있었던 검사같은 걸 얘기하자면 7월 중순쯤 충수염 "의심" 소견을 들었는데 제 몸 상태라던지 결과를 보기엔 충수의 입구,몸통은 괜찮지만 꼬리부분이 늘어진듯한 둥글한 형태가 좀 남달랐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충수염 의심을 첫 병원에서 그러한 결과가 나왔었고 두 번째 병원도 마찬가지였는데 이 때는 8월 중순에 방문하여 두 병원에서 피검사,소변검사,복부초음파,복부CT를 둘 다 각각 받아봤지만 피,소변은 둘 다 정상이였고 CT상에 다른 소견을 들은 것은 없었고 두 번쨰 병원에서 8월 중순 갔을 때의 결과를 듣기엔 충수염이 결국 아니라고 그러한 생김새를 띈 것도 있다고도 들으며 마무리 되었었습니다.이 때가 이러한 검사의 마지막 검사였고 최근 10월까지 되면서 그 사이엔 이상 징후없이 그냥 소화불량과 약간의 설사 및 정상변을 보면서 생활하다가 최근에는 곡물효소를 챙겨 먹기 시작해서 그런지 속이 좀 편안해지기도 했는데 이러한 증상들이 나타나니 잠깐 효소를 끊어봐야 하는지도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내과의료상담Q. 충수염이 맞는지 아닌지 확실하지 않아서 수술을 결정하기가 애매합니다1.약 2년정도 소화불량이 있었는데 2023년 10월쯤부터 소화불량이 심해지는 걸 느껴서 11월쯤 근처 A병원에서 위내시경,복부초음파를 받았고 약간의 역류성식도염과 콩팥에 물혹이 있다는 소견까지만 들음.2.상태가 좋아진 것 없이 2024년 3월경 좀 더 큰 B병원을 방문하여 피검사,소변검사,대장내시경을 받음. (CT는 찍고 싶었으나 신장이상의 수치로 받지 못하였었음.) 이 때까지 충수염에 관련된 내용은 일체 들은바 없음.3.7월25일쯤 여전히 상태 좋아진 것 없이 B병원의 내과에 재방문하여 피,소변검사를 받고 상태에 따라 CT를 진행해보고 싶어서 상담받았고 이 때는 수치가 괜찮게 나와서 CT를 받을 수 있게 되었음. 그리고 CT를 찍었는데 급성충수염이란 얘길 갑자기 들어서 외과로 연결시켜주더니 추가로 복부초음파를 받고 내과에서는 급성충수염이라 했지만 충수염이라기엔 내 상태나 증상을 보고는 애매하셨는지 3일 정도의 유예를 하였음.4.B병원에 7월 29일쯤 재방문하였고 여전히 특이한 징후가 없어 소견서를 써줄테니 큰 병원을 가보라 하셨음. 저는 충수염 관련된 서울의 몇몇 병원을 알아봤고 C병원을 찾아가 소견서를 드렸더니 피,소변,복부초음파를 받았고 CT까지는 며칠 안된 검사가 있어서 연달아 하기엔 그러니 안받았는데 이하 검사로 의심되는 소견이 맞다고 하시며 복진도 해보고 상태를 봤지만 이 쪽도 애매하셨나봅니다. 근데 수술은 권유를 하시더라고요. 그게 맞는지 아닌지 확신이 없는데 수술을 결정하기엔 좀 그랬습니다. 그래서 제가 보류를 하자고 했습니다.5.시간을 그렇게 보류하면서 신경은 계속 쓰였는지 8월 중순쯤 되어서 C병원을 재차 방문하였고 이 병원에서도 CT검사를 받은 후 결과를 말해주기를 충수염이 아닌 거 같다는 얘길 하시면서 간혹가다 저처럼 충수의 입구 몸통은 괜찮은데 끝이 약간 늘어지듯 둥글한 모양새를 한 사람이 있기도 하다는 얘기로 과민성이나 그런 얘길 해주시고 마무리 됬었습니다.5.그렇게 시간이 흘러서 지금 10월 8일이 되었습니다. 여전히 소화불량은 있지만 제가 과일이나 식이섬유 혹은 효소나 등등 알아보며 관리를 하면서 소화불량이 좀 개선된 상태였는데, 최근에 들어서 약 일주일 정도 넘게 변을 볼 때 설사를 계속 하는 겁니다.이 이전에 몇 개월동안에도 설사를 했다 안했다는 반복하며 정상이였다가 설사를 했다가 이랬는데 아무래도 음식때문인 거 같았기도 했고...근데 지금은 계속 설사를 하다가 어제 어머니가 예전에 드셨던 스타빅인가? 액체형처럼 된 설사약 같은 걸 먹었는데 이걸 먹고 다음 날 변을 보니까 설사는 안했더라구요.그런데 제가 불편하게 느끼는 증상이 있는데 일주일넘게 설사만 계속했다는 증상이 나타났을 때 배꼽밑에서 욱씬거리는 건지 거슬리는 신경거슬림이 느껴지고 그게 그 자리 고정이 아니라 충수 있는 부근에서도 그런거 같다가 오른 옆구리도 그런거 같다가 증상이 부위를 옮겨가며 왔다갔다 하는 겁니다. 이게 아픈 느낌보다 거슬리는 신경쓰이는 느낌을 받기 떄문이였는데 왼쪽은 아무렇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이제 또 충수염 생각이 들면서 신경이 쓰이더라구요.6.그래서 오늘 거래처 들릴겸 오는 길에 있는 D병원이 마침 있길래 대장항문외과를 방문했고 현재 느끼는 증상들과 이전에 받았던 검사 및 증상과 아울러 충수염에 관련한 얘길드렸는데 저를 담당했던 의사썜은 진료를 건성으로 하는 건지 모르겠지만 앞전 병원들에서 하던 복진을 여기는 양손으로 뭔가 여기저기 막 대충 누르듯이 하길래 그래놓고는 저한테 CT를 받아볼래요? 아니면 초음파 받아보실래요? 등의 권유를 오히려 환자인 제게 묻길래 "전 신경 쓰이는 일주일 넘는 설사와 배꼽밑에서 오른하복부 오른옆구리까지 느껴지는 이 거슬리는 신경"에 대한 원인을 듣고자 갔던건데 자세한 문진보다 제가 앞전의 병원들에서 받았던 소견들을 토대로 괜히 충수염 얘길 해서 그런건지 뭔가 비즈니스적인 얘기만 오가는 거 같고...결국엔 제가 그냥 초음파 받는다 했습니다.결과를 봤고 이전의 병원들에서 받아봤던 충수의 상태처럼 여전히 늘어져있는 모양새처럼 꼬리가 둥그스런 그런 소견을 들었습니다. 이거까지 들었을 때 제가 느끼기로 역시 충수염은 아닌 거 같았고 그냥 내 충수 생김새가 그런가보다 아무래도 이건 다른 원인이 있는 거 같은데 그거에 대한 검사라던지 소견을 못 들으니까 답답한 심정뿐이고 결국에 원인이 확실하지도 않은채 충수 수술을 받아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에 대한 생각을 해야 되니까 답답할 뿐입니다.그래서 제목처럼 수술을 해야 되는건지 어쨰야 하는지에 대한 확신이 서질 않는다는 제목을 썻던 거고 여기까지 제가 검사해오고 느꼈던 바를 써봤습니다.충수염이 확실하면 수술을 거부할 이유가 없습니다. 제가 저를 위해 수술해야 하는 건데 거부할 이유가 없는데 문제는 애매모호한 이런 상황들이 오가니까 원인이 확실한지 혹은 인터넷으로 알아본 크론병,게실염,방광염 등 배꼽밑 음경 약간의 오른쪽 위에같은 곳에도 신경쓰이니 그런 다양한 부분에서 확실한 검사나 얘길 듣고 싶은데 환장할 노릇입니다...조언을 좀 듣고 싶습니다.
- 내과의료상담Q. 충수염이라고 의심되는 부위에 뭔가 느껴지는게 있다면 충수염이 맞는걸까요?소화불량으로 방문했던 내과에서 이번년도 7월 중순쯤 급성충수염 소견을 들었는데 그게 복부CT를 처음 찍어봤을 때입니다. 어떠한 증상으로 간 것이 아니였죠.그런데 수술하기엔 제 상태라던가 증상이 애매한지 보류를 3일 정도 하고 위급하면 이제 병원을 바로 오라는 거였고 3일이나 지났음에도 눌렀을 때 반발통이라던가 아니면 뭐 고열이라던가 어떤 특이증상이 없었습니다.혹시나 몰라서 3일이 지난 당일에 또 다른 병원에도 들러보고 검사해봤지만 비슷한 소견으로 의심을 받았는데 제 충수가 입구랑 몸통쪽은 괜찮은데 꼬리부분쪽이 좀 둥글하다는 얘기였습니다.이 때부터 좀 신경아닌 신경을 쓰게 되면서 8월 중순쯤 되어 소화불량으로 찾았던 건에 대해 병원을 다시 들러봤고 그 때도 충수염은 여전히 제가 신경쓰이는 와중에 혹시 충수염이 아닌지를 여쭤봤고 기능성 소화불량이라던가 그런 얘기를 해주시더라구요그렇게 시간이 지나서 지금 10월이 되었는데요. 최근 들어서 약 일주일정도 나타나고 지속되는 증상이 있는데 배꼽밑보다는 음경의 약간 오른쪽의 위쪽에 찌릿한건지 뭔가 불편한 감각이나 통증이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지금은 무슨 음식을 먹어도 식후 15~20분이 지나면 속에서 가스가 차는지 트림이 시작되면서 잦은트림으로 꺽꺽 거리며 계속 하게 됩니다. 어떨땐 음식의 가스가 찬 냄새나는 트림을 하는 거 같다가도 하다보면 그런 냄새는 또 안나고 공기를 내뱉는 트림을 하는 것 같은? 그렇게 트림으로 고생할 때 위에서 언급했던 음경 오른쪽 위에 약간의 통증이나 느낌같은게 생기고요. 또 소화가 되기 시작하는 느낌이 들 때쯤 투명한 콧물이 나오는 이상한 증상이 또 있더라구요.앉아있을 때는 상태가 더 심하고 막혀있는 느낌이 들어서 제자리 걸음,걷기, 서있거나 해야 속이 막혀있는 느낌이 안들어서 증상이 가라앉을 때까진 그러한 상태들을 유지합니다.이렇다 보니까 또 충수염이라는 생각에 신경이 쓰이면서 이번엔 진짜 충수염인가? 라는 생각이 또 들기도 하고 사람 미치겠네요...혹여나 제가 지금 가스가 잘 차서 트림도 하고 방구를 껴서 가스를 보내고 싶어도 속에서 겉도는 느낌으로 방구를 이리저리 움직이면서 내보내고 나면 조금 편해지는 느낌때문인지 오른쪽 위의 통증도 약간 가라앉는듯한 것 같은데 이게 가스가 차서 콕콕 찌르는? 혹은 불쾌한 느낌이 있는걸지 어떤지...이러한 상태입니다...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뭘 먹어도 체한듯이 트림이 나오고 속이 더부룩하고 얹혀있는 듯한 느낌과 여러 증상.현재 30중반의 남성입니다. 소화불량이 20중반 넘어서면서부터 조금씩 있었지만 시간이 점차 지나면서 소화불량이 찾아오는 게 잦아지더라구요.어떤 식으로 느끼냐면 고기류를 먹어도 소고기는 뺴고 나머지 고긴 다 괜찮았다 이걸 느끼면서 시간이 좀 지나면서는 돼지고기까지 소화가 안되며 그 다음엔 닭고기 이렇게 단계인 느낌으로 이젠 육류에 손을 못 댈 정도로 먹으면 체하게 되는 상태에 이르렀습니다.문제는 지금 느끼는 증상으로 육류뿐 아니라 이젠 뭘 먹어도 소화가 안되면서 트림이 잇달아 계속 나오고 이게 가라앉을려면 시간이 좀 지나야 괜찮아지지만 이후에 뭘 먹기가 두려운 그런 상황입니다. 그리고 트림을 잇달아 하면 왼쪽 관자놀이쪽이 뭔가 압박하는 두통이 생기는 듯한 느낌도 같이 듭니다.이렇다보니까 내가 속이 편하고 아무렇지 않았던 게 대체 언제였는지 생각이 아득할 정도로 좀 오래 소화불량이 지속되기 시작했던 것 같습니다. 대략 느끼기로는 1년 반~2년 정도 된 것 같구요...마치 위가 운동을 안하고 음식물이 계속 오래 남아서 복부에 가스가 차고 트림이 나오고 방구로 가스를 내보내면 좀 속이 시원해지는데 가스만 차고 배출은 안되서 헛트림으로만 고통스럽게 방구는 내지도 못하고 이런 하루하루를 보내게 되었습니다.제가 이러한 고통으로 병원을 안가본 것이 아닙니다. 소화불량의 증세로 A병원의 내과에 방문했고 그게 작년 11월입니다.위내시경,복부초음파,피검사,소변검사 등을 받았고 당시에 약간 역류성식도염과 콩팥쪽에 물혹이 3cm정도 있다는 소견을 들었구요. 근데 그게 소화불량으로 크게 연결되는진 잘 모르겠습니다...왜냐면 약이 크게 듣는다는 느낌을 받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해결을 하지 못한채 다음 년도의 3월쯔음 조금 더 큰 B병원을 찾아가서 내과에 들러 그 떄는 대장내시경과 피,소변검사를 같이 또 했었지만 의외로 이 떄는 문제가 없다는 걸로 나왔습니다. 의외라는 말은 제가 옛날 20대후반인가에 대장내시경을 어쩌다 받았는데 그 때 용종을 7개인가 있었기 때문입니다.잇달아서 위에 언급했던 이젠 뭘 먹어도 체한듯한 느낌에 힘들다고 호소한 것이 7월쯤부터인데 7월 중순에 이러한 소화불량으로 다시 B병원을 찾아가 한번도 찍어보지 않았던 복부CT를 찍게 되었는데 갑자기 급성충수염이란 소견을 들었는데 이에 대한 내용은 조금 건너뛰겠습니다. 미심쩍은 부분이 있어 또 다른 C병원에서 복부CT를 3일뒤에 촬영했고 애매한 증상에 지켜보기로 하며 2주뒤까지도 문제없었고 다시 찾아가 CT검사를 또 받아봤지만 급성충수염이 결국 아니였던걸로 나왔기 떄문입니다.대략 이런 내용으로 지금 상태에 이르러 만성적인 소화불량처럼 말로는 기능성 소화불량,신경성 소화불량 등 이런 얘기를 좀 듣고 있는 상태라서 인터넷으로 막 알아보다 보니 자율신경으로 인한 스트레스같은 걸로도 이와 같은 증상이 나온다는 것을 알게 되어 신경쪽을 알아보게 되었습니다.이러한 증상으로 자율신경이나 교감신경과 같이 검사를 받고 소화불량에 대한 원인과 진단을 확실히 좀 알아보고 받고 싶은데 신경과를 찾아가는 것이 맞는 걸까요? 소화불량 증세로 너무 힘듭니다..답변좀 꼭 부탁드립니다...-부가적인 추가 증상이 있다면잦은 설사도 있으며 과민성방광도 있는지 소변을 볼 떄 좀 힘이 없다고 해야 할까요 그리고 위가 멈춰있는 듯하고 공복일때도 뭔가 얹혀있는 듯한 더부룩함도 있으며 음식을 뭘 먹기만 해도 트림이 나오고 속은 여전히 얹혀있는 듯한 느낌. 그리고 트림이 잇달아 좀처럼 가라앉지 못하고 오래 지속되면 왼쪽 관자놀이 부근에 뭔가 압박하는 듯한 통증으로 두통이 생기는 느낌.
- 내과의료상담Q. 속에 가스가 차고 우하복부 골반부근이 쑤시는? 조이는? 그런 느낌입니다.증상을 얘기하기 앞서 급성충수염 외에 다른 소견이 있을 수 있는지 좀 알고 싶습니다. 제가 7월 중순경에 소화불량으로 내원하여 1번째 병원에서 CT촬영으로 충수염 소견을 받았습니다혹시? 싶어서 다른 병원 가서 검사도 받아봤고 거기서도 비슷한 소견이였지만 충수염이면 난리가 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8월 중순경이 될 때까지 있다가 2번째 병원에 가서 CT촬영은 또 찍어봤는데 충수염이 아니라고 하더군요. 좀 어이가 없었습니다. 근데 해주는 말씀중에 입구쪽이 괜찮고 꼬리부분이 약간 둥글스럽게 하는 형태라서 이런 종류도 있는 사람들이 있다고 그렇게 말하더라구요.그리고 지금 9월 말이 되어가고 있는 시기네요...현재 느끼는 아픈 증상이라기보다 불편한 증상이 느껴져서 여쭤봅니다.속에 가스가 차서 저녁이랑 다음날 아침이 되면 방구로 가스가 나오고 그 전에는 속이 막힌 느낌을 저녁에서부터 서서히 받으면서 트림도 심해지고 수시로 꺽꺽거리면서 뭔가 시원한 트림이 아니라 속트림을 하고,설사도 했다가 안했다가 불균형하고 이런 기분으로 나날을 보내게 된지 최근 몇 개월이 되었습니다. 이 증상 때문에 병원에도 내원했던거구요.최근에 새로 느껴지는 증상으로 5~7일 정도 된 증상이 있는데배꼽 밑과 그리고 우하복부,골반쪽에 뭔가 신경쓰이는 느낌이 자꾸 듭니다. 이게 가스가 찬 느낌인건지 뭔지 모르겠지만 이 부근을 뺴고 다른 쪽은 멀쩡하더라고요. 그래서 느끼는 게 이제와서 또 충수염 의심 증상인걸까? 라고 생각이 들고 그럽니다. 우하복부 주변으로 자가진단으로 눌러보고 때보고 해보면 반발통이 생긴다거나 그런 증상은 없습니다. 배꼽밑으로 느껴지는 건 묵직한? 뻐근한? 불편한 이물감? 그리고 우하복부와 골반사이에는 조이는 건지 여기도 이물감인지 불편한 느낌이 듭니다. 특히 앉아있을 때 확연히 느껴지는 기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