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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해 보험보험Q. 영조물배상공제 접수하고 손해사정사를 만나고 이메일로 서류를 보내줘야 하는데 뭘 보내야하는지 그리고 관련내용 검토해서 보내려고 합니다.영조물접수를 시청측에 통화할 때 처음부터 영조물접수가 된 것이 아니라서 1,2,3차 통화를 하고 접수가 되었는데요. 관련된 내용으로 먼저 서술하겠습니다.처음에 외상을 당했을 때 진술이 제가 경황이 없던 당시의 기억으로 진술을 하였는데,그 내용이 아파트 상가쪽에 속한 음식점가게에서 나와서 경계석이 있고 보도쪽으로 이어진 길이 나오는 형태입니다.사진을 보시면 해당 음식점에서 나올때 저 경계석에 걸려 넘어진 것인데 저 경계석과 도로쪽이 시청관할이며 저기서 넘어진 것으로 처음에 진술을 하여야 했는데 다쳤을 때는 경황도 없고 영조물에 대한 지식도 없어서 피해에 대한 보상 관련내용을 몰랐습니다2번째 사진에 보시면 저기 빨간 계단처럼 튀어나온 턱이 있는데 다쳤을 당시 도로쪽으로 넘어지다보니 눈에 보이는 턱이 빨간계단이라서 저기서 넘어졌다고 제가 진술하였었습니다.이후에 영조물이 아닌 다른안내를 받고 납득을 못해서 이후 현장을 다시 가서 확인했었는데 음식점에서 나오는 위치랑 전혀 상관이 없는 위 쪽의 편의점에서 나오는 계단이더라구요.대체 어디서 걸려 넘어진건지 확인해보니까 첫 번째 사진에서 나오는 경계석의 파손된 단차가 있더라구요. 저 곳에서 위 쪽길로 쓸려 넘어졌는데 그래서 기억으로 남은게 튀어나온 빨간턱으로 기억했던 거였습니다그래서 해당 내용으로 다시 시청측에 2차 전화를 해서 설명을 하고 했더니 시청측에서 현장조사를 나오고 경계석에 문제가 없다는 소리를 듣고 또 다시 현장에가서 이번엔 단차높이 1.4cm가량 사진과, 동영상을 찍고 3차 통화를 다시 해서 해당 사진,동영상 보내고 문제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나니 재차 확인해보겠다는 소릴 듣고 이후에 연락을 받은뒤 영조물 접수가 되었습니다.그리고나서 영조물접수가 되고 현장조사관으로 손해사정사측이 연결이 되어서 이번주에 시간을 내어 현장에 온다는 소리를 듣고 제가 만나 뵙자고 요청하여 상황,피해등을 설명하려고 시간을 조율해서 만났습니다.--------------여기까지가 간략한 영조물 접수까지의 내용입니다.--------------------------여기서부터 질문과 관련된 내용입니다----------------해당 손해사정사는 제가 당시의 cctv와 객관적 자료 입증할 것들을 충분히 가능하도록 준비하는 것이 좋을거라면서 특히 단차의 높이라던지 면책 사례들을 얘기하면서 보상 가능성이 낮을것으로 시사하였습니다.그리고 영조물접수 한 경위에 대해서 1차,2차,3차 진술한 것으로 지적하면서 아쉽다는 말을 하면서 진술서에 넣었습니다.아울러 뭔가 제가 피해에 대한 것은 안타까우나 단차높이라던지 사례가 적어서 보상에 대한 가능성을 자꾸 부정적으로 얘기를 들었습니다. 문제는 제가 이 사고로 인해 실제 다쳤던것보다 후유증으로 치료를 계속 받는 상황인 것은 사실이고 비용적 부담이 큰 상황도 사실입니다.피해내역에 대해서 서술하지 않았는데 치아파절, 턱을 찢어져서 꼬매진 않았는데 당시 상처가 심했고 지금은 약간의 흉터로 남았습니다. 그리고 무릎은 크게 부딪혀 피멍이 들었었는데 따로 아프진 않았아서 검사도 안받고 냅뒀었습니다..최근에 3월 들어서야 통증같은게 생기면서 검사를 받아봐야 될 거 같긴한데 제일 큰 문제는 이것이 아니라 후유증으로 흉곽출구증후군이라는 신경압박을 당하는 팔,목,등의 감각이상 통증이 생겨서 이걸로 치료를 받으러 다니는 상황입니다.--------------여기서부터 질문입니다----------------1.손해사정사와 사고경위서 작성을 하였는데 제가 불리할 수 있는 내용을 작성했을 수도 있어서 앞전에 제가 작성해둔 경위서가 있는데 그걸 가져가지 못해서 적지 못했습니다. 하여 손해사정사측에 아직 아무런 서류를 안보낸 상황이며 해당 손해사정사와 만나서 작성한 경위서는 다음과 같습니다.이러한 내용으로 손해사정사가 제 얘기를 듣고 정리해서 작성했고 기존에 미리 작성해뒀던 제가 적은 경위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당시 손해사정사가 말하기로는 제가 다친 시간대가 작년 12월 중순으로 굉장히 조도가 어두웠는데 그러한 내용을 넣었을 때 제가 불리할 수 있다는 얘기들을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굳이 쓰고 싶으면 쓰라고 하는 식으로 약간 좀 부정적인 느낌을 받아서 기분이 좀 그랬습니다.우선 제가 작성한 내용은 위 내용이며 손해사정사측에 보낼 자료로는 뭐를 보내야할지 모르는 상황인데 제가 당시 입증할만한 증거 자료로는 당시의 시간대에 있던 사진과 동영상은 아니지만 문제있는 파손 경계석은 그대로여서 사진과,동영상을 남겼으며 당시의 조도가 어두웠다는 걸 시간대에 맞춰서 사진으로 남겨놨습니다.그게 첫 사진으로 올린 저 사진이고요.실제 파손된 부분을 가까이서 보면이렇게 되어있으며 단차는 1.4~2cm 사이 이렇게 됩니다. 문제는 저 곳에서 넘어지고 이런 피해로 지금도 계속 병원을 다니고 있다는 점이구요.하여 제가 작성한 경위서에서 손해사정사측에서 말한 불리하다고 할 수 있는 부분을 없애서 보내려고 합니다만 우선 면책이 아니라 부책이 되는게 제일 중요한 상황으로 보입니다.그리고 어떤 서류들을 보내야하는지 몰라서 물어보긴 해야하는데...일단 면책이냐 부책이냐의 중점으로 두고 있는 상황인거 같습니다.그래서 이것과 관련된 서류로 집약하여 보내야 되는 게 맞는거 같은데알아본 것으로는-cctv는 보관기간 시기를 놓쳐서 받지 못했습니다.-사진은 당시사진이 아니여도 현장에 대한 사진을 남겼으며 조도가 어두워서 주변이 어두웠다는 걸 입장하 기 위한 사진으로 찍어놨습니다. 현장조사관이 이러한 얘길 들었을때 그렇게 어두웠냐는 식으로 반문하길 래 제가 당시 상황때 어두웠던 그 상황과 유사한 사진을 남겼습니다.-동영상도 일단 남겨놨습니다.-응급실기록지는 당일 자차를 타고 갔어서 응급차를 부르지않고 직접 응급실로 타고 갔습니다.-목격자진술서는 가게사장님이 저를 보셨었기 때문에 그 당시 상황에 대하여 받아뒀습니다.-통증,후유증으로 기록한 기록지는 제 몸에 대한 증상에 원인을 찾지를 못하고 생전 처음으로 겪어보는 것 들때문에 제 증상에 대하여 공부하면서 알아보고 약물먹고 병원다니고 통증이 어떻게 생겨서 느껴지고 등 을 적은 기록지가 있습니다. 이것도 보내도 되나요?-병원들을 수십 곳을 다니면서 실손을 받기 위해 진료비 세부내역,처방전만 받고 다녔고 증상에 대해 진단 명을 알게 된후에 본격적으로 3월부터 치료받으면서 이 떄부터 받기 시작한 진단서,진료차트,검사결과지, 진료세부내역,영수증 이런것들을 받고 다니기 시작한 상황입니다. 이것들도 다 보내야 하는건지...지금은 어떤 서류들을 보내야 하는지 물어봐야 알겠습니다만 굳이 물어보지 않아도 보낼 서류가 정해져있다면 알려주시면 미리좀 정리해서 보낼 서류들을 검토하고자 합니다. 이에 대한 지적 및 조언과 도움좀 받고자 내용을 올려봤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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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형외과의료상담Q. 사각근증후군에 신경을 압박하고 있는 사각근에 보톡스를 맞아도 괜찮은가요?흉곽출구진단은 2월말에 알게 되었고 개인병원에서 초음파로 사각근이 비후해진 사각근증후군으로 신경압박을 하고 있는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당일에 프롤로치료를 같이 받았는데 지금 3~4일차 지나고 있지만 미비하게 효과는 있는듯 하지만 없는듯 한 느낌도 있고 애매합니다.제 증상이 팔로 알 수 없는 부위들에 작열감,통증 같은것들로 있고 팔을 접을때는 팔꿈치쪽의 통증처럼 있고 척골신경쪽에 안좋은 모습이 약간 보이는 부분이 있기도 합니다.이러한 상황인데 해당 병원에서 보톡스 시술도 고려할 수 있는 부분이라면서 상태를 보면서 하자고도 할 수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인터넷에 후기를 찾아보려고 다녀봐도 이런 치료목적으로 보이는 자료가 많이 없더라구요.그래서 저도 생각으로는 미용목적의 보톡스는 들어본 기억이 있지만 치료목적으로 이런걸 사각근에 신경압박을 하고 있는 상황이라 해도 되는것인지 의문이 들어서 걱정되어서 여기저기를 알아보다가 이 사이트가 의사분들이 답변도 해주시고 하여 생각나서 질문을 남기게 되었습니다.해당 병원에서 듣기로 보톡스를 하면서 상태도 보며 프롤로를 같이 진행하는 쪽으로 하셨던 이유가 제가 외상으로 입은 것이 근본적인 이유일지 모르겠으나 그 이후로 생긴 후유장해가 아무래도 원인이기도 하고 당시에 목이 좀 과도하게 꺽이듯한 양상을 보이기도 했었긴 합니다. 그게 지금까지 계속 악성화 되었는지 이런 상태로 있었는지는 이제서야 알게 된거고요...의사선생님들의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팔의 저림 및 통증이 국한되지 않고 다양하게 나타나는 증상에 대해서팔에 어떠한 전조 증상같은게 없이 갑작스레 시작되었음 미리 말씀드리고문제가 된다고 생각하는 요인중 하나를 먼저 얘기하자면2024-12-15 일에 왼쪽으로 넘어져 앞니,턱,무릎에 부상을 당시에 입었습니다. 당시 앞니가 부러질때 윗니를 아래 바닥쪽으로 내려찍듯 다쳐서 혹시 목과 관련된 것도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그 외에는 당장에 보이는 문제가 없어서 지켜보고 있던 상황이고요.2025-01-19 저녁쯤 혈압측정기를 잰 후 10여분 뒤에 갑자기 왼쪽 팔에 한 번도 겪어보지 못한 저림이 생겼는데 손가락 4,5지부터 팔꿈치까지 이어지는 전완근 포함해서 6~8시간 가량동안 계속되는 저림으로 고생했습니다.문제는 다음날에 갑작스런 충수염으로 수술을 하게되어 입원했는데 왼팔에 문제가 있어 주삿바늘을 오른쪽에 꽂아 간호사들이 수시로 왼팔에 혈압을 계속 측정을 하였는데 이게 좀 불안했습니다. 무통,진통제 기운때문인지 왼팔이 문제가 없었던 상태로 느껴져서 혈압을 계속 측정했던건데 아니나 다를까 퇴원하고 저녁쯤 되니까 손가락 4,5지부터 팔꿈치까지 이어지는 전완근 포함한 증상이 다시 시작되어서 마찬가지로 6~8시간 지속되었습니다.눈을 치켜뜬채로 고생하면서 아침이 되길 기다렸다가 병원을 몇 군데 다녔는데 그 중에 말초신경관련된 약을 2주치인가 처방받았고 1주일치 먹으면서 약간 호전되면서 미미한 정도로 남아 있었던게 중간에 약을 멈췄었는데 그러다가 1~2주 있더니 갑작스레 통증 형태로 나타나는 듯 했습니다. 팔꿈치 내측 통증으로 처음엔 나타났고 전완근 저림은 없는거 같고 4,5지에 약간 감각이 이상한 느낌이 있고 문제는 시간이 지나면서 증상이 다양하게 나타나는데 엄지,검지,중지로는 증상이 없었다가 가끔 찌릿할 떄가 있고 손바닥 밑쪽이 따가운듯한 느낌이 있고 손바닥 밑 손목쪽으로 화끈 거리는 느낌이 간헐적으로 있을 때가 있고팔을 접으면 상완근쪽으로 당기는 듯한 느낌도 있고 팔꿈치 안쪽 통증도 그렇고, 팔꿈치에서 겨드랑이로 이어지는 근육쪽으로 미세하게 통증처럼 느껴질 때가 있고, 문제는 저림 증세가 있던 그 뒷쪽으로 있는게 장두근인가요? 그 쪽으로도 당기는듯한 압박감이 있을 떄가 있고증상이 이런 식으로 다양하게 나타나니까 도대체 원인을 모르겠는 겁니다...여기까지가 지금까지의 왼팔에 대한 증상이고요. 목에도 문제가 아예 없지는 않은데 2024-10월쯤부터 목 뒷쪽으로 불편감이 있었고 그게 넘어진 이후인지 팔저림 이후로 생긴건지 정확한 기억이 안나는데 등에서 뒷목쪽인 경추와 흉추 T4 사이쪽의 부근으로 불편감을 느끼던 것이 어깻죽지와 승모근 그리고 견갑골 주변에 깊게 쑤시는 통증이 오후나 저녁 때가 되면 심하게 느껴지는 증상이 지금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주에 경추,흉추 MRI를 촬영해봤는데 경추에서 5,6번에 퇴행성으로 보이는 증상이 좀 있었고 초기디스크? 경미한 정도라 신경을 누르는지도 애매한 상황이지만 누를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는 그런 진단을 받았습니다. 척추센터도 3곳 정도 다녔는데 어떤 분은 근육의 불균형이 생기거나 압박이 생겨 신경을 누르는 것일수도 있다고 하며 체외충격파를 열심히 받아보라고 권유하시더라구요.여기까지가 목의 통증입니다.정확한 원인에 대한 팔의 검사는 아직 뭣도 해본게 없어서 뭘 받아봐야 할지 모르겠지만 이번주 금요일에 대학병원에 처음으로 팔로 관련해서 진료받으러 가보는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몰라 다 적어가긴 할겁니다만 제가 알아본 증상이 목과 관련된 증상으로 이런 증상이 나타날 수 있는 것인지 만약 목과 관련된 게 아니라면 의심되는 팔에 증상이 팔꿈치에서 또는 어디서 신경압박이 되는 정중,요골,척골 이런 말초신경계들이 어디에선가 눌려서 이런 증상들이 나타나는 것인지...조언을 좀 듣고자 글을 올려봅니다 혹시 몰라서 경추 MRI 사진 첨부합니다.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골프엘보관련 및 목 통증,팔 통증 관련 질문이요.병원을 10곳은 넘게 돌아다닌 듯 합니다.의사분들마다도 진료를 받아보면 소견이 다 다릅니다제가 팔저림 및 통증 그리고 목 뒤쪽으로 경추와 흉추 T4번 사이에 불편감 및 통증으로 일자목 형태이며 왼쪽 어깻죽지와 날개뼈 주변에 쑤시는 통증들이 있습니다. 목 관련 통증은 오후나 저녁대가 되면 증상이 심해지고 팔 저림 관련해서는 경추 5,6,7번에서 왼쪽 신경으로 가는 주사(경추간공 경막 외 신경주사(Transforaminal epidrual block) 라는 걸 맞고 나서 저림은 호전이 되었는데 이러면 목의 신경 문제로 저림 증상이 있었다는건 알았습니다. 혹시 몰라서 경추와 흉추 MRI 를 찍은 사진을 올려봅니다.번호 순서대로 휠을 굴렸을 때의 사진 양상인데요척추병원마다도 소견이 다 달라서 공통적인건 경추 5,6번에 퇴행성 진행이 좀 보이고 초기 목디스크 정도이고 충분히 나을 수 있는 상태라며 흉추는 문제없다고 하고 그럽니다. 근데 어떤 의사분은 3,4번에도 약간 문제가 있어보인다는 분이 한 분 계셨는데 다른 분들은 거기에 대한 언급은 없었습니다.오히려 어떤 의사분은 목의 문제보다 등 근육의 불균형이나 경직되고 뭉침떄문에 그게 신경압박을 주어 그런 팔저림이 생긴걸 수 있다라고 하시고 체외충격파를 받아보라 하셨었는데 처음 받아봤지만 일시적이고 반나절도 못가서 저녁에 통증이 다시 나타났습니다...통증이 느껴지거나 불편한 곳을 인체사진에 표시를 해봤는데요.이번주 월요일에 처음으로 다녀왔던 수부를 보는 정형외과에서 어떤 검사를 받은 건 아니고 촉진을 하시더니 골프엘보로 진단을 받았습니다.근데 지금 약을 복용중인 것이 진통소염제,근이완제,신경통약,진통제 이렇게 아침 저녁으로 먹고 있습니다만복용중에도 느껴지는 양상들을 인체사진에 표시한 것인데요빨간 부분이 왼팔이고주황색이 목 쪽이며 왼쪽이고초록색은 오른쪽인데요.약을 복용중임에도 느껴지는 증상들을 정리해봤습니다. 1.키보드 손목받침대같은거에 손바닥 또는 손목을 갖다대면 통증같은 느낌이 있습니다. 손바닥 밑쪽은 감각이상이 있을 때가 있고 없을 때가 있고 왔다갔다 합니다.2.팔꿈치 안쪽 통증3.왼쪽 손목 부위가 간헐적으로 오른쪽에 비해 차가운듯한 느낌4.손가락 4,5지가 오른쪽에 비해 감각이 다른 느낌5.지금은 없는데 지난주에 손바닥 밑의 손목과 밑의 팔뚝쪽으로 화끈거리는 듯한 느낌 받음.6.팔꿈치에서 겨드랑이 밑쪽으로 연결되는 부위에 간헐적으로 신경쓰이듯 미세한 통증7.팔이 접히는 상완근 쪽에 당기는 듯한 느낌8.팔을 접고 있으면 이두 쪽에 약간 통증이 느껴짐(신전 운동을 하는 동작에서 팔을 뒤로 젖힐때 팔을 접는데 이 증상이 있었음) 이두근쪽을 누르면 통증이 있음. 이 증상은 이번주쯤에 새로 생겼습니다.이게 골프엘보하고 관련이 있는 증상들로 다 연관이 있는 것인지 아니면 목으로 인한 방사통과 관련된 증상들로 있을 수 있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지금은 주변에서 통증의학과 쪽으로 한번 찾아가보라는 권유를 받아서 병원을 알아보고 있습니다만...일단 조언이나 도움을 받고자 글을 올려봤습니다..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민사법률Q. 길가다 넘어져서 보상에 대해 알아보고 있습니다...해당 사진은 당시 사진은 아니며 제가 사진 자료가 필요할 것 같아서 보도를 재방문하여 사진을 찍은 것입니다.24년 12월15일에 치킨집에서 음식 포장하고 나오는 길에 보이시는 턱처럼 올라가는 언덕같은 구조에 걸려서 넘어졌습니다. 앞니 파절 및 부상을 당했는데 검사,치료비가 만만찮은겁니다.그에 대해서 알아보다가 영조물배상책임 이런 것이 있길래 찾아보았는데 CCTV 자료는 1달이 넘으면 자료보관이 없다 하여 2월이 된 지금 cctv확보는 할 수가 없게 되었지만 당시에 응급실을 방문하여 치료했던 진료기록지 및 이후 진료했던 세부내역서나 처방전같은 것들은 자료가 있습니다.2번째 사진에서 보이시는 것처럼 턱이 언덕같은 구조로 올라가는 곳인데당시 제가 넘어졌을 떄는 지금 사진처럼 환해보이지가 않았고 어두웠었습니다. 시간대가 7시 15~20분대 였는데 가로등이 불이 안켜졌었는지 어떤지 모르겠는데 지금 찍은 사진은 건물에서 나오는 빛떄문에 환해보이는 것이지 당시엔 건물에서 나오는 빛도 없었고 길이 어두웠습니다.치킨집 사장님도 제 상태를 보셨었어요문제는 제가 이 보상에 관련된걸 뒤늦게 알게 되어 알아보니까거의 1개월 반가량 지난 지금 시점에서 시청에 전화해보았는데 시청에서 하는 말이 제가 저기 턱에 걸려 넘어졌다니까는 저 넘어진 턱은 사유공간이란 소릴 하더라고요? 저 곳이 아파트상가인데 자기들은 지금 사진에 보시면 대리석처럼 일자로 된 것을 기준으로 건물들 안쪽은 사유공간이고 외곽쪽 도로는 자기들 관할인데 턱은 안쪽이기 떄문에 자기들이 보상을 못해주겠단 뉘앙스로 얘길 하는거 같습니다.당시에 제가 넘어졌을 때 정황이 기억이 안나서 분명 턱이 시작되는 부분에서 넘어진 것만은 확실한데 빨간 턱인지 대리석에서 넘어졌는지에 대한 건 확실히 할 수 있는게 없습니다.안그래도 넘어져서 억울하게 부상 당하고 검사에 치료비까지 쌩바가지를 긁게 생겼는데 넘어진 제 잘못이 분명 있겠지만 저 곳은 자주 가는 곳도 아니며 음식 포장을 하러 가려다가 저런 턱이 있을거라곤 생각도 못한 채 시야확보도 제대로 안되었을때 넘어졌는데 이 상황이 너무 억울하더라구요...그래서 시청에서 하는 말로는 아파트단지 관리사무소쪽으로 전화해서 보상에 관련한 문의를 해보라고 하는데 만약 그도 안된다면 국가배상이라는 것도 있다고 알려주긴 하는데 어떻게 보상 받을 길이 없는 건가요?? 도와주세요..
- 생활꿀팁생활Q. 길가다 넘어져서 보상에 대해 알아보고 있습니다...해당 사진은 당시 사진은 아니며 제가 사진 자료가 필요할 것 같아서 보도 사진을 찍으려고 간것인데요24년 12월15일에 치킨집에서 음식 포장하고 나오는 길에 보이시는 턱처럼 올라가는 언덕같은 구조에 걸려서 넘어졌습니다. 앞니 파절 및 부상을 당했는데 검사,치료비가 만만찮은겁니다.그에 대해서 알아보다가 영조물배상책임 이런 것이 있길래 찾아보았는데 CCTV 자료는 1달이 넘으면 자료보관이 없다 하여 2월이 된 지금 cctv확보는 할 수가 없게 되었지만 당시에 응급실을 방문하여 치료했던 진료기록지 및 이후 진료했던 세부내역서나 처방전같은 것들은 자료가 있습니다.2번째 사진에서 보이시는 것처럼 턱이 언덕같은 구조로 올라가는 곳인데당시 제가 넘어졌을 떄는 지금 사진처럼 환해보이지가 않았고 어두웠었습니다. 시간대가 7시 15~20분대 였는데 가로등이 불이 안켜졌었는지 어떤지 모르겠는데 지금 찍은 사진은 건물에서 나오는 빛떄문에 환해보이는 것이지 당시엔 건물에서 나오는 빛도 없었고 길이 어두웠습니다.치킨집 사장님도 제 상태를 보셨었어요문제는 제가 이 보상에 관련된걸 뒤늦게 알게 되어 알아보니까 거의 1개월 반가량 지난 지금 시점에서 시청에 전화해보았는데 시청에서 하는 말이 제가 저기 턱에 걸려 넘어졌다니까는 저 넘어진 턱은 사유공간이란 소릴 하더라고요? 저 곳이 아파트상가인데 자기들은 지금 사진에 보시면 대리석처럼 일자로 된 것을 기준으로 건물들 안쪽은 사유공간이고 외곽쪽 도로는 자기들 관할인데 턱은 안쪽이기 떄문에 자기들이 보상을 못해주겠단 뉘앙스로 얘길 하는거 같습니다.당시에 제가 넘어졌을 때 정황이 기억이 안나서 분명 턱이 시작되는 부분에서 넘어진 것만은 확실한데 빨간 턱인지 대리석에서 넘어졌는지에 대한 건 확실히 할 수 있는게 없습니다.안그래도 넘어져서 억울하게 부상 당하고 검사에 치료비까지 쌩바가지를 긁게 생겼는데 넘어진 제 잘못이 분명 있겠지만 저 곳은 자주 가는 곳도 아니며 음식 포장을 하러 가려다가 저런 턱이 있을거라곤 생각도 못한 채 시야확보도 제대로 안되었을때 넘어졌는데 이 상황이 너무 억울하더라구요...그래서 시청에서 하는 말로는 아파트단지 관리사무소쪽으로 전화해서 보상에 관련한 문의를 해보라고 하는데 만약 그도 안된다면 국가배상이라는 것도 있다고 알려주긴 하는데 어떻게 보상 받을 길이 없는 건가요?? 도와주세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제가 갖고 있는 질환이 늑간신경통이 맞는지 알고 싶습니다.1월3일에 저녁에 컴퓨터의자 앉아있다가 갑자기 왼쪽 갈비뼈쪽이 통증 생겼고요. 딱히 운동을 크게 하는 것도 없는데 잘못된 자세라던지 관련해서 통증이 생긴걸로도 의심하고 내과적질환이 생긴걸로도 의심했었습니다.좀 지켜보면 호전될까 싶어서 냅뒀고 가면 갈수록 왼쪽 갈비뼈 부근이 숨쉴 때마다 통증이 있어서 참질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월요일에 외과방문하여 xray,초음파 찍었고 문제없다고 해서 약을 처방받고 효과없는거 같아서 목요일쯤 내과 방문하고 피,소변,복부ct 찍었는데 복부ct는 다음주에 결과가 나온다 해서 아직 결과를 못 들었고요...그러다가 토요일에 어머니가 정형외과 가보라고 하셔서 가서 진료 받는데등이 뭉치고 왼쪽 등을 손으로 힘줘서 풀듯이 누르시는데 대게 아프더라고요 스트레스 많이 받냐고 하길래 그렇다고 했고 등에 주사같은거 4방인가 놓고 물리치료받는데 등안마기+온찜질하다가 온찜질 뒤에 차가운젤같은걸로 마사지하고 수액같은거 맞고 나니까 통증이 없어진거처럼 신기하게 괜찮아졌었습니다. 근데 저녁쯤되니까 통증이 다시 나타났습니다...이거 관련해서 저는 내과적 질환이 생긴거 아닐까 걱정했는데 이러면 늑간신경통이 맞는건가요?
- 내과의료상담Q. 대변에 문제가 있어보입니다. 도와주세요현재 기능성소화불량, 과민성대장증후군을 진단받고 약을 복용중인데최근 일주일 전쯤부터 왼쪽상복부에 여태 느껴보지 못한 불편감? 통증같은게 느껴져서어제 피,소변,복부CT 조영제넣고 검사를 실시하고 다음주에 결과를 듣는데요 점심은 굶고 저녁에 저녁에 치킨이랑 떡볶이를 먹었습니다.원래 밀가루를 자제하고 식사를 조심하는데 오랜만에 먹고 싶어서 먹었습니다.그런데 오늘 아침부터 왼쪽상복부에 불편감이 더 느껴지면서 아침에 위 사진과 같이 대변을 보고계속 왼쪽상복부 불편감에 지속적인 통증같은 걸로 불편해하는데오후 3시쯤에 잔변감이 느껴져서 위와 같은 변을 봤습니다. 사진을 보시면 떡볶이를 먹어서 붉으스름한 것이 보이는 걸수도 있다고 생각은 합니다. 이전엔 붉은 변처럼 본적이 없는데 떡볶이 먹어서 그럴수도 있다곤 생각합니다만 보면 흰색같은 덩어리가 섞여 있더라고요. 놀래가지고 사진을 찍었습니다.근데 이런 비슷한 증상을 지난 1월5일쯤에도 겪었었는데요이 사진을 보시면 이 때도 오후에 잔변감을 지금과 같이 느끼면서 변을 봤는데 저런 형식의 대변을 봤습니다.제작년 11월에 위내시경 찍을때는 역류성식도염이 조금 보이는 정도로 1년2개월 지났고, 대장내시경은 작년 3월에 찍었는데 이상소견이 없었습니다. 혹시 지금 느끼는 불편,통증에 있어서 문제 되는곳이 어디일지 질환은 어떤게 의심되는지 알 수 있는게 있을까요? 너무 걱정됩니다....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내과의료상담Q. 과민성대장증후군에 이러한 변을 볼 수도 있나요?기능성소화불량,과민성대장증후군과 같은 진단을 받고 최근 일주일정도 전부터 유산소 운동과 식이조절을 하고 있습니다.아침은 제가 끼니를 거르는 편이고 어제 식사는 위 사진에 보이는 식단으로 점심,저녁을 먹었습니다.과민성대장증후군 처방받은 약으로는아침식전(라베칸정),다시마환,생들기름 1스푼,올리브유 1스푼ㄴ아침식후약(포리부틴서방정,가모시드정5mg,모티리톤정)은 거르고 있습니다.점심식후(가모시드정5mg,모티리톤정)저녁식후(포리부틴서방정,가모시드정5mg,모티리톤정)이렇게 복용하고 있습니다.약을 처방받고 복용한지는 대략 2주 정도 되었습니다.약을 먹고 안먹고 띄엄띄엄 먹을때는 소화상태에 따라 복용합니다만제가 식사를 하고 나면 속이 편하지 않고 더부룩한 느낌이 있습니다. 시간이 조금 지나면 괜찮아지는데 그래도 답답한 느낌이 들면 약을 복용하고 조금 편안해지지만 음식이 속에 오래 머무는 느낌이 듭니다. 또는 약을 안먹어도 괜찮을 때가 가끔 있어서 약을 건너띌때도 있습니다.의사선생님도 증상이 좀 괜찮다 싶을떈 건너띄어 먹고해도 된다고 들었었습니다.그런데 오늘 아침에 이런 변을 봤는데요 며칠 전부터 변상태가 그렇게 좋은 느낌이 안납니다.어제는 저런 설사비슷한 형태로 보이진 않았고 변모양처럼 나오긴 했지만 뜨는 변을 봤습니다.오늘은 뜨는 변은 보지 않았지만 저런 변을 보았구요.이게 다 과민성대장증후군에서 나올 수 있는 변 형태인가요?아 그리고 추가 질문이 있는데요왼쪽 겨드랑이 밑쪽 갈비뼈 아래말고 갈비뼈있는 옆쪽으로 땡기는 느낌? 신경쓰이는 불편감같이 느껴지는게 계속해서 증상이 있습니다만 없었던 증상인데 일주일전쯤에 생겼습니다.인터넷에 알아보니까 늑간신경통 이런것 보면 기침하거나 할 때 통증악화가 된다는거같은데 일부러 기침 세게 내보고해도 그거랑 관련된 통증은 아니고 속에서 땡기는 느낌이랄지 어쨋든 불편한 느낌이 듭니다...이건 어떤 검사를 좀 받아보는게 좋을까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내과의료상담Q. 오른쪽부위에서만 발생하는 우하복부,배꼽밑,옆구리에 의심 질환에 대한 질문이요소화불량으로 작년 3월쯤에 위,대장내시경 받고 역류성식도염 외에 다른 문제는 없었습니다.증상이 호전되지 않아서 7월말쯤 복부ct찍고 갑작스런 충수염 진단받았는데 애매모호한 증상과 상태로인해 보류하고 지켜봤는데 충수 꼬리쪽이 좀 둥그런? 부푼것처럼 보여서 남들과 다르게 생긴 사람도 있다며 수술하지 않았습니다. 이때 쯤부터 신경성인지 뭔지 몰라도 충수라는게 머리에 멤돌기도 하는게 우하복부쪽으로 신경쓰이는 통증같은 게 느껴졌는데 이게 충수쪽에서 국한적으로 나타나야 충수염이라고 들었는데 저는 우하복부,배꼽밑,옆구리 이런식으로 오른쪽에서 부위가 왔다갔다 하는데 거의 우하복부 충수부근이 계속 미미한 신경쓰리는 통증 같은게 있는듯한 느낌은 있었습니다.근데 이러한 증상을 5개월 정도 넘는 지금까지 위와 같은 우하복부,배꼽밑,옆구 상태가 지속 되고 있는데 문제는 우하복부쪽으로 지속적인? 미미한 통증 불쾌감 같은게 고정적으로 느껴지는데요. 오후4시부터 저녁쯤이 유독 심한데 시간이 조금씩 지나면서 방구가 나오면 편안해지지만 뭔가 막혀있다가 나온 방구가 나올때가 좀 편안해집니다. 그러면 우하복부쪽에서 느껴지던 불쾌감이나 통증이 덜해지고 이럽니다.다시 또 복부ct찍고 해봐야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만약 충수의 변화가 생겼다면 수술제거를 해야겠지만 변화가 없다면 충수문제가 아닌걸수 있잖아요? 그럴 경우에 의심해볼 증상들이 있나요? 병원에선 다른 소견을 들었던 곳이 없어서 혹시 이 쪽으로 결석이라던지 그러한 우하복부관련 증상이 복부ct말고 다른 검사를 통해 원인을 찾을 수 있는게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