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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뇨의학과의료상담Q. 배꼽 밑 당기는 듯한 느낌과 오른쪽 옆구리 묵직한 느낌이 듭니다.-현재 증상-속에 가스가 차고 심해지는 트림 외에 외부적으로 느끼는 것중에 배꼽 밑이 당기는? 묵직한? 그런 불편한 느낌이 있구요. 어쩌다간 찌릿한 느낌이 드는 것도 같고 그리고 오른쪽 옆구리가 뻐근한건지 묵직한 느낌도 좀 있습니다. 복부 비만이 있는 편입니다만 소변을 보는 건 정상적으로 보는데 소변 보는 게 어려운 건 아니지만 쪼그려 앉아서 소변을 보는 것이 좀 더 편한 느낌이 들고 서서 보면 뭔가 잔뇨감? 이랄지 시원한 느낌을 받지 못한다는 정도가 있습니다.-증상 이전 진료내용-2년 전부터 잦은 소화불량을 겪으며 고생했는데요 가면 갈수록 소화불량 증세가 심해지고 복부비만이 생기면서 더더욱 그랬던 거 같습니다.그러면서 지금은 식사마다 소화불량으로 인한 트림이 발생하고 불편한 느낌에 더부룩하고 그러는데요.이러한 증상으로 병원에서 검사를 받아봤고 검사로는 피검사,소변검사,복부CT,복부초음파 이렇게까지 다 봤습니다. 다른 증상은 나오지 않았고 "충수염" 의심이 된다는 소견을 받았으나 "충수염"도 아니였습니다.왜냐면 충수염 진단을 받고 난 뒤에 3주가 지나도록 특별한 이상 징후도 없었고 이 때문에 다른 병원에서 검사도 받아봤지만 문제가 없는 걸 확인했습니다.그래서 혹여나 내과쪽이 아니라 비뇨기과쪽의 문제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들더라구요.이러한 증상에 대해서 비뇨기과쪽에 어떤 의심되는 소견이 있으실까요?진료는 당연히 받아봐야겠지만 최근에 이러한 느낌을 느낀지는 길게 되진 않은 듯 한데...얼마 안된 것 같습니다.
- 비뇨의학과의료상담Q. 저녁 시간대가 되면 배꼽 밑 당기는 듯한 느낌과 오른쪽 옆구리 묵직한 느낌이 듭니다.약 2년 전부터 잦은 소화불량을 겪으며 고생했는데요 가면 갈수록 소화불량 증세가 심해지고 복부비만이 생기면서 더더욱 그랬던 거 같습니다.그러면서 지금은 식사마다 소화불량으로 인한 트림이 발생하고 불편한 느낌에 더부룩하고 그러는데요.이러한 증상으로 병원에서 검사를 받아봤고 검사로는 피검사,소변검사,복부CT,복부초음파 이렇게까지 다 봤습니다. 다른 증상은 나오지 않았고 "충수염" 의심이 된다는 소견을 받았으나 "충수염"도 아니였습니다.왜냐면 충수염 진단을 받고 난 뒤에 3주가 지나도록 특별한 이상 징후도 없었고 이 때문에 검사도 다른 병원에서 받아보기까지 하며 확인을 했기 떄문입니다.문제는 제가 지금 느끼는 불편한 증상 중에 소화불량은 여전히 있는 상태지만 좀 조심히 먹고 음식을 조절해가며 이어가고 있는데요.저녁 시간대만 되면 속에 가스가 차고 심해지는 트림과 배꼽 밑에 느껴지는 뭔가 불편한 느낌? 찌릿한 느낌이 드는 것도 같고 그리고 오른쪽 옆구리가 묵직한 느낌이 있습니다. 소변을 보는 건 정상적으로 보지만 제가 비만이 되면서부터 소변 보는 게 어려운 건 아니지만 쪼그려 앉아서 소변을 보는 것이 좀 더 편한 느낌이 들고 서서 보면 뭔가 잔뇨감? 이랄지 시원한 느낌을 받지 못한다는 정도가 있습니다.소화기내과는 그렇게 열심히 다니면서 검사하고 진료받았지만 비뇨기과는 생각을 안해봤는데 혹시 이러한 증상에 대해서 비뇨기과쪽에 어떤 의심되는 소견이 있으실까요? 검사는 당연히 받아봐야겠지만 최근에 이러한 느낌을 느낀지는 길게 되진 않은 듯 한데...1~2주 정도 된 것 같습니다.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왼쪽 편두통에 대해서 소견을 좀 듣고 싶습니다제가 평소에 소화불량을 달고 사는 편인데 심할 때와 아닐 때가 나뉩니다.심하지 않거나 아무렇지 않을 때는 당연히 편두통이나 두통이 없지만 심한 날에는 속에 가스가 차면 가라 앉을때까지 족히 백 번을 넘게 속트림만 연거푸 꺽꺽거리며 한참을 고통스러워 합니다.이 때 생기는 것이 편두통인데 이게 왼쪽 관자놀이쪽으로만 통증이 생깁니다. 오른쪽은 아무렇지 않고 왼쪽만 그런데 이 증상이 생긴지는 정확히 언제부턴지 모르겠지만 최소 몇 년은 된다고 느끼는 이유가 소화불량떄마다 두통이 동반되었는데 그게 양쪽다 혹은 오른쪽일때 왼쪽일때 이런 식으로 왔다갔다 했었습니다.근데 최근에 가스가 차는 소화불량에서 심해질 때 생기는 두통은 왼쪽 편두통만 해당되더라구요...이에 대해 소견을 좀 듣고 싶습니다.최근 8월 중순을 기점으로 한 검사로는 피검사,혈액검사,소변검사,복부초음파,복부CT 이렇게 있는데 이상 없는 걸로 나왔습니다.
- 내과의료상담Q. 급성맹장염(충수염) 의심 진단을 받고 2,3주 뒤에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나요??7월 26일(금) 피검사,소변검사,복부CT,복부초음파를 하고 나서 급성충수염 의심 진단을 받고증상이 애매한 것 같아서 수술을 하지 않고 약처방 같은거 받은 후 2,3일 지켜보기로 하였었는데 증상이 없었고요. 혹시나 몰라서 7월29일(월)에 다른 병원에 들러 복부CT를 제외한 위 검사를 똑같이 받았는데 마찬가지로 염증수치라던가 검사상에선 문제 소견이 없었는데 복부초음파로 살펴본 결과로는 충수 입구는 괜찮은데 뒤쪽으로 가면서 끝쪽이 부푼것 같은 양상을 띈다고 하시더라구요. 애매하다고는 마찬가지로 얘기하셨구요그리고 현재 8월 13일 오늘 특별한 이상 징후는 지금까지 없었는데, 최근 3일 정도된 이상 증세가 오른쪽 옆구리 부분이 이물감이 느껴지는 것 같다고 해야 될지 왼쪽은 그냥 별 다른 느낌이 없는데 오른쪽 옆구리는 좀 신경쓰이는 듯한 느낌과 배꼽 밑 하복부쪽에도 가끔 콕콕 찌르는 듯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이러한 증상도 맹장염과 관련된 증상인가요?? 아니면 다른 질환일수 있는건지요? 혹시 몰라서 내일 진료예약을 잡아 놓긴 했습니다아 그리고 오후2시 진료예약인데 복부초음파나 CT찍어볼 수도 있을 거 같아서 금식을 하려는데 오후2시면 언제부터 금식을 해야 하는건지도 좀 알고 싶습니다.
- 내과의료상담Q. 오른쪽 옆구리에 이물감? 불편감이 3일 정도 지속되는 중입니다.병원에 방문했던 이유는 소화불량이 가면 갈수록 심해지는 느낌으로 방문했습니다.(저녁만 되면 심해지는 트림,소화불량,속에 가스참)최근 7월 25일에 내과에 들러서 급성충수염 진단을 받고 외과 접수를 하여 이어서 검사를 진행해보았습니다.다음날인 7월 26일에 피검사,복부CT,초음파,소변검사 이렇게 검사를 받았고요.의심 증상은 맞는데 수술을 해야 하는지는 애매해서 경과를 3~4일후로 지켜보고 문제가 생길시 바로 병원에 와서 수술을 받으라 하더군요.그리고나서 7월 29일까지 기다렸다가 별다른 증상은 나타나지 않은 것 같았지만 걱정되어 검사를 받았던 해당 병원에서 소견서를 받고당일에 다른 병원을 찾아 가서 그 곳에서도 피검사,소변검사,복부초음파를 진행해보았습니다.해당 병원에서 검사 받은 걸로 충수염으로 25일부터 29일에 방문했을 때 나온 피검사나 소변검사나 염증수치 같은 건 다 정상이였고 지방간,간수치가 조금 높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복부초음파에선 의심될만한 증상이 있긴하다며 설명해주시길 충수입구쪽은 멀쩡한데 끝쪽이 약간 부운 것처럼 부풀어 보인다고 하셨습니다.근데 이건 사람마다 차이가 있어서 이런 경우도 있다고 하셨고 복진을 하시며 점검하는데 걱정되면 수술을 하는게 좋긴 하다고 하셨지만 충수염이 아니라면 굳이 수술을 받는 것은 아닌 것 같아서 좀 상황을 지켜보면서 기일을 미루듯 했는데 지금 8월 13일까지 특징적 증상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다만 현재 오른쪽에 옆구리에 불편감? 같은 아린듯한 느낌이 3일째 느껴집니다. 통증은 아니고 뭔가 신경쓰이는 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느껴졌다가 안느껴졌다가도 합니다.그리고 위와 같은 검사를 받을 때엔 변이 불규칙하게 설사와 묽은 변을 번갈아 보듯 했었던 증상도 있는데 지금은 변을 정상적으로 봅니다.게다가 지금 느끼는 오른쪽 옆구리의 불편감 같은게 충수염과 관련된 것인지 어떤진 모르겠는데 제가 의사선생님께 들은것과 알아본 것을 토대로라면 이만큼의 시간이 지났다면 충수염은 아닐 것 같은 생각이 드는데...이러한 오른쪽 옆구리에 불편감을 느끼는 것도 내과에서 상담을 받아야 하나요? 어떤 검사를 해야 되는지도 좀 알고 싶습니다.위에 검사 받았던 내용 중에 기재 하지 않았는데 내시경 검사는 작년 11월에 위 내시경, 올해 3월에 대장 내시경을 받았었는데 역류성 식도염외에 다른 소견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 내과의료상담Q. 배꼽 오른쪽 부근이 아린것처럼 통증이 있는듯한 느낌이 듭니다.저저번주인 7월 25일에 내과에 들러서 급성충수염 진단을 받고 외과 접수를 하여 이어서 검사를 진행해보았습니다. 피검사,복부CT,초음파,소변검사 이렇게 검사를 받았고요.의심 증상은 맞는데 수술을 해야 하는지는 애매해서 경과를 3~4일후로 지켜보고 문제가 생길시 바로 병원에 와서 수술을 받으라 하더군요.그리고나서 7월29일까지 기다렸다가 별다른 증상은 나타나지 않은 것 같았지만 걱정되어 소견서를 받고당일에 다른병원에 가서 피검사,소변검사,복부초음파를 진행해보았습니다.해당 병원에서 검사 받은 걸로 충수염으로 25일부터 29일에 방문했을 때 나온 피검사나 소변검사나 염증수치 같은 건 다 정상이였고 지방간,간수치가 조금 높다는 결과가 나왔으며 복부초음파에선 의심될만한 증상이 있긴하다며 설명해주시길 충수입구쪽은 멀쩡한데 끝쪽이 약간 부운 것처럼 부풀어 보인다고 하셨습니다. 근데 이건 사람마다 차이가 있어서 이런 경우도 있다고 하셨고 복진을 하시며 점검하는데 걱정되면 수술을 하는게 좋긴 하다고 하셨지만 충수염이 아니라면 굳이 수술을 받는 것은 좀 그렇지 않냐며 얘기 후 몇 주 지켜보면서 미뤄뒀는데 지금 8월9일까지 별다른 증상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제가 방문했던 이유가 소화불량이 가면 갈수록 심해지는 느낌으로 방문했던 것인데 이러한 결과를 봤던 것이고 현재는 뭔가 오른쪽에 아린듯한 불편한 통증...이 아니라 불편감? 같은게 느껴지는데 충수염은 아닐 거 같단 생각이 많이 드는 이유가 의사선생님도 그렇고 인터넷 정보를 뒤져봐도 충수염일 경우엔 진단 받은 이후 며칠만 지나도 힘들정도로 증상이 악화된다는 얘길 들었었습니다. 제가 궁금한건 이러한 증상으로 의심되는 질병같은게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검색해보기로는 장염이라던가 크론병이라던가 여러가지가 나오던데 지금 이 불편감이 나는 느낌은 어제부터 좀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 내과의료상담Q. 소화불량 관련 배꼽 밑에 눌러보면 통증이 있는 거 같습니다.복부에 가스가 차서 매일같이 트림을 수십 수백번하며 고통스럽고 가스가 차니까 방구도 시원하게 나올 때까지 몸을 움직이면서 그러한 소화불량 증세로 병원 검사를 받았습니다. 작년 11월 위내시경, 올해 3월 대장내시경 이렇게 받아서 역류성식도염 조금 있는 거 외에 이상 소견이 없었습니다.그렇게 시간을 보내고 최근 가면 갈수록 소화불량이 심해진다는 느낌을 받아서 7월25일 피검사,소변검사 그리고 CT촬영,복부초음파까지 했는데 다른 이상 소견은 들은바가 없고 갑자기 급성충수염 의심 소견을 받았습니다. 확정이 아니라 의심이 된다는 소리는 피검사로 염증수치가 정상이였고 간수치가 조금 높고 충수염으로 진단하기엔 애매한 부분들이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다른 곳에서도 검사 받아보기 위해 어제인 7월 29일에 타병원을 찾아가 피검사,복부초음파를 받았습니다. CT는 가까운 시일에 받았기 떄문에 연속으로 조영제 써야한다는 것 때문에 받지 않았구요.결과를 들었는데 이 곳에서도 급성충수염이라는 진단을 내리기 애매모호하다는 결과와 무엇보다 25일 그런 소견을 들어서 충수염이 맞았다면 지금쯤 아파서 걷지도 못하고 그랬을 거라면서 얘기해주시는 걸로는 충수라는 그 끝부분이 조금 부푼거같은 모양이 있다는 겁니다. 입구라던가는 정상이고 근데 이게 사람마다 달라서 그게 원래 좀 끝쪽이 뚱뚱한 사람도 있다고 하시길래 수술하면 속 편하긴 하지만 그게 확실한 증상이 아니라면 굳이? 라는 생각에 보류를 해뒀습니다. 1~2주 이후에 또 검사를 받았는데도 같은 소견에 다른 증상이 안나타난다면 아니라는 소리가 될테니까 라고 생각했습니다.근데 제가 느끼기로는 오른쪽 하복부가 아니라 배꼽 밑에쪽을 눌러봤을때 찌릿한 통증이 있는데 이게 장염인걸까요?? 딱히 어떤게 장염이다 라는 소견을 받아본 적이 없어서 어떤게 장염에 해당되고 하는지 어떤 치료를 하는지를 제가 모릅니다...변을 정상변을 보듯 하긴 합니다만 잔변감이 있는 거처럼 뭔가 변을 보고 나서 몇 시간 있다가 또 변이 차있는 느낌에 항문쪽 직장에 변이 차있어서 안나오는 거 같은 느낌이 듭니다.
- 내과의료상담Q. 급성맹장염 소견을 받았는데 맹장염인지,장염인지 확실하게 모르겠어요소화불량과 관련하여 본격적으로 검사받기 시작한 것은작년 11월 위내시경,상복부초음파를 받았고 올해 3월 대장내시경을 받았습니다.의심되는 질환은 역류성식도염 빼고는 딱히 이상 소견을 받지 못하였습니다.그 이후부터 지금까지 가면 갈수록 소화불량의 증세가 심해진다는 느낌을 받아서 이게 역류성식도염의 문제만 있는걸까 라는 의문이 들었습니다.그렇게 식이요법이나 이것저것 챙겨먹으면서 어느새 7월이 되었고7월20일 토요일에 체기가 있는지 상태가 좋지 않아서 저녁에 컵라면 쌀국수하나만 먹고 쉬었는데 체했는지 새벽에 일어나 복부불편감인 체기와 두통이 있어 새벽2시쯤 약을 먹고 5시까지 쩔쩔매다가 구토를 하였는데 물만 쏟아냈고 힘들게 잠이들고나서 괜찮아졌습니다.위 증상이 나오기 전 평소 체기가 좀 심해서 음식을 굉장히 조심히 먹는 편이였습니다. 시간이 점차 지나면서 괜찮아지긴 했지만 여전히 소화불량이 좀 있어서 도저히 더 방치할 수 없어 어떻게든 해결하고자 다른 병원을 또 찾아가봤습니다.시간을 내서 7월25일 소화기내과에서 진료를 받으며 검사들을 진행해보았습니다.엇그제인 목요일에 피검사,소변검사를 하였고 금요일인 어제 CT촬영을 하게 되었는데 상담해주시던 내과의사님이 급성맹장염으로 의심되는 것이 있다고 하는 겁니다.그러면서 이건 수술을 해야 되는거라며 얘기하길래 곧바로 외과를 연결해줄테니 진료를 보라며 접수를 해주시더라구요.당황한채로 윗 층의 외과에서 바로 상담을 받았고 외과에서 다시 피검사와 그리고 복부초음파 검사를 받았습니다. 복진도 해보셨고요.검사 결과가 나왔고 얘기하시는 걸로는 급성맹장염인지 아닌지 조금 애매하셨는 지 CT의 어떤 점을 보고 급성맹장염으로 의심되는 것이라 판단하신건 맞는거 같은데 피검사에서 염증반응이라던가 그런 수치들이 정상수치라고 얘기를 하시더라구요.복진을 했을 때도 긴가민가 하셨나 봅니다.하시는 말로는 CT의 오진은 아닐거 같지만 장염일수도 있는지 뭐가 어떻고 하셨던거 같은데 그렇게 얘기들을 하시면서 다음주 화요일까지 지켜보는 걸로 우선 해놓고 약 처방을 해주셨는데 복통이 생기거나 문제가 있다고 느끼면 바로 병원에 오라고 하시더군요.그래서 제가 결론적으로 급성맹장염이 맞는지 아니면 장염인지 수술을 받아야 하는건지 의문이 들더라구요.검사를 해보니까 급성맹장염이 맞다면 수술적 제거를 해야한다는 건 알았습니다.근데 이러한 결과를 들어서인지 모르겠지만 우하복부에 통증이 느껴지는 거 같은 수시로 눌러보면서 확인도 하고 그럽니다. 눌러보면 통증이 있는 거 같긴 하거든요...제가 현재 느끼는 증상을 정리해보자면1.빈 속이여도 속이 묵직한건지 막혀있는 느낌이 아침에 일어나도 속이 편하지가 않다.2.가벼운 일반 식사로 소식만 하여도 시간이 지나면서 소화불량으로 가스가 차듯 수십 수백번의 트림과 방구가 계속 나오고 속이 잠잠해질 때까지 고생해야함. (이 증상은 7월20일 일요일 이후부터는 조금 잠잠해졌지만 아직 약간의 트림과 가스차는 느낌이 있긴 합니다.)3.가스가 차는게 좀처럼 가라앉지 못하고 지체된다 싶으면 목이 뻣뻣해지는 느낌과 어깨가 뭉친듯함에 편두통이 찾아옴. 약간의 어지러움도 있습니다.4.키위나 약같은 걸 먹으면 정상변을 보다가 속에 가스가 잘 안빠지고 고생할 때는 저녁에 꼭 설사를 봅니다. 특히 최근에 자주 설사를 보였습니다.(최근에는 설사를 잘 안하고 변을 약간 끊어지듯 봅니다.)5.명치부분을 만져 보면 몽글몽글하듯 딱딱한 느낌이 있는데 뼈처럼 딱딱한 느낌이 아니라 뭔가 뭉쳤을 때 만져지는 듯한 느낌이 남. 이와 같은 질문을 의사선생님한테 하면 검상돌기뼈라고만 얘기 하시고 제가 느끼기로는 도저히 뼈가 아닌 느낌인데 의사선생님이 따로 복진을 해서 뼈가 맞다라고 들은 적이 없습니다.6.시력이 시간이 지날수록 뭔가 나빠지는 느낌이 듦.7.손,발이 차다거나 그러진 않습니다.8.마지막으로 금요일인 어제 그런 결과를 듣고 나서 우하복부에 신경이 쓰이는지 예민한지 모르겠지만 통증이 있는 거 같은 느낌도 있고 간간이 눌러보며 통증 확인. 눌러보면 통증이 있는 느낌도 분명 있습니다.이 정도 인 것 같습니다.제가 급성맹장염이 맞는건지 혹은 수술을 필요로 하는 소견이 맞다면 무조건 말을 듣고 수술을 해야 하는 건지 좀 알고 싶습니다.
- 정형외과의료상담Q. 급성맹장염인지 확신할 수 있는 거나 그런 게 있을까요? 제가 확실히 급성맹장염이 맞는지 수술을 해야 되는 상황인건지 알고 싶습니다.얘기를 하기 전에 소화불량의 증상시기부터 검사를 하기 시작해왔던 날짜들을 기입하자면작년 11월 위내시경,상복부초음파를 받았고 올해 3월 대장내시경을 받았습니다.의심되는 질환은 역류성식도염 빼고는 딱히 이상 소견을 받지 못하였습니다.그 이후부터 지금까지 가면 갈수록 소화불량의 증세가 심해진다는 느낌을 받아서 이게 역류성식도염의 문제만 있는걸까 라는 의문이 들었습니다.그리고 어찌저찌 지내면서 7월이 되었고 시간을 내어 큰 병원에 소화기내과에 진료를 받았는데어제 피검사,소변검사를 하였고 오늘 CT촬영을 하였는데 내과의사님이 급성맹장염으로 의심되는 것이 있어서 외과가서 진료를 보라며 접수를 해주시더라구요.곧 바로 윗 층의 외과에서 상담을 받고 외과에서 다시 피검사,복부초음파를 받았습니다. 복진도 해보셨고요. 검사 결과가 나오고 나서 얘기하시는 걸로는 급성맹장염인지 아닌지 조금 애매하셨는 지 CT의 어떤 점을 보고 급성맹장염인지 판단하는 건지 일반인인 저는 모르겠지만 피검사에서 염증반응이라던가 그런 것들이 정상수치라고 얘기를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CT의 오진은 아닐거 같지만 장염일수도 있는지 뭐가 어떻고 하셨던거 같은데 이런 얘기들을 하시면서 다음주 화요일까지 지켜보는 걸로 우선 해놓고 약 처방을 해주셨는데 복통이 생기거나 문제 있으면 바로 병원에 오라고 안내해주셨습니다.이러한 소견을 보셨을 때 제가 결론적으로 급성맹장염이 맞는지 그리고 수술을 해야 하는건지에 대한 의문이 들었습니다.급성맹장염에 대해 검색해보고 정보를 알아봤지만 "급성맹장염"이라는 결과가 나오면 이건 무조건 수술로 절제를 해야된다는 정보들이 수두룩하더라구요. 골든타임도 48시간내에 해야된다고 들었고 이게 점차 퍼져서 대장절제까지 할 수도 있어 초기에 빠른 치료를 하는 것이 좋다. 라는 글을 보았습니다.근데 제가 이 사이트를 알게되어 최근 대략 16일쯤부터 질문 글을 올리고 있는데 맨 위에서 적응 것과 같이 제 소화불량에 관련된 기간이 상당히 깁니다. 급성맹장염이 어떤 기점에서 생기는지 알 수는 없지만 시간을 내어 갔을 때 마침 CT촬영을 했는데 급성맹장염이라는 소견을 받고 갑자기 수술을 해야 된다라는 소릴 듣고 수술을 해야 되는 건지 좀 이해가 안되는 상황이더라구요. 그래서 급성맹장염이 맞는지 아닌지에 대한 의문이 마구 들었습니다.아래와 같이 증상을 정리해보자면1.빈 속이여도 속이 묵직한건지 막혀있는 느낌이 아침에 일어나도 속이 편하지가 않다.2.가벼운 일반 식사로 소식만 하여도 시간이 지나면서 소화불량으로 가스가 차듯 수십 수백번의 트림과 방구가 계속 나오고 속이 잠잠해질 때까지 고생해야함.3.가스가 차는게 좀처러 가라앉지 못하고 길어진다 싶으면 목이 뻣뻣해지며 어깨가 뭉친듯한 느낌과 동시에 두통이 같이 찾아옴. 약간의 어지러움도 있습니다.4.키위나 약같은 걸 먹으면 정상변을 보다가 트림 증상이 심하면서 가스가 잘 안빠지고 고생할 때는 저녁에 꼭 설사를 봅니다. 특히 최근에 자주 설사를 보였습니다.5.명치부분을 만져 보면 몽글몽글하듯 딱딱한 느낌이 있는데 뼈처럼 딱딱한 느낌이 아니라 뭔가 뭉쳤을 때 만져지는 듯한 느낌이 남. 이와 같은 질문을 의사선생님한테 하면 검상돌기뼈라고만 얘기 하시고 제가 느끼기로는 도저히 뼈가 아닌 느낌인데 의사선생님이 따로 복진을 해서 뼈가 맞다라고 들은 적이 없습니다.6.시력이 시간이 지날수록 뭔가 나빠지는 느낌이 듦.7.손,발이 차다거나 그러진 않습니다.증상은 위에 있는 정도이며 따로 복통으로 배가 아프다거나 그런 느낌은 받은 적이 없었습니다. 제가 급성맹장염이 맞는건지 혹은 수술을 필요로 하는 소견이 맞다면 무조건 말을 듣고 수술을 해야 하는 건지 좀 알고 싶습니다.
- 내과의료상담Q. 극심한 스트레스로 인한 소화불량이 어떠한 증상에 해당되는지 알 수 있을까요?제가 작년 11월 위내시경,상복부초음파를 받고 올해 3월 대장내시경 받고의심되는 질환은 역류성식도염 빼고는 딱히 이상 소견을 받지 못하였는데 지금 7월이잖아요? 그 이후부터 지금까지 가면 갈수록 소화불량의 증세가 심해진다는 느낌을 받아서 이게 역류성식도염의 문제만 있는걸까 라는 의문이 들었습니다.1.빈 속이여도 속이 묵직한건지 막혀있다는 느낌이 듬2.가벼운 일반 식사로 소식만 하여도 시간이 지나면서 소화불량으로 가스가 차듯 수십 수백번의 트림과 방구가 계속 나오고 속이 잠잠해질 때까지 고생해야함.3.가스가 차는게 좀처러 가라앉지 못하고 길어진다 싶으면 목이 뻣뻣해지며 어깨가 뭉친듯한 느낌과 동시에 두통이 같이 찾아옴. 약간의 어지러움도 있습니다.4.설사도 했다가 안했다가 최근엔 자주 설사를 보임.5.명치부분을 만져 보면 딱딱한 느낌이 있는데 뼈처럼 딱딱한 느낌이 아니라 뭔가 뭉쳤을 때 만져지는 듯한 느낌이 남. 이와 같은 질문을 의사선생님한테 하면 뼈라고만 얘기 하고 따로 복진을 해서 정밀검사를 한 적은 없음.위가 운동을 안하는 건지 음식이 오래 머무는 느낌이 들며 가스가 차는 것도 같고 물도 마시지 않고 빈속으로 있으면 트림은 한 두번 나오는 게 끝이고 음식을 먹게 되면 증상이 시작됩니다. 이러한 증상이 제가 느끼기로는 2,3주전쯤부터 확 심해진 느낌이 듭니다. 오늘 내과에 방문하여 이러한 증상을 말하고 약이 잘 듣지 않는다고 얘기까지 하면서 피검사와 소변검사를 받고 내일 이상소견이 없으면 CT촬영을 진행하고 이상이 있으면 복부초음파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만 위에 언급한 3번의 문제는 신경과나 혈관관련 과에서 상담을 받아봐야 하는 것인지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요인 중에 하나인 것인지를 알고 싶습니다. 이걸 따로 여쭤보는 이유는 제가 부모님과의 개인 문제가 있어서 2년전인가 최근까지 들어 3번 정도를 피가 거꾸로 솟을 정도로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은 적이 있습니다. 며칠 동안을 스트레스를 시달릴 정도로 그런 충격같은 걸 받은 적이 있는데 그 때부터도 소화불량을 겪어 고생했던 게 기억이 나더라구요. 혹시 그게 밀접한 영향이 있지 않을까 싶어서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