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지뭉치
- 민사법률Q. 일반인들에게 작곡 프로모션을 제공하는 일을 할때 사업자를 필수로 등록해야하나요?자작곡 프로모션(작사작곡 티칭, 녹음- 음원및 영상으로 제공)을 하려고 하는데 인스타에 홍보해서 금액을 받고 제공하려고 해요. 이럴때 사업자를 필수로 등록해야할까요? 혹시 개인적으로 통장압류가 되어있는 신용이 안좋은 사람도 사업자 등록이 될까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고양이는 배에 털이있고 강아지는 털이 없는 이유가 뭔가요?문득 궁금해젺어요. 고양이들은 배에 털이잇는데 강아지들은 배에 털이 없더라구여..? 찾아봐도 안나오고 수의사쌤들 알려주세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고양이 합사 잘 진행되고 있는 건가요,,?안녕하세요. 4살 브리티쉬숏헤어를 기르다가 한달전쯤 생후 1.5개월 정도 된 코숏 아가를 구조해서 합사중입니다. 합사 전 합사 영상, 수의사채널, 블로그 등등 정말 많이 공부했다고 생각하고 데려와서 순서대로 분리, 냄새교환, 방바꾸기, 서로의 소변 냄새 맡게하기를 하다가 둘째가 1차 접종을 한 후 의사 선생님이 합사 천천히 진행해도 된다고 하셔서 하루에 조금씪 시간을 늘려서 같이있는시간을 만들어주고, 하악질을 안하거나 위협하지 않을때 간식으로 행동보상도 주고있습니다. 그리고 밥먹을때, 잘때는 다시 격리해서 각자의 공간에서 쉬게 합니다.첫째가 원래 얌전하고 겁이 많은데 둘째가 온 첫날은 경계하면서 잠도, 물도 ,화장실도 편하게 못가다가 2주가 지난 지금은 서서히 화장실도 잘가고, 밥도 잘먹고, 잠도 발라당 누워서 예전처럼 잡니다.(계속해서 첫째 대소변, 식사, 음수, 털빠짐등 체크중)궁금한 것은 천천히 어제보단 오늘이 조금씩 더 서로의 거리가 좁혀지고 가까워지고있는 것 같은데합사가 잘 되어가는 과정인지, 아니면 부정적인 신호인지 판단이 안서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첫째와 둘째가 만나는 시간에 첫째는 둘째가 지나가면 괜찮은데 본인과 눈이 마주치면 으르렁 대다가 가까이 오면 하악질을 합니다. 둘째가 아직 아깽이다보니 가끔 갑자기 돌진하면 (둘째는 첫째를 계속 따라다니고, 같이 놀자고 꼬리모양으로 알려줍니다. 엉덩이도 보여주고요) 첫째가 놀랐는지 하악질을 크게하며 콩! 때립니다. 요즘은 천천히 서로 마주 보고 있어도 가끔 첫째가 하악질을 안할 때가 점점 늘어가고있는데 아직도 아기랑 눈이 마주치면 하악질을 하고, 때리곤 합니다.어제는 아래 사진처럼 첫째가 둘째앞에서 발라당 누워서 아가를 쳐다봤고, 5일 전부터는 아가 방 앞에서 아기가 자면 계속 쳐다보다가 둘째가 깨거나 움직이면 하악질하고 다시 돌아오고를 반복합니다.둘째는 첫날만 첫째보고 하악질하고, 지금은 하악질은 안합니다. 첫째가 하악질하면 도망갔는데 지금은 그래도 조금씩 다가가려고 합니다. 원래 첫째는 방바꾸기때도 둘째 방을 들어가려고 하지 않았는데 요즘은 둘째 방에 종종 들어가고, 어제는 처음으로 둘째가 자는데 방묘문을 열어달라해서 열어줬더니 들어가서 찬찬히 살피다가 아가움직이니까 또 하악질,, 근데 예전보다 더 밤에 아가가 자면 앞에 가서 보고있습니다 (왜그러는걸까요)둘이 마주보고 대치(?) 있다가 갑자기 둘다 잠듭니다,, (제일 어이없음)첫째 하악질의 숫자가 점점 줄어들긴하지만, 다가가려고 할 때마다 첫째는 하악질을 해서 (근데 꼬리펑같은건 하지 않습니다.) 첫째가 물론 스트레스 많이 받고있을거라 케어중이지만 계속 아가보면 하악질하고 합사가 실패하고 있는걸까봐 걱정이됩니다.(하악질을 생전 병원갔을때 두 번하고 한적 없고, 스킨십도좋아하는 개냥이입니다. 둘째도 개냥이,, 아무래도 제 공부가 부족해서인것같아 전문가 분들께 조언을 요청합니다.천천히 기다리면서 좋은 시간, 보상을 잘 만들다보면 괜찮겠지만 첫째의 작은 하악질이 매번 계속되어 나아지는건지, 괜찮은건지 잘 모르겠어요ㅠㅠ 조언부탁드립니다. 사진 첨부합니다(애기 있는 방으로 들어가는 첫째. 꼬리펑이아니라 원래 꼬리가 너구리만해요,,)(어제 애기 앞에서 발라당 누워있는 모습)아기가 방에서 많이울면 가끔 첫째가 나가서 하악질 한번 해주고 들어오는데 그럼 울음이 멈춰요. 서열정리는 되는거같은데,, 둘다 겁이많습니다 (영상도 업로드 하려고 했는데 영상은 업로드가 안되네요ㅠㅠ)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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