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굳센돼지국밥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고2때 있었던일때문에 사람을 보기 힘들어요..안녕하세요 현재 고3인 학생입니다 고2때부터 제가 타인을 본다는 오해로 뒷담,앞담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아예 대놓고 이야기하는 사람이 늘어서 계속해서 매일같이 들어서 저는 땅만처다보며 다닙니다 그래도 노려본다라는 말을 들어요이제는 저도 당당히 앞만보며 걷고싶습니다 그런데 사람을 아예 처다보지못하는데 어쩌면좋죠.. 조깅도 두려워서 못할것같습니다 조언부탁드려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제 자신이 한심합니다 전 어떻게 살아가야할까요..안녕하세요 저는 고2때부터 제가 타인을 본다는 오해로 고3인 현재까지 뒷담,앞담에 시달리고있는 학생입니다 최근에 진짜 힘들어서 죽고싶다고 위클레스 선생님께 말씀드렸어요 선생님께서는 부모님과 면담을하고 저하고도 상담을 했습니다상담선생님께서 말씀하시길 부모님께 학원을 끊어야할지에 대해서 공부와 학교에서 운영하는 캠페인에 대해 상담을 하셨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께서는 지금은 제가 마음의 안정이 필요하다면서 학원을 끊고 자기주도학습을 하는게 어떠냐고 물어보셨습니다 위클레스 상담이 끝나고 부모님께 말씀드렸는데 엄마는 그애들이 뭐라할때 왜그러냐고 말을 하라면서 답답해하셨습니다 저도 그러고싶은데 저는 말싸움을 못하고 소심한편이며 애초애 그 오해로 모자도쓰고 이어폰도 끼고 땅만봐서 사람을 똑바로 보기가 힘들어서 말을 못하는데.. 이걸 어쩌면 좋죠.. 신고를 하려면 제가 엄마말데로 해야하는데 제자신이 너무 한심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여러분은 머리를 몇일에 한번씩 감으시나요?안녕하세요 여러분은 혹시 몇일에 머리를 감으시는편인가요? 저는 2일마다 한번씩 머리를 감는데요 친구가 2일에 한번씩 감는게 심각하다고 하네요 저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저는 남들보다 꿀꺽소리,꼬르륵 소리가 크게 들립니다안녕하세요 저는 고3인 학생입니다 저는 어릴때부터 배에서 꼬르륵소리와 침,물,음식물을 삼킬때마다 꿀꺽소리가 나는데요 오늘 학교에서 연합평가를 봤는데 조용한 분위기에서 갑자기 배에서 꼬르륵 소리와 침넘기는소리를 무의식적으로 나더라고요 그래서 반애들이 그걸로 뒷담을 까더라고요 어떻게하면 나아질수있을까요? 병원을 가야할까요?
- 명예훼손·모욕법률Q. 학교폭력 신고하고싶어요 도와주세요안녕하세요 저는 고2때부터 시작해 제가 타인을 봤다는 오해로 현재까지 괴롭힘받고있는 고3인 학생입니다 고3인 지금 아직까지 그 오해를 못풀었는데요 날이 갈수록 대놓고 말하는 사람이 많아져서 죽고싶다고 생각했습니다 죽기전에 그 애들을 신고하고 죽고싶은데 문제는 제가 겪었던 기록은 고2와 고3전부있는데요 문제는 그애들의 이름,생김새를 모른다는겁니다 위클레스에도 가서 상담했지만 "신고를하면 제 마음이 편해질까?"라고 하셨고 신고하기도 어렵다고 하세요 그래도 해볼수있는건 해보려고하는데 도와주세요 녹음은 안된다고하셨고 유일하게 증거가 되는선 제가 자필로쓴 기록뿐이에요.. 저는 어쩌면좋을까요? 그애들은 매일같이 제가 처다본다면서 그랬습니다 그것도 이름과 저의 생김새,욕설까지 말하고다니며 저를 매일같이 괴롭힙니다 정작 저는 모자도쓰고 이어폰도끼고 애들과 선생님 심지어 학교밖 타인도 못봅니다 그애들의 뒷담으로는 지긋히 봤다,매일봤다,왜보는거냐 등등 주로 처다본다라는 말을 합니다 애들과 선생님 제 동생에게도 물어봤지만 그렇게 크게 말했음에도 불구하고 못들었다고 해요.. 저의 편은 없는것같고 혼자인기분입니다 차라리 죽고싶어요
- 피부과의료상담Q. 여자 가슴에 피납니다 도와주세요..제가 저번에 가슴에있던 털을 뽑은적이 있는데요 그후에 젓꼭지 바로옆에 튀어나와서 (혈흔자국도 보였습니다)일단 마데카솔을 발랐습니다 오늘은 신경쓰여서 가슴을 살짝 만졌는데 갑자기 피가 나오고있어요 급한데로 휴지를 흉터부위에 대고있는데 어쩌죠..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학교에서 필기를 어떻게 해야할까요?안녕하세요 저는 고2때부터 시작해 제가 타인을 본다는 오해로 따돌림을 지금까지 받아온 학생입니다 요즘 이러한 오해가 점점커져서 필기를 못할것같아요 앞을 봐야하지,티비에 띄어주신 필기를 해야하지 앞을보면 애들이 자신을 처다봤다면서 뒷담이나 행동으로 저를 불편하게 만들지.. 집중도 못하고 필기를 해야해서 손으로 시선차단을 하면서 티비를 보고 필기를 했는데도 훔처본다 소리를 듣습니다.. 어떻하면 좋을까요..
- 불안 장애심리상담Q. 저는 피해의식이 강한편인가요? 궁금합니다안녕하세요 저는 고2때부터 시작해 제가 상대를 봤다는 오해로 지금 고3까지 따돌림 당하고있는 학생입니다 오늘 있었던 일이였어요 저는 고2때 트라우마같은 일이 발생해서 제 시선이 많이 예민해진 상태입니다 저는 원래 상대를 신경쓰지않아서 이름도 생김새도 기억을 못합니다 안보는 편이죠 하지만 고3깨에는 제가 지나치는 상대가 제가 자신을 처다본다고 뒷담앞담을 깝니다 그러면서 시선이 예민해진거에요 오늘은 진짜 제 모든걸걸고 저의 할일만 했을뿐인데 봤다고합니다 선생님께도 부모님께도 말씀드렸지만 제가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그 학생들의 이름과 모습도 모릅니다 그래서 학교폭력했다고 신고도 못하는 상황입니다 자존심을 키우려고 주변 소음을 안들을려고 저 자신을 칭찬하고 모자도쓰고 이어폰을 끼고 있는데 수업시간에는 어쩔수없이 모자와 이어폰을 빼고 수업을 듣습니다 저는 그 학생들과 정반대를 보고있었고 오직 소리만으로 수업을 듣습니다 그런데도 그애들은 여전히 자신을 봤다고 착각을해서 수업시간에도 쉬는 시간에도 저에 대한 욕을 합니다 위클래스 선생님께선 그 말이 제가 아닐수있다고 하십니다 하지만 그 애들은 제 이름을 말하고 제 생김새를 말하고 욕설하며 뒷담화를 매일같이합니다 그럴때마다 등이 따가워지는데 그 애들이 저를 감시하는것같고 제 행동하나하나 꼬투리잡으며 웃어요 위클레스 선생님 말씀데로 저는 피해망상이 심한건가요? 아니면 피해의식이 심한건가요? 신경 안쓰려 노력하고있는데 그애들이 매일같이 욕하니 제가 잘못한건가 싶기도해요 그냥 그애들이 처다봤다고 수군거릴때 그냥 처다보고 한바탕할까요? 억울합니다 제가 오늘 청소를 하는도중 바닥에 종이를 주웠는데요 거기에는 욕설이 적혀있었습니다 "저새끼 언젠간 복수한다" 라는 말들이 적혀있었습니다 이 말이 저에게 향하는것같고 그럽니다 그리고 감시도 받는것같고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잠을 자는데 자꾸 침이 흐릅니다.. 방법이 있을까요?안녕하세요 저는 고3 학생입니다 저는 학교에서 잘때마다 저도모르게 침이 흘러나오더라고요 그래서 깨면 침이 범벅입니다 불편하기도하고 남들이 안좋게 볼것같아요 잠을 잘때 침 안흐르는 방법이 있을까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남의 뒷담화를 듣고 자꾸 휘둘려요 남의말에 휘둘리지 않는법 알려주세요!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뒷담,앞담으로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매일 받고있는 학생입니다제가 타인을 본다는 이유로 앞담,뒷담의 대상이 되었는데요 그래서 지금까지 그 앞담,뒷담을 매일같이 듣습니다 그런데 억울한게 저는 사람글에게 불쾌하게 처다볼정도로 처다보지읺고 오히려 땅만처다보고 오해를 받기싫어서 모자도쓰고 이어폰으로 노래를 듣습니다 그런데도 그런 오해를 받고있어서 스트레스에요여러분은 이런상황에서 남의 말에 신경쓰지 않는 방법이 있나요? 부모님께도 말씀드렸고 선생님께 말씀드렸습니다 일단 제가 위축되면 안되니 남의 말을 신경쓰지말라고 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