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굳센돼지국밥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정신병원 기려고하는데.. 부모님께서 하시는 말씀이..(내가 다른사람을 처다본다는, 정작나는 그사람을 처다보지 않는 그런 오해를 받는 시간이 계속되는중..)저는 고2 방학을 맞이한 사람입니다시선때문에 점점갈수록 내 기분은 우울해지고 나갈때마다 토할것같은 기분이 나기 시작했고..그래서 부모님께 말씀드리고 정신병원을 가려고 하는데 화를 내면서 정신병원 말고 교회로가서 좋은사람 많이 만나라 하는데 이말이 전혀 도움이 안되는거임 과연 교회를 가도 과연 이 상황이 나아질까 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부모님이 내 방에 나간이후 부모님은 공부도 안하고.. 전학보내자는 말이 들림 내 의견은 물어보지 않은시점이였고 힘들어서 부모님께 말씀드릴때 울기도했어요 이 지옥같은 삶에서 벗어나고싶은데 뜻대로 되지않으니 이대로 가다가 죽는 건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고 자살하고 싶은마음이 생겼습니다 이게 어제 일어난일인데 이 글을 보고계신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이대로 있다가 죽을것같아 걱정이에요 위로라도 괜찮고 쓴소리해주셔도 괜찮으니 여러분의 생각을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글은 제가 이전에 적은 고민상담에 이어서 일어난 일입니다 많은 관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내시선이 사람들에게 안느껴질방법을 모르겠어요제목 그대로입니다. 고2때 저는 그때 당시 태블릿을 보고있었는데 앞에있던 반친구가 저의 시선을 느끼고 계속해서 거의 매일 제가 처다봤다고 앞담,뒷담을했습니다 선생님께 말씀드렸지만 그애들이 뒷담까는건 여전했습니다 그사건이후 현재 방학을 맞이했고 학원이나 영화관 심지어 길거리에서도 저의 행동을 언급하는 말을 들어왔고 신경을 안쓰려 노력했지만 빈번히 실패했습니다. 저는 정신적으로 너무힘들고 지쳤다는걸 깨달았습니다 사람들을 못처다보겠고 혹시 사람들이 제 시선을 느끼고 험담을 할까봐 두렵습니다 저는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까요? 현실조언 한번만 해주실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