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정말굳센돼지국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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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원 기려고하는데.. 부모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내가 다른사람을 처다본다는, 정작나는 그사람을 처다보지 않는 그런 오해를 받는 시간이 계속되는중..)저는 고2 방학을 맞이한 사람입니다
시선때문에 점점갈수록 내 기분은 우울해지고 나갈때마다 토할것같은 기분이 나기 시작했고..
그래서 부모님께 말씀드리고 정신병원을 가려고 하는데 화를 내면서 정신병원 말고 교회로가서 좋은사람 많이 만나라 하는데 이말이 전혀 도움이 안되는거임 과연 교회를 가도 과연 이 상황이 나아질까 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모님이 내 방에 나간이후 부모님은 공부도 안하고.. 전학보내자는 말이 들림 내 의견은 물어보지 않은시점이였고 힘들어서 부모님께 말씀드릴때 울기도했어요 이 지옥같은 삶에서 벗어나고싶은데 뜻대로 되지않으니 이대로 가다가 죽는 건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고 자살하고 싶은마음이 생겼습니다 이게 어제 일어난일인데 이 글을 보고계신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이대로 있다가 죽을것같아 걱정이에요 위로라도 괜찮고 쓴소리해주셔도 괜찮으니 여러분의 생각을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글은 제가 이전에 적은 고민상담에 이어서 일어난 일입니다 많은 관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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