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돌호두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편도 하얀 점이 보이는데, 정상 편도인지 봐주세요동그라미 친 두 부분이 오른쪽 편도인데, 후레쉬 비춰보면 그 부분만 편도 색이 하얗?더라구요.왜 그런건가요? 그리고 양쪽 편도 크기가 많이 차이나면 편도암일 수도 있다던데, 제 경우도 양쪽 편도 크기 차이가 많이 큰 편인가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턱 아래 멍울이 사라지지 않고 그대로 남아있을 수 있나요?제 경우 정확히 기억은 나지 않지만 아마 초등학교 ~ 중학교 때부터 왼쪽과 오른쪽 턱 선 근처, 오른쪽 목에 동그랗게 멍울이 만져졌던 것 같습니다.그러다 약 두 달 전 오른쪽 귀 뒤에 멍울이 생겨 동네 이비인후과를 찾아 초음파 검사를 하였고, 세균 감염에 의한 반응성 림프절 비대라 하여 해당 병원에서는 항생제 등 처방 없이 지켜보기로 했습니다.이후 몇 주 뒤에 어렸을 때부터 있었던 오른쪽 턱선 안쪽 멍울이 살짝 커지고 단단해지는 듯한 느낌을 받아 다른 내과를 방문하여 항생제를 처방받아 4일 가량 복용하였고, 멍울의 크기가 다소 줄어드는 것 같아 추가로 병원을 가지는 않았습니다.현재는 마지막으로 항생제 복용을 그만둔 시점에서 약 한 달 조금 넘게 지난 상황인데요, 제 느낌상 크기는 줄어든 것 같으나 아직까지 앞서 말했던 멍울들이 만져지는 상황입니다. 만졌을 때는 동그랗고 완전 물렁물렁하지도, 딱딱하지도 않은 애매모호한 모양입니다.인터넷을 보니 4주 이상 지속되는 목 멍울은 림프종 등 악성 종양이라는 이야기가 있던데, 혹시 제 경우처럼 멍울 크기가 줄어들긴 했으나 완전히 사라지지 않고 약 1cm 내외로 남아있는 경우도 있을까요?
- 피부과의료상담Q. 엄지발가락에 붉은 점? 사마귀일까요?제가 평발이라 그런지 평소에도 발에 굳은 살이 조금 있었습니다.오늘 보니 엄지발가락 부분의 굳은 살이 심한 것 같아 잘라냈는데, 안쪽에 붉은? 갈색 점 같은 것들이 몇 개 보이더라구요.인터넷에 찾아보니 사마귀일 가능성이 있다는데, 제 경우도 사마귀일까요?만약 사마귀라면 인유두종바이러스가 원인이라고 알고있는데, 혹시 발 사마귀의 인유두종바이러스가 손이나 물건 등을 통해 전염되어 편도암을 유발할 수도 있나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편도 끝부분이 노랗게? 보이는데 이게 뭘까요?제 오른쪽 편도인데요, 사진에 동그라미 친 부분 보면 편도가 혹처럼 볼록 나와있고 그 끝 부분이 살짝 노란색이랄지 하얀색이랄지 색이 변해있어서요.저게 편도결석인가요? 아니면 궤양같은 건가요?제가 아는 편도결석은 사진과는 달리 알갱이가 보이는 걸로 아는데..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내과의료상담Q. 갑상선 세침검사가 필요없다는데 왜 그럴까요?몇 주 전 동네 이비인후과에서 초음파 검사를 하다가 우연히 갑상선에 낭성 결절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오늘 큰 병원 갔어요.큰 병원에서 처음 진료보신 의사 분은 모양이 애매하다고 정밀 초음파 검사랑 세침검사, 피검사를 받은 뒤 검사 결과를 보자고 하셔서 영상의학과 가서 초음파 검사를 받았는데, 또 거기서는 세침검사 필요 없다고 초음파 검사만 한 뒤 끝내더라구요.이거 관련해서 별다른 설명은 듣지 못했는데, 이런 경우도 있을 수 있나요? 있다면 왜 세침검사는 하지 않은걸까요?
- 내과의료상담Q. 혹시 림프종일수도 있을지 너무 걱정됩니다.지난 6월 17일, 오른쪽 귀 아래 턱뼈 시작하는 부근 뒷쪽 쯔음에 멍울이 만져지기 시작했고(이전에는 만져진 적 없었습니다), 이에 6월 18일 인근 이비인후과를 방문하여 초음파 검사를 받았습니다.초음파 결과 임파선이 두 개가 붙어서 커진 상태라고 하였고, 크기가 좀 크긴 하지만 초음파 상으로 보았을 때에는 세균 감염으로 인한 것이지 나쁜 것은 아닌 것 같다고 하셨습니다. 항생제나 소염제 등은 따로 처방받지 않았습니다.현재 약 2주 반 가량이 지났음에도 해당 멍울이 작아지거나 하지 않았습니다. 인터넷에 림프종을 검색해보면 발열, 식은땀과 같은 전신증상과 멍울을 만졌을 때 고무공같이 느껴지는 것이 주요 증상이라고 하던데, 제 경우 전신증상은 없고 만졌을 때 이리저리 움직이긴 하나 말랑하다기 보다는 고무공 같은 느낌에 가깝습니다. 멍울을 눌렀을 때 통증 역시 처음 며칠 간은 있다가 현재는 통증이 없는 상태입니다. 이외에는 하루에 한 두번씩 편도에 욱싱거리는 느낌과 같은 쪽 귀 안쪽이 쿡쿡 쑤시는 듯한 느낌이 있습니다(두 증상 모두 빈도 수가 많지는 않습니다).물론 초음파 결과로는 별 말씀 안하셨지만 그래도 인터넷에 림프종 증상이라고 나오는 것과 일부 겹치는 것이 있어 너무 걱정됩니다. 혹시 림프종이 아님에도 세균 감염에 의한 반응성 림프절 비대가 몇 주, 혹은 몇 달간 지속될 수도 있나요?(항생제 등의 복용이 없을 때)저와 같은 경우도 림프종 의심 증상으로 볼 수 있을까요?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혹시 결핵이나 위험한 질병일까요??현재 증상으로는 투명 혹은 하얀 가래끈적한 침위 두가지로 인한 잦은 기침잦은 트림가끔 토할 것 같이 신물 등 올라옴오른쪽 귀 아래 턱 근처 임파선 멍울이정도 인데, 찾아보니 결핵 증상이랑 비슷하더라구요. 한 열흘 전에 이비인후과 갔더니 후두염같다고 그래서 물약 가래약 먹었는데 한참 좋아지는듯 싶더니 오늘 갑자기 심해졌습니다. 혹시 결핵이나 다른 위험한 질병일 수도 있을까요?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림프절 멍울에 통증이 없어졌습니다.정확히 일주일 전에 귀 아래 턱 뼈 시작하는 부근에서 멍울이 만져져서 다음 날 이비인후과 가서 초음파를 찍었습니다.초음파 결과 임파선 멍울이 두 개가 붙어서 커져있고, 합쳐서 2cm가량의 크기라 크긴 한데 세균 감염에 의한 것 같다고 일단 지켜보자고 하시더라구요.근데 원래는 조금만 힘 줘서 누르면 통증이 느껴졌는데, 오늘 만져보니 조금 힘줘서 눌러도 통증이 없습니다.여러가지 찾아본 결과 통증이 없는 임파선 멍울이 안좋은 거라던데, 이렇게 통증이 있다가 없어진 경우도 안좋은 경우일까요? 임파선 멍울 자체의 크기는 그대로 인 것 같습니다.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열이나 두통이 없는 편도염도 있을 수 있나요?목에 이물감, 편도에 살짝씩 쿡쿡 쑤시는 통증, 기침, 가끔 귀도 찌릿한 통증 있는데 찾아보니 편도염 증상이랑 비슷하더라구요.근데 저는 열이나 두통도 없고 입 벌리고 편도를 확인해봤을 때 편도염 사진이라고 돌아다니는 노란(하얀) 줄 등도 없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편도도 큰 편이라 특별히 부은 것도 잘 모르겠구요.이런 경우도 편도염으로 볼 수 있을까요?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갑상선 결절과 감상선 암의 차이? 검사를 해야할까요?오늘 다른 이유로 초음파 검사를 하다 우연히 갑상선 물혹(결절)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왼쪽은 약 1.5cm, 오른쪽은 약 1cm가량의 결절이 있다고 들었는데요, 일단은 동네 병원이라 세침검사까지는 하지 못했습니다.의사 선생님 말씀으로는, 크기가 작지는 않지만 막 위험한 건 아닌 것 같다고는 하셨지만 그래도 조금은 불안해서 질문 드립니다.갑상선 결절과 갑상선 암의 증상적 차이가 있을까요? 근 몇 달 동안 잔기침과 가래 낀 듯한 이물감이 있었지만, 제가 식사 후 곧잘 누워있어서 역류성 식도염인가보다 하고 넘겼는데, 이러한 증상도 갑상선 결절 혹은 갑상선 암과 관련이 있을까요? 일단은 암이 아닌 것 같다는 이야기는 들었지만, 그래도 큰 병원 가서 세침검사를 받는 것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