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르곤졸라파스타
- 군대 생활고민상담Q. 진주 공군 훈련소 입영식에 강아지 동반 가능한가요?오는 월요일에 진주 공군 훈련소에 가야하는데 강아지를 두고 갈 수가 없어서 강아지 가방에 넣고 데려가면 안될까요? 두마리여서 한마리씩 넣어서 가방 두개를 가져갈껀데 혹시나 가보신분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강아지 살이 갑자기 확 빠진 것 같아요.말티츄 믹스견 8세 여아 중성화O작년 8월쯤에 혀에 달린 2cm가량의 혹을 떼며 스케일링도 같이 했습니다.원래도 이가 약해서 깨진 이도 있었고 바닥에 이빨이 뿌리채 뽑혀 떨어져 있기도 했습니다. 수술 후 이빨을 많이 빼긴 했지만 먹는건 잘 먹었고 예전이랑 비슷한 양으로 계속 먹었는데 최근 보니 위에서 봤을때 허리라인이 심하게 얇아져서요.. 푸들 아이도 함께 키우고 있는데 한 달?전 쯤 두마리가 또 어디서 초콜릿을 찾아서 뜯어서 먹었더라고요. 킷켓 녹차 세개와 킷켓 딸기 두개, 빈츠 세개 그리고 엄마손파이 초코맛 두개 정도를 둘이서 같이 먹은 것 같았어요 그후 일주일 쯤 뒤에 푸들은 괜찮은데 말티츄가 숨을 가쁘게 쉬고 심장도 푸들보다 빨리 뛰고 항상 집에 오면 인형 물고와 반겨주고, 자기 전 침대에서 등을 부비며 활발하게 애교도 부렸는데 아예 누워만 있었어요 그렇게 또 일주일 정도가 흐른 뒤 숨도 다시 돌아왔고 애교도 부리며 평소와 같이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오늘 보니 허리가 심하게 라인이 생겼더라고요 혹시 초콜릿을 먹으면 갑자기 살이 빠질까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강아지가 숨을 너무 가쁘게 쉬고 몸도 축 처지는데 문제가 있는걸까요?이제 8살 된 시츄+말티즈 믹스견 여아입니다. 최근 들어 갑자기 숨을 너무 가쁘게 쉬고 숨쉬며 용쓰는? 그런 쇳소리 비슷한 소리도 냅니다. 원래 이가 약했는데 작년에 스케일링 하며 아랫니 네개를 빼서 혀가 살짝 나왔는데 지금은 누워있을때 혀가 밖으로 나와서 보일정도로 많이 나와요.. 그만큼 힘이 없는거겠죠.? 그리고 원래 자기전에 침대에서 막 등 비비고 손으로 얼굴 번갈아가며 비비면서 애교도 엄청 부렸는데 이제 그런 것 없이 그냥 자요.. 그리고 잘때도 원래 침대 발쪽에서 잤는데 요즘은 계속 바닥에 내려가서 앉아있고 그래요. 계속 누워있고 눈도 원랜 똘망똘망하게 떴는데 지금은 눈이 잠길듯 말듯 하게 뜨고 어디 나갔다가 오면 꼬리흔들며 나와있곤 했는데 이젠 그냥 자리에서 꼬리만 살살 흔드는 정도예요. 나이가 많아 그런건가 싶지만 이 모든 행동이 최근 갑작스럽게 이러는거라 너무 걱정돼요.. 병원에 데려가봐야 할까요? 병원에 못 데려갈수도 있는데 그럼 얘가 이렇게 떠날수도 있는걸까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