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강아지가 숨을 너무 가쁘게 쉬고 몸도 축 처지는데 문제가 있는걸까요?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품종
말티츄
성별
암컷
나이 (개월)
8년(2017년생)
몸무게 (kg)
5
중성화 수술
1회
이제 8살 된 시츄+말티즈 믹스견 여아입니다. 최근 들어 갑자기 숨을 너무 가쁘게 쉬고 숨쉬며 용쓰는? 그런 쇳소리 비슷한 소리도 냅니다. 원래 이가 약했는데 작년에 스케일링 하며 아랫니 네개를 빼서 혀가 살짝 나왔는데 지금은 누워있을때 혀가 밖으로 나와서 보일정도로 많이 나와요.. 그만큼 힘이 없는거겠죠.? 그리고 원래 자기전에 침대에서 막 등 비비고 손으로 얼굴 번갈아가며 비비면서 애교도 엄청 부렸는데 이제 그런 것 없이 그냥 자요.. 그리고 잘때도 원래 침대 발쪽에서 잤는데 요즘은 계속 바닥에 내려가서 앉아있고 그래요. 계속 누워있고 눈도 원랜 똘망똘망하게 떴는데 지금은 눈이 잠길듯 말듯 하게 뜨고 어디 나갔다가 오면 꼬리흔들며 나와있곤 했는데 이젠 그냥 자리에서 꼬리만 살살 흔드는 정도예요. 나이가 많아 그런건가 싶지만 이 모든 행동이 최근 갑작스럽게 이러는거라 너무 걱정돼요.. 병원에 데려가봐야 할까요? 병원에 못 데려갈수도 있는데 그럼 얘가 이렇게 떠날수도 있는걸까요ㅠㅠㅠ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심혈관계 이상을 비롯한 신체적 이상 가능성이 높은 증상으로 원인 질환에 따라 사망할 수도 있으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아 보시는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