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로부유한라떼
- 내과의료상담Q. 주야 관계없이(주로야간)몸이 떨리는 증상 정확히는 떨리는게 육안으로 보이지는 않는데 떨리는 느낌인데, 숨을 참고 온몸에 힘을 꽉주면 약간 부들부들 떨리잖아요? 그런 느낌이 온몸 일부분에서 왔다갔다 이동하는 느낌입니다. 예를들면 어깨-가슴쪽이 떨리다가 점점 하반신도 떨리는 느낌이 들다가 다시 올라와서 머리와 등부근. 머리가 떨릴땐 우측 귀에서 고막이 진동하는 느낌이 듭니다. 항상 이렇지는 않고, 낮에도 종종 한번씩 그러는데 보통은 새벽에 잠을 잘때, 막 잠에 들기 시작하면 위와같은 떨림으로 잠에서 깹니다. 그리고는 이 진동이 익숙해질때까지 2~3시간정도 잠들지 못하고 이 떨림을 줄여보려고 거실에서 잠시 걷거나 가만히 앉아서 제어해보려고 한다거나 하지만, 변하는 것은 없고 그저 익숙해질때까지 버팁니다. 그러다 저도 모르게 잠들고 눈뜨면 떨림이 없습니다. 약 1년전에 해당 증상이 있었는데 몇주간 고생하다가 잠시 잊고 살았었습니다. 그땐 부정맥같은것인가 오해하여 병원에서 24시간동안 심장박동을 측정하는 기기를 착용하고 검사받았으나 이상이 없었고, 신경과에서 근전도검사등 이런저런 검사를 받았지만 이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며칠전부터 다시 시작됐네요. 어떤 행동을 할때에는 괜찮은데, 낮밤 관계없이 안정을 취하려고 조용한 공간에서 힘을빼고 눕는다거나 하면 심해지는것 같습니다. 평소 하루에 못해도 6시간은 꾸준히 수면했고 크게 스트레스 받는 일도 없었고, 술은 1년에 3~4번 마시는 수준에 평소 흡연을 하긴 하지만 하루 반갑정도. 증상이 발생한 당일에는 오후 7시 식사 후, 오후 10시에서 12시까지 취침하였다가 담배 두개비를 피우고 세수하고, 새벽 3시쯤 다시 취침을 시도하였다가 해강 증상을 느꼈습니다. 이 증상이 어떤 병의 전조증상인지. 병원을 간다면 어느 과에 방문하는 것이 옳은지 등을 알려주실 수 있나요? 너무 길어서 죄송합니다.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주야 관계없이 몸이 덜덜 떨리는 증상(장문)정확히는 떨리는게 육안으로 보이지는 않는데 떨리는 느낌인데, 숨을 참고 온몸에 힘을 꽉주면 약간 부들부들 떨리잖아요? 그런 느낌이 온몸 일부분에서 왔다갔다 이동하는 느낌입니다.예를들면 어깨-가슴쪽이 떨리다가 점점 하반신도 떨리는 느낌이 들다가 다시 올라와서 머리와 등부근. 머리가 떨릴땐 우측 귀에서 고막이 진동하는 느낌이 듭니다. 항상 이렇지는 않고, 낮에도 종종 한번씩 그러는데보통은 새벽에 잠을 잘때, 막 잠에 들기 시작하면 위와같은 떨림으로 잠에서 깹니다.그리고는 이 진동이 익숙해질때까지 2~3시간정도 잠들지 못하고 이 떨림을 줄여보려고 거실에서 잠시 걷거나 가만히 앉아서 제어해보려고 한다거나 하지만, 변하는 것은 없고 그저 익숙해질때까지 버팁니다.그러다 저도 모르게 잠들고 눈뜨면 떨림이 없습니다.약 1년전에 해당 증상이 있었는데 몇주간 고생하다가 잠시 잊고 살았었습니다. 그땐 부정맥같은것인가 오해하여 병원에서 24시간동안 심장박동을 측정하는 기기를 착용하고 검사받았으나 이상이 없었고, 신경과에서 근전도검사등 이런저런 검사를 받았지만 이상이 없었습니다.그러다 며칠전부터 다시 시작됐네요.어떤 행동을 할때에는 괜찮은데, 낮밤 관계없이 안정을 취하려고 조용한 공간에서 힘을빼고 눕는다거나 하면 심해지는것 같습니다.평소 하루에 못해도 6시간은 꾸준히 수면했고 크게 스트레스 받는 일도 없었고, 술은 1년에 3~4번 마시는 수준에 평소 흡연을 하긴 하지만 하루 반갑정도.증상이 발생한 당일에는 오후 7시 식사 후, 오후 10시에서 12시까지 취침하였다가 담배 두개비를 피우고 세수하고, 새벽 3시쯤 다시 취침을 시도하였다가 해강 증상을 느꼈습니다.이 증상이 어떤 병의 전조증상인지.병원을 간다면 어느 과에 방문하는 것이 옳은지 등을 알려주실 수 있나요?너무 길어서 죄송합니다.
- 정형외과의료상담Q. 발 수술 후 뼛조각 (수술실수) 대응법어머니께서 약 2주전 새끼발가락-발등 부근을 수술하셨습니다. 첨부한 x레이 사진처럼 수술하였는데 상처 염증등으로 실밥을 풀지 못해 퇴원이 미뤄지던 중 요근래 호전되어 내일모레쯤 실밥을 풀고 퇴원할 예정이었으나 갑자기 수술 엑스레이를 보여주며 사진의 화살표 표시한 부분처럼 뼛조각이 남아있는걸 이제 알았고, 약 1년 뒤 나사를 빼며 제거해주겠다고 합니다.그 뼛조각이 아예 떨어져나가있는 것인지 발가락 뼈에 약간 붙어는 있는 것인지 병원측에서도 모르겠다고 하였는데 이를 1년간 그대로 둔다면 어떤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또 이러한 상황이 처음이라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어머니가 심약하신 편이라 수술 후 입원기간동안 상당히 힘들어하셨고, 수술부위 염증 등으로 고생하셔서 연달아 수술을 하기도 꽤 무리가 있는 상황입니다. 실제로 병원도 당장 재수술하여 제거하는 것을 권하지도 않았구요.그러니 이런 경우에 환자 측에서 어떤 식으로 대응해야 하는지, 아니면 그냥 병원이 하자는대로 하면 되는건지,추후 수술비용 등과 관련하여 어떤 확인이 필요한지, 나중에 이 문제로 인해 이상이 생겼을 시 어떻게 하면되는지 등을 알고 싶습니다.제발 도와주세요 ㅠㅠ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