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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높은 곳에서 떨어져 죽으면 많이 아픈가요?저는 15살 중2 여학생 입니다. 팔 그어서 과다출혈로 죽을 수 있을 줄 알았늗데 안되더라고요. 높은 곳에서 떨어져 죽으면 많이 아픈가요 바로 즉사할 순 없겠죠 확실히 죽을 수도 있나요?
- 소아청소년과의료상담Q. 청소년 정신 상담….? 받으러 가는데저는 15살 여헉생 입니다. 너무 힘들어서 엄마와 대화한 후 엄마가 무슨 청소년 무슨 심리 상담? 이런거 받으러 간다고 하는데 약간 정신과 상담 같은 건가요? 가서 무슨말 해야하나요ㅠ 그냥 힘든거 말하면 되는 건가요.. 뭔가 무섭네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Q. 정신과 진료 기록?이 있으면 자격증 딸때저는 15살 여학생 입니다.저는 지금 내년에 자퇴 계획 중이고 검정고시 치려고 합니다. 제 꿈이 제과제빵 쪽이라 남들보다 빨리 시작해서 내년쯤에 자격증 따려고 해요. 그런데 제가 몇개월 전애 힘든 일이 있어서 우울증과 불면증 등을 겪고 있어 이대로는 안될 것 같아서 정신과 상담을 받았어요. 그런데 혹시나 나중에 자격증을 딸때 혹시 문제가 있을까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중학교 자퇴 엄마한테 어떻게 말하죠?저는 15살 여학생 입니다. 짧게 말하면 한 3개월 전에 힘든 일을 겪어서 몸이 상처를 낸걸 들켜서 들킨그날 바로 엄마랑 얘기하다가 제가 너무 힘들어하니깐 자퇴하기로 했어요. 그래서 학교도 몇일 쉬고 했는데 엄마가 갑자기 저한테 중학교만 일단 졸업하자고 저를 계속 설득해서 어쩔 수 없이 다시 다니는데 문제는 그때 제가 힘글었던 이유들이 부모님이 싸우시는것 때문도 있었는데 지금은 현재 이혼하신 상태라 이제 문제될게 없으니 제가 괜찮은줄 아시는것 같아요. 솔직히 저도 엄마 혼자서 저와 동생들까지 3명을 키우시니깐 힘들까봐 말도못하고 걱정시켜드리기 싫어서 엄마가 그냥 가볍게 학교 다니는거 어떠냐 물어보실때 그냥 둘러대면서 덤덤하게 괜찮다고 말했어요. 그러면서 괜찮은척 한다고 속마음도 말 못하고 그러다 보니 제가 정신적으로도 그렇고 너무 힘들어서 진지하게 다시 한 번 자퇴얘기와 정신과 상담 얘기도 하려고 해요. 제가 느끼기엔 제가 우울증이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예전부터 불면증이 있었는데 3개월 전에 겪었던 일들이 계속 생각나고 심하면 악몽까지 꾸게되서 잠도 잘 못자고 그러다 보니 항상 피곤하고 힘이 없어서 잘 예민해지고 너무 사소한 것에도 과도하게 불안해하고 안좋은 생각이 많이 들어요. 저는 그때 당시에는 그런 힘든 일을 겪으면 당연히 잠시동안은 힘들겠지 하고 넘겼는게 우울감이나 불안감등이 점점 커지면서 지금까지도 나아지지가 않고 더 제 상태가 악홛히는 것 같아요. 어젯밤에는 갑자기 너무 죽고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런 제 자신에게 놀라고 이러다 진짜 제가 죽을 것 같아요. 그래서 엄마와 대화해보고 싶은데 어떻게 말을 꺼낼지 어디서 주터 말을 할지를 모르겠어요. 아무래도 조심스러운 얘기니 말을 꺼내기도 두렵고.. 어떻게 말하면 좋을지 조언 부탁드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제발 저 좀 살려주세요 너무 힘들어요.저는 15살 역학생 입니다. 자꾸만 안좋은 생각이 드네요. 아무도 내 편이 없는 것 같아요. 그냥 저 좀 위로해주세요. 아무말이나 따뜻한 말 한마디만 해주세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부모님이 아혼하시고 나서 아빠한테 연락이 와요저는 15살 여학생 입니다. 저는 부모님이 이혼하셔서 엄마랑 살고 있어요. 부모님께서 따로 사신지는 이제 막 한 달 되었어요. 저는 첫째라서 제가 어렸을때 부터 부모님이 많이 싸우시는 모슺을 보면서 자랐어요. 언제는 부모님끼리 싸우다가 아빠가 엄마 팔을 잡았는데 힘이 쎄서 엄마 팔에 멍이 든것도 봤어요. 엄마는 아빠가 일부로 한게 아니라면서 엄마 아빠의 문제니깐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고 하셨는데 사실 저는 그때부터 아빠가 저희에게 막 크게 소리치거나 때리고 그런 적은 없지만 좀 무섭고 아빠가 싫은? 느낌을 받았어요. 아빠는 가장이면서도 엄마 아빠가 같이 농사를 하시는데 엄마가 더 많이 일하고 집안일도 다 하고 아빠는 그러면서 맨날 잠만자고 어디 놀러갈때도 힘들다면서 동생들을 놀아주지도 않고 짜증 낼때그 많았어요. 저는 또 부모님이 싸울까봐 아빠 눈치를 보게되고 너무 불편한 생활 이였습니다. 그러다 제가 학교다니면서 학업 스트레스도 받고 인간관계도 너무 힘든 상태였는데 부모님이 또 크게 싸우셨어요. 저는 그때 처음으로 공황장애?를 겪은 것 같아요. 방에서 울면서 너무 무섭고 두려워서 숨도 잘 안쉬어지고 그냥 죽을 것 같은 느낌을 받았어요. 그때 우울증도 같이 오고 불안장애 불면증 등등 저에게 너무 힘든 병이 한번에 생겨서 그 뒤로 부터 처음에는 머리를 때리는 식의 자해를 하다가 칼까지 손을대서 자해를 했습니다. 그러다 엄마한테 들켜서 제가 너무 힘들어 하시는 모습을 보고 이혼을 결심하셨고 지금은 따로 살아요. 하지만 저는 아직도 부모님이 싸우는 모습들과 소리지르는 소리 등이 갑자기 생각나곤 하고 그럴일이 없겠지만 아빠가 집에 찾아오거나 엄마를 죽일 것 같다는 안좋은 생각이 들고 한번씩 꿈에서 아빠가 저희를 때리는 등의 악몽을 꾸기도 해요. 조금 이기적일수도 있지만 제가 이렇게 우울증이 생기고 악몽을 꾸고 자해를 하는게 다 아빠때문인 것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때 너무 힘들어 학교도 쉬고 자퇴까지 하려고 했었어요. 제가 왜 이런 일을 겪어야 하는지 이렇게 매일 우울하고 힘들고 불안에 떨면서 행복하지 못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어쨌든 부모님끼리는 좋게 헤어지셔서 동생들은 아직 어려서 아빠가 필요할 수 있으니깐 만나고 싶을 때는 만나고 그러는데 어느날 아빠가 저에게 카톡이 왔어요. 내용은 잘 지내냐하고 엄마랑 동생들 잘 챙겨줘라 아빠가 너무후회된다. 미안하다 등등 이런 내용이었어요. 저는 갑자기 왜 이제와서 이러는지 진작에 잘하면 이혼까지 갈 일은 없었을텐데 하면서 아빠에 대해 더 안좋게 생각하게 되요. 또 언제는 갑자기 전황하서 전화 받기 부담스러워서 안받았더니 카톡하고 이제 혼자가 되보니 외로워서 이러는지 또 주말마다 애들 데리고 어디 키즈카페 같은 곳도 가고 가끔씩 저녁에 불러서 문방구 대려가고 그러더라고요. 그거 보면서 애들 꼬드겨서 다시 같이 살려고 하나 이 생각까지 들었어요. 제가 오죽했으면 이런 생각이 들겠어요. 또 어제는 제가 계속 카톡으로는 답해 주니깐 전화 왔는데 제가 계속 안받으니 5통은 넘게 전화오고 카톡으로 왜 안받냐 서운하다 이런식으로 왔더라고요. 약간 술먹은 굿 같기도 한데 저는 솔직히 소름끼쳤어요. 이제 저한테 아빠도 뭐고 아니다 라고 생각이 들고 연락하기도 싫어요. 그냥 증오스러워요. 카톡으로 진지하게 연락못하겠다 이런말 하고 싶은디 어떻게 말하면 좋을까요. 그리고 뭐 아빠도 아빠가 처음이라 실수할수도 있고 부부싸움은 부모님끼리의 문제다 이런말은 안해주셨으면 해요. 저도 제가 나쁜년인거 알고 있고 도저히 이렇게 못지내겠어서 조언 부탁드리는 거에요. 빠른 답변 부탁드려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Q. 우울증인 것 같은데 부모님께 어떻게 말하죠?저는 15살 여학생 이에요. 저는 초등학교 5학년때부터 약간의 우울감등이 있었는데 그게 점점 커지면서 지금까지 이어졌어요. 그런데 제가 몇개월전에 힘든일을 겪고난 후 전과는 뭔가 달라진 느낌이 들어요.이제 내가 하면 재밌고 즐거웠던 일들이 더이상 재미도 없고 아무것도 하기가 싫어져요. 뭘 하지도 않았는데 너무 피곤하고 공부라던지 사소한 활동을 하기도 너무 힘들어서 계속 침대에서 휴대폰만하고 그러다 보면 제 자신이 한심해져서 자존감도 내려가고 이런게 악순환이 되다 보니깐 매일이 너무 우울해져요. 그냥 아무것도 못하겠어요. 몇개월 전에 겪었던 안좋은 일들이 아직도 생각나고 그 일 때문에 계속 불안하고 무섭고 그러다 보니 계속 잡생각이 많아져서 잠들기가 어렵고 심할때는 악몽도 꾸기도 해서 너무 힘들어요. 이런것들 때문에 자해도 하게 되서 끊었었던 자해도 다시 시작하고 계속 하게되요. 엄마도 제가 몇개월전에 힘든 일을 겪었다는걸 알고 자해한것도 들키게 됬는데 그냥 칼이랑 위험한 도구만 빼았고 자꾸 뭐가 그렇게 힘드냐고 물어보기만 해요. 솔직히 별로 도움이 안되요. 어짜피 자해는 하는데 들킬까봐 불안하기만 하고.. 이렇게 한달을 지냈는데 이제는 도저히 못 버틸 것 같아서 엄마한테 말해야 할 것 같은데 어떤식으로 말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저도 정신과 상담 받고 치료 하면서 괜찮아지고 싶어요. 평소 엄마와 친구 같은 사이라 약간 장난반 진심반으로 가벼운 분위기로 말할지 아니면 처음으로 진지하게 말할지 또 자해를 아직 하고 있다는건 모르는데 그것도 말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이 얘기를 하면 더 설득력 있을지 모르겠어요. 혹시나 제 얘기를 가볍게 듣고 넘겨버릴까봐 걱정되기도 해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중학교 자퇴하고 싶은데 어떻게 말씀 드리죠저는 15살 여학생 입니다. 저는 몇개월 전에 많은 힘든 일들을 겪어서 그때 자해까지 하다가 걸려서 원래는 그때 엄망하 상의 후에 자퇴하기로 했었는데 다시 엄마가 학교 가자고 설득해서 솔직히 다시 가긴 싫었지만 어쩔 수 없이 다시 갔어요. 근데 자해를 걸렸을때도 정신과 상담을 받긴 커녕 엄마가 제 밝은 모습만 보다가 이런 모습을 보니깐 왜 이러는지 받아들이기가 어려웠는지 제 문제에 대해 회피? 하시는 느낌이었어요. 그러다 그냥 어지저찌 시간이 흐르고 제가 엄마 앞에서는 다시 원래대로 밝게 지내니깐 엄마가 그냥 보이는 사실만 믿고싶으셨는지 그 일글에 대해 더이상 말도 꺼내지 않으시고 괜찮으신 줄 아는 것 같아요. 그때 제가 자퇴한다고 했을때 담임선생님도 많이 도와주셔서 지금 또 자퇴한다고 그처면 너무 죄송하고 또 제가 힘들때 많이 도와주고 위로해줬던 친구한테도 너무 미안해서 그것도 걱정되기는 해요. 하지만 저는 지금 정신적으로도 너무 힘들고 이렇게 살기는 싫어요. 매일이 우울하고 또 주변 사람들이 걱정할까봐 앞에서는 아무렇지 않게 밝은척 하는게 너무 힘들고 말 할 사람이 없다는게 절망스러워요. 제가 자퇴를 하기로 결심한게 몇개월 전의 일도 있지만 사실은 정말 그 일이 있기 전부터 오랫동안 생각해 왔던 거고 절대 쉽게 생각하는게 아니에요. 지금 너무 힘든것도 있지만 학교를 자퇴하고 정신과 상담도 받고 치료하면서 괜찮아 지면 원래 다니기로 했던 학원도 다니면서 자격증도 빨리 따서 진로에대해 열중하고 싶다는 생각도 있어요. 엄마한테 이런 두 가지 이유를 말하면 전에도 자퇴 얘기는 아니지만 안좋은 일이 있어서 제가 힘들어 했을때 엄마는 위로와 공감보다는 내가 더 강해져야 한다는 조언? 같은걸 해주셨어요. 제가 정말 한계에 다다라서 폭발하면서 말하는 것 보다는 진지하게 제 생각을 말씀 드리는게 맞는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말해주세요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부모님께 정신과 상담 받고싶다고 어떻게 말하죠저는 15살 여학생 입니다. 짧게 말하면 저는 몇개월 전에 너무 많은 힘든 일들을 겪었어요. 그러는 과정에서 자해를 한다는걸 처음으로 엄마한테 들켰는데 그때는 이미 다른 일들로 너무 지치고 힘든 상태였는데 처음 들키고 나서 또 3번째 들킨 날에 엄마가 제 앞에서 자기 팔에 그으면서 제가 그랬던 모슺을 보고 엄마가 나도 얼마나 속상할지 느껴보라는 식으로 그런 행동을 해서 너무 충격을 먹어서 아짓도 잊혀지지가 않아요. 그 때 이후로 저는 혹시나 제가 또 그런 모슺을 보이면 엄마가 죽을 것 같다는 과장된 생각까지 하게 되면서 너무 불안하고 두려워서 최대한 밝은 모슺을 보여줬어요. 그러면서 발목같은곳에 안보이게 자해하고 앞에서는 괜찮은척 하는데 이제는 진짜 이러다 제가 죽을 것 같아 정신과 상담 받고 싶다고 발하고 싶은데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평소 정하 엄마는 친구처럼 사이가 좋아서 진지하게 말해야 할지 어떻게 말해야 할지를 모르겠어요. 빠른 답변 부탁드려요…
- 약 복용약·영양제Q. 수면제 과다복용하면 죽을 수도 있나요수면제 과다복용 하면 죽는다고 알고 있는데 몇알 이상 먹어야 죽는 건가요 그리고 수면제는 병원에서 의사 처방 받아서만 복용할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