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재촉하는목살
- 생활꿀팁생활Q. 엑셀 채우기 핸들 원래 가로 세로 한 방향으로만 되나요?사진처럼 파란색 방향으로 채우기 핸들을 쓰고 싶은데 빨간색 화살표처럼 가로나 세로로만 채우기 핸들이 되네요.원래 이런건가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신입으로 취업은 했는데 막막합니다.사회복지 전공을 완료하고 올해 졸업한 신입직원입니다.두달 동안 여러군데 이력서를 넣었지만 신입이라서 그런지 잘 뽑지를 않더라구요.그리고 이번에 한곳에서 면접을 보고 취업은 됐는데요.문제는 저에게 일을 알려줄 사수가 되실 사회복지사가 퇴사를 하시고 신입인 제가 그 자리에 들어가게 됐다는 겁니다.보통 회사는 사수가 있고 부사수가 그 아래로 들어가서 일을 배우면서 차츰차츰 느는 업무능력으로 회사일을 맡아서 하는 구조인데 이렇게 고경력직의 선임자가 퇴사를 하고 초짜 신입인 제가 들어가서 처음부터 제가 다 해야 하는 상황이라 진짜 막막합니다.오늘 처음 인수인계로 케어포라는 프로그램 사용방법을 알려주는데 진짜 친절하게 잘 알려주시긴 하는데 무슨 말인지 도통 머리에 남지를 않더라구요. (머리가 새하얘지던... ) (일을 하면서 궁금한걸 물어야 하는데 정식 채용이 된건 아니라서 그럴 수도 없고)이걸 이틀만 인수인계 받고 다음달 초부터 제가 이분이 하던 일을 다 해야 하는데...대표님과 사무장님 그리고 제가 하는 일이 엄연히 따로 나뉘어져 있어서 이분들한테 물어볼 수도 없겠더라구요. 며칠 알려주고 이분이 떠나면 진짜 이걸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너무 막막하네요. 첫날 배우면서 속으로는 '아 그냥 추노해 버릴까' 라는 생각까지 들더군요.왜 제가 지원한 분야가 신입을 안 뽑나 했는데 대부분의 소규모는 행정업무와 송영업무를 맡는 사복이 1명뿐이라 이를 대체할 사복을 뽑아야 하니까 이쪽 일을 모르는 신입은 아예 뽑지를 않는구나 싶었습니다. 안 뽑힐때도 막막했는데 뽑히고 나서도 진짜 막막해서 이렇게 넋두리라도 적어봅니다...지금도 이거 작성하면서 오늘 알려준 인수인계 내용 정리하는데 더 막막해지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한컴 각 모서리 경계 넘겨서 작성 방법 질문드립니다.한컴문서를 작성해야 하는데사진처럼 빨간색으로 표시된 경계 넘겨서 한글을 작성하고 싶은데 이거 무시하고 글자 입력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사진은 클릭하면 더 크게 볼 수 있습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면접에서 종교 관련 질문이 나오면 뭐라고 대답하시나요?면접을 보러 갔는데 해당 기관이 기독교 관련 활동도 할수 있다면서 종교가 있는지를 물어보더라구요.무교라고 대답했고 종교관련 활동을 한적이 있냐고 해서 어렸을때 동네 교회정도는 갔었다고 했거든요.그러면서 우리 기관이 기독교정신이 있어서 이와 관련된 활동이 업무랑 엮여서 있을시 참여도 가능하냐고 하길래일단은 가능하다고 했는데 이런 질문을 하는 의도를 모르겠더라구요.무슨 사이비라던지 기독교를 믿어야 뽑아준다 이런 느낌은 아니었는데 왜 면접에서 이런걸 물어보는건가요?그리고 무교인 제가 이런 질문에는 어떻게 대답을 해야 제일 좋은 답변이 되는 건가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면접에서 급여가 적은데 일할수 있냐고 물어볼때 대답은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면접을 보게 되면 물어보는 질문 중 하나가 급여가 적은데 이 일을 계속 할 수 있겠냐는 질문을 받는데요.그런 질문이 나올때 제가 하는 대답은 급여가 중요하지 않다고 하면 솔직히 거짓말이지만 신입인 제가 급여보다 더 중요하게 보는건 이 일을 배워서 직무능력과 경럭을 올려서 회사에 보탬이 되는 일꾼이 되는게 더 우선이라고 대답을 하거든요.사실 제가 하는 일쪽이 사회복지 쪽일인데 최저시급에서 조금 더 받는 정도의 일이라는건 알고 시작한 거라서 진짜 급여는 상관이 없어요. 거기다 나이도 있다보니 진짜 일 배우는게 더 중요하긴 하거든요.그런데 주변인에게 이렇게 대답을 했다고 하면 '배울수 있다' 는 말은 빼는게 낫다고 하네요.배워서 다른데로 가려고 하나? 라는 생각을 한다면서요. 그래서 더 좋은 대답이 뭐가 있을까 고민 중에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진짜 급여가 적은데 이 일을 계속 할 수 있냐고 물을때 뭐라고 대답하는게 최선일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면접시 공백기가 10년 가까이나 될때 어떻게 답을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한 10년 가까이 일을 안하고 긴 공백기를 가진후(20대 후반에 1년 정도 회사 다닌게 그나마 길게 다닌 사회경험의 전부입니다) 사회복지사 일을 하려고 뒤늦게 학교 다녀서지금은 사회복지사 자격증 하나 가지고 센터쪽에 이력서를 넣고 면접을 보는 중인데요.10개월도 긴데 10년동안 이력서에 적을 만한게 없으니 면접관들이 물어보는것중 하나가일을 안한지가 오래됐는데 이유가 있냐는 거였습니다.그런 긴 공백을 가졌던 이유중 하나가 아프신 외할머님을 어머니가 모시고 와서 살게 되면서 좀 길게 공백기를 가졌습니다. 제가 일을 안한다고 가세가 기울거나 하는 상황도 아니었고 제가 그렇게 급했던것도 아니었고 게으르게집에서 지내면서 가게일 하러 어머니가 집을 비우실때는 제가 대신 할머님을 돌봐드렸거든요.그렇게 집에서 놀면서 할머니를 돌봐드리다보니 어느세 30대 후반이 됐더라구요.그러던 중에 가족요양 제도를 알게 되고 2년전에 요양보호사를 취득해서 할머님 돌보는걸로 소량의 급여를 받고 할머니를 어머니와 함께 계속 돌봐오다가 계속 이렇게만 있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을 하던 와중에 어머니가 사회복지사 공부를 해보는게 어떻겠냐고 해서 공부 시작하고 지금 상황이 된건데요.이 긴 공백기를 상대방이 물어볼 때 어떻게 설명을 해야 할지 좀 막막합니다. 솔직히 저는 급여는 최저여도 상관이 없습니다. 사회복지쪽에서 적으면 적고 많으면 많은 나이인지라 뭘 가릴 처지는 아니거든요. 기관이나 센터의 일을 보고 느끼면서 배우고 제 경력을 쌓을수만 있다면 주간보호던 요양원이던 상관이 없어요. 그런데 저 공백기 부분을 어떻게 말해야 취업까지 이어질수 있을지 고민이라 이렇게 두서 없이 아하에 적어봤습니다.일단 지금 계속 구인이 나는 곳에 연락해서 이력서는 넣어보는 중이고 지금은 컴활2급 자격증을 취득하려고 학원에 다니는 중입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엑셀 엔터치면 자꾸 다음 칸으로 넘어가는데요.엑셀 해당 칸에 문자든 숫자든 뭘 입력하고 엔터나 방향키를 누르면 자꾸 다음칸으로 이동이 되네요.네모칸 안에 한글이라고 치고 한 앞에 커서 옮겨서 적으려고 방향키를 누르면 오른쪽칸으로 이동을 해버리구요.엔터도 마찬가지네요. 수업 영상은 해당 칸에서 수정을 다 하던데 이거 어떻게 설정을 해야 하나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인쇄물 표시가 없어도 이면지로 분류??어디서 들었는데 인쇄 용지에 프린트물이 내용없이 프린터에서 뽑아지면 그건 아무 표시가 없어도 이면지로 분류가 된다는데 왜 아무 표시가 없이 인쇄됐다고 이면지로 분류하는 거죠? 물론 인쇄를 하는 곳(회사,가게등)이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그렇게 기준을 잡는 곳은 왜 그렇게 분류하는지 궁금합니다.
- PC·노트북디지털·가전제품Q. 작업표시줄에 표시줄 메뉴가 안나오는데요.작업표시줄에 마우스 오른쪽 클릭을 하면 원래 표시줄 메뉴라고 해야 하나요메뉴에 도구모음, 검색, 뉴스및 관심사 작업보기 단추표시 등등이 쫙 나와야 하는데아래 사진처럼 딸랑 2개만 표시되는데 윈도우 탐색기 재식작을 해도 마찬가지네요.이거 어떻게 다시 메뉴들이 뜨게 하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한컴 빨간 점선은 무슨 기능을 하는건가요?어떤 양식을 받으면 아래 사진처럼 빨간 테두리선이 표시되면서 위치가 고정되게 한글 입력이 되던데요.이 빨간 테두리선은 어떻게 없애는 거고 무슨 기능을 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