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완벽한원숭이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사소한 일들에 너무 스트레스는 받는 것 같아요말그대로 쓸데없는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요 제가 알바를 하는데요 손님이 많으면 연장근무를 하는 날들이 종종 있었거든요 근데 저는 정해진 시간만큼 하고 싶은데 최근들어서 연장근무가 너무 많아지니까 너무 스트레스받아요 저는 정해진 시간에 알바가 끝난다고 가정하고 집에가서 뭘할지 생각해 놓는 편인데 연장근무 때문에 제 계획이 다 틀어지고 자꾸만 늦은 시간에 귀가하게 되니까 너무 짜증나고 아무것도 하기가 싫어요 그리고 알바 자체가 사람 상대하는 일이다보니까 여기서도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사람이 너무너무 싫어졌어요 인간관계에서도 상대방이 저에게 악의적으로 말했을 때 바로 받아치지 못하면 자기전까지도 '그 때 그렇게 말했어야 하는데...'라는 생각이 계속 들어서 스트레스받고요 일이 제 뜻대로 안될때 정말 너무 화가 나서 미치겠어요 이런 사소한 일들에 좀 무던하게 넘어갈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저도 인터넷에서 말하는 안정형 인간이 되고 싶어요 무진장 짜증내는 사람보다는 좀 둔한 사람이 되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이러다가 정말 홧병날 것 같은데 좀 스트레스를 덜 받는 방법 없을까요 이젠 진짜로 스트레스 받으면 속이 아파요
- 민사법률Q. 대리 티켓팅 사기를 당한 것 같은데 해결할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가고 싶은 콘서트가 있는데 제가 티켓팅을 해본 적이 없어서 대리티켓팅을 맡기기로 하고 티켓팅 해주신다는 분에게 티켓값+수고비를 먼저 입금을 드렸는데요 제가 콘서트날 갑자기 다른 일정이 생겨서 환불을 요청드렸어요 아직 티켓팅이 일주일 이상 남은 상태고 환불이 안된다는 이야기는 안하셨기때문에 환불을 요청드린건데 답장 확인이 점점 뜸해졌어요 그래서 제가 오늘 아침 9시까지 환불을 꼭 해드린다 더는 못기다려드린다고 이야기를 했어요 그분도 알겠다고 하셨고요 그런데 아직까지 환불을 안해주셨고 제가 오늘 9시 이후에 보낸 문자도 확인을 안하신 상태에요 이럴 경우에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고소하고 싶은데 절차가 어떻게 되는지도 궁금해요 일단 환불이라도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 민사법률Q. 대리티켓팅 사기를 당한 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티켓팅을 잘 할 자신이 없어서 대리티켓팅을 맡기기로 하고 티켓팅 해주신다는 분에게 티켓값+수고비를 보내드렸어요 그런데 제가 부득이하게 콘서트를 못갈 것 같아서 티켓팅이 일주일 이상 남은 상태라 환불을 요구했거든요 그런데 답장을 계속 안보시네요... 환불 불가능하다는 얘기도 없었고 어제 새벽까지도 카톡이 됐는데 몇시간째 답장을 안보는게 그냥 사기당한 것 같아요 이럴 때 해결할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고소하고 싶은데 절차가 어떻게 되는 건지도 궁금해요 저는 환불만 받을 수 있으면 괜찮아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남이 제 물건을 만지거나 저랑 닿는게 너무 불쾌해요남이 제 물건을 만지는게 너무 불쾌해요 근데 저는 깔끔떠는 성격도 아니고 소독제 들고다니면서 가는곳마다 뿌리고 이러지도 않고요 병적으로 방을 청소하는 사람도 아니에요 근데 남이 제 물건을 만지는게 너무 비위상하고 기분이 너무너무 나빠요 남이 제 물건 만지고 나면 더럽다는 생각이 들고 무조건 물티슈나 소독제로 벅벅 닦게 돼요 누가 제 의자에 앉거나 제 침대에 누우면 너무너무 불쾌해요 남의 온기가 닿은 물건을 못견디겠어요 비슷한 이유로 스킨십도 너무 싫어요 동성, 이성 상관없이 제 몸에 닿는게 너무 싫고 불쾌해요 상대방이 갑자기 제 몸을 잡을 때마다 너무 더럽고 불쾌해서 닿은 부분을 씻어내게 돼요 그냥 제 문제일까요 참아보려고 해도 잘 안돼요 너무 불쾌하고 비위상해요 사람이랑 닿는걸 자꾸 피하게 돼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재수하고 대학 다 떨어졌는데 조언 좀 해주세요재수하고 대학을 다 떨어졌어요 여러가지 이유로 자취를 하게 됐고 부모님이 대학은 가라고 하셔서 선택과 집중을 하려고 해요 제가 생각해놓은건 1. 편입 2.삼수인데요 찾아보니 편입은 학점은행제를 통해서 할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짧으면 1년 정도 걸린다고 해서 고민을 해보고 있어요 그리고 삼수는 솔직히 고민을 많이 했는데 편입으로 대학에 들어가면 내가 적응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고려해보게 됐어요 그런데 삼수로 뒤늦게 대학에 들어가면 혼자 뒤쳐지는 느낌도 들 것 같고.. 조금 걱정이 되긴 해요 둘 다 병행하기엔 자취도 해야하고 자취하려면 알바도 해야하니 솔직히 현실적으로 힘들 것 같아서 어떻게 해야할지 현실적으로 조언을 구해보고 싶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자취하면 혼자서 잘 살아갈 수 있을까요21살이고 재수했는데 대학 다 떨어졌어요 근데 집에있으니까 너무 힘들어서 아예 자취를 하려고 하는데 제가 혼자 잘 살아갈 수 있을까요 자취하고 싶은 이유는 집안 상황을 견디기가 너무 힘들어요 부모님은 기분이 태도가 되는 편이라서 조금만 기분이 안좋아도 화를 내시고 자존감을 깎아내리는 말을 자꾸 하세요 부모님끼리 몇개월 주기로 이혼을 하네마네 하면서 크게 싸우기도 하시고요 이럴땐 물건을 집어던지거나 마구 욕을 하시고 소리를 지르세요 조금이라도 싸우실 기미가 보이면 너무 무섭고 떨려요 잠도 안오고요 자꾸만 서로 죽이니마니 하시는데 진짜 그럴까봐 겁나서 차라리 회피하고싶어요 제가 중재해보려고 해도 듣지도 않으시고 저한테 화내실때마다 속이 너무아파요 자꾸만 저한테 돈을 빌려가시는것도 너무 부담되고 그냥 여러모로 집에 있기가 힘들어요 알바로 돈은 조금 모아놨는데 자취를 하는게 좋을까요 제가 혼자서 살아갈 수 있을까요 의지할사람도 없고 너무 막막해서 제가 지금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재수했는데 대학 다 떨어졌어요...재수했는데 대학 다 떨어졌어요... 추합넣은 것들까지... 저 정말 어떡하죠 삼수하기엔 부모님이 취업이라도 하라고 달달 볶으셔서 미치겠어요 압박이 너무 심해서 집에 있고싶지가 않아요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감도 안잡혀요 자꾸만 가라앉는 느낌이에요 남들은 다 대학가서 잘 지내고 있는데 저만 멈춰있는 것 같아요 현실적으로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