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멸의 이순신
- 영양제약·영양제Q. 피크노제놀 복용 예정인데 오메가3랑 비타민c 메가도스 그만해도?피크노제놀이 혈행 개선 효과가 오메가3랑 비슷한점항산화 효과가 비타민c와 비슷한점이 있다던데제가 피크노제놀을 복용 예정인데, 지금까지 오메가3 하루 2800mg과 비타민c 하루2000mg을 복용했는데요.피크노제놀의 효능이 비슷하고 뛰어나면더 이상 오메가3랑 비타민c 고용량 섭취는 불필요할까요?아 참고로 하루에 킥복싱 관련 운동 4~5시간 강도 높게 하고 있습니다.
- 영양제약·영양제Q. 피크노제놀과 프로폴리스를 같이 먹으면피크노제놀에도 플라노보이드프로폴리스에도 플라노보이드가 함유되어 있는데 제가 현재 먹고 있는 프로폴리스에 20mg의 플라노보이드가 있는데피크노제놀까지 먹으면 플라노보이드를 과다복용인가요?플라노보이드 하루 최대 섭취량이 40mg까지로 알고 있습니다만?
- 런닝스포츠·운동Q. 미즈노나 프로스펙스 러닝화 발볼 넓은 사람에게 적합한가요?질문 그대로인데 제가 발볼이 많이 넓은 편인데주위에서 미즈노나 프로스펙스가 동양인들 발볼 큰 것에 알맞게 잘 나온다던데 러닝화도 발볼러들에게 신기 편한가요? 추천해주실 만한 러닝화 있나요? 제가 15km~20km를 뛰고 싶습니다
- 내과의료상담Q. 우유의 염증 유발과 MBP영양제에 관해 질문드립니다제가 몇년전에 위내시경에서 경미한 위염과 역류성 식도염이 발견되어 약을 3달 정도 먹고 불편한 감이 사라졌는데 그때 의사가 우유 커피 떡 이런건 절대 먹지마라고 해서 몇년동안 절제를 잘 해왔습니다. 의사말로는 우유가 염증유발 음식이고 우유 많이 먹는 나라일수록 골절과 골다공증 환자가 많이 발생한다고 했는데,최근에 mbp라는 뼈영양제에 관심이 생겨서 알아보니 이게 어차피 우유에서 추출한 성분이기에 염증을 유발 하는게 아닌지? 의문이 생기는데 mbp 영양제 자체는 염증유발과 연관성이 없는건가요?
- 약 복용약·영양제Q. 코큐텐 먹는데 혈압약 중단하는건 위험한가요?내과에서 처방해준 혈압약 1년 넘게 먹어도계속 혈압이 150~160나오다가제가 대안으로 얼마전부터 코큐텐 200mg을 복용하니까 혈압이 110~120으로 확 떨어지는데혈압약은 아무런 효과가 없는것 같은데그냥 혈압약 대신 코큐텐으로 조절해도 무방할까요?
- 영양제약·영양제Q. 영양제 중에 "당류가공품"이라 되어있는 상품은 먹을 가치가 없는건가요?동일 성분인데 어떤건 건강기능식품 마크가 있고어떤건 건강기능식품 마크 없고 분류상 당류가공품이라 되어 있는데 이런건 먹을 가치가 없는 짝퉁인가요?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국물라면이 짜장,비빔라면보단 덜 해롭나요?국물라면은 면만 먹고 국물을 안먹으면 나트륨 섭취를 현저히 줄일 수 있지만짜장,비빔라면은 스프 넣고 그대로 다 먹으니까 나트륨을 표시한대로 다 먹는거 같은데어차피 둘다 해롭겠지만 국물을 안 먹는다고 가정했을 때 국물라면이 짜장,비빔라면보단 덜 해롭다고 할 수 있을까요?
- 영양제약·영양제Q. 비타민k2 하루 280ug까지 섭취해도 괜찮나요?제가 복용중인 영양제 2가지에 비타민k2 함량이 합해서 280ug인데청소년 시절 투기종목 운동을 많이 해서골절부상을 많이 입은 경력이 있어서부상 후유증 때문에 뼈건강을 적극적으로 챙기고 싶어서비타민d 3000iu랑 칼슘 500mg 이랑 먹고 있는데요.k2가 하루에 280ug면 아무리 뼈상태가 안좋아도 너무 과한 용량인가요?
- 영양제약·영양제Q. 칼슘 영양제에 k1은 없고 k2만 있어도 괜찮나요?k2는 칼슘이 혈액에서 뼈로 이동하는데 필수적인 비타민으로 알고 있는데제가 현재 복용중인 칼슘 영양제에는 k1은 없고 k2만 함유되어 있는데 k1은 k2에 비해 중요성이 낮은 비타민인가요? k1도 k2 못지않게 뼈건강에 중요한가요?
- 영양제약·영양제Q. 비타민 k2 한알 용량이 210ug(권장량 300%)인데 너무 과한수치인가요?제가 지금 복용중인 비타민k2 제품이 100ug인데용량이 좀 높은걸 찾아보니 210ug까지 된 것도 있던데, 하루 권장량의 300%인데 너무 과한 용량일까요? 그냥 지금 복용중인 100ug 용량으로 충분한가요?청소년기에 복싱을 오래해서 골절 부상을 입은 이력이 있어서 좀 더 적극적으로 뼈건강을 좋게 만들고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