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잘생긴청국장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먹을것 가지고 벌어진일 때문에 고민입니다.간식거리가 있었는데요 저번에도 그 문제 때문에 싸웠습니다. 동생이 그걸 먹었었는데 그 이유로 인해 자기가 못먹은게 화가나서 동생의 돈을 훔쳐서 간식거리를 사가지고 와 싸움이 있었습니다. 그 일이 있은 직후 다시 그러한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형은 아껴뒀던 간식거리를 찾아 냉장고를 뒤졌고 없어진걸 확인후 냉장고를 쾅 닫고 물을 마시면서 누가 내꺼 먹었냐 물었습니다. 그때 엄마가 너가하도 안먹어서 동생줬다고 했고 형은 바로 맛있니? 라고했습니다. 그리고 동생은 바로 아 엄마가 다시 사주겠지 라고 말했습니다. 이상황에서 맛있니? 라는 말은 비꼬는것처럼 들렸다고 동생은 주장하고 형 입장에서는 그냥 단순히 물어본거다 이렇게 주장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누구말이 맞을까요? 동생이 자기것을 훔쳐먹은게 화가나지는 않았다고 주장하는 상태고 동생이 말했던 아! 엄마가 사주겠지 이말에 꼭지가 돌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 양육·훈육육아Q. 질문집에서 화장실에 사람 있는지 여부를 확인해야될까요?저희 집에서 이것에대한 토론이 있었습니다. 첫번째로 화장실문을 잠그지않고 볼일을 보던 사람이 있습니다. 두번째로 화장실에 사람이 있는줄 모르고 들어간 사람이 있습니다이 상황에서 화장실문을 두번째 사람이 열었고 첫번째 사람이 바로 닫았습니다. 근데 그 과정에서 두번째 사람이 발이 끼일뻔했고 놀라서 X발! 이렇게 큰소리를 질렀습니다. 그래서 첫번째 사람이 X발? X발? 왜 짜증내냐고 했습니다. 여기서 질문이 있는데요 누구 잘못이 클까요?
- 가압류·가처분법률Q. 직장상사가 돈을 안갚습니다. 법적으로 제재 가능한게 있을까요?직장상사 A에게 300만원을 빌려준지 2주가 지난 상황인데 원래 주기로한 날짜를 2번이나 미뤘습니다. 안줄것 같은데 최대한 법적으로 가압을 신청할 수 있는게 있을까요? 내역은 토스에 자기이름으로된 통장에 보낸 300만원이랑 카톡으로도 돈을 정확한 날짜에 갚겠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대신 카톡엔 금액에 대한 언급은 없고요 지금 제 카톡도 씹은 상태인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 임금체불고용·노동Q. 직장상사가 돈을 안갚습니다. 법적으로 제재 가능한게 있을까요?직장상사 A에게 300만원을 빌려준지 2주가 지난 상황인데 원래 주기로한 날짜를 2번이나 미뤘습니다. 안줄것 같은데 최대한 법적으로 가압을 신청할 수 있는게 있을까요? 내역은 토스에 자기이름으로된 통장에 보낸 300만원이랑 카톡으로도 돈을 정확한 날짜에 갚겠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대신 카톡엔 금액에 대한 언급은 없고요 지금 제 카톡도 씹은 상태인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 상속세세금·세무Q. 이번 세율개정안 상속세법만 개정된건가요?몇가지 질문사항이 있습니다 2번이 제일 중요한 궁금점입니다. 상속세가 자녀공제 5천만원에서 5억원으로 증가한거고 상속세 및 증여세 "세율"만 10% 에 대한게 1억에서 2억으로 상한된거죠? 아니 자꾸 상속세 자녀공제액 5억이 된거로 증여세 자녀공제액도 5억 된거라고 하는데 맞나요? 틀리나요? 이문장이 질문의 핵심입니다. 증여세 공제액은 변경안됐죠?
- 증여세세금·세무Q. 증여세 개정안 되다면 얼마까진가요??자녀 상속세는 5억 공제 되는거고 증여세는 최대 얼마까지 공제되는건가요? 알고싶은데 잘 안나오네요 증여세도 5억 까지 공제되는건가요? 그리고 세율이 10% 띠는거는 1억에서 2억으로 올라가는거고요?
- 재활·물리치료의료상담Q. 발목 인대다친거 한의원에서 침맞는게 도움이 될까요?제가 발목을 다쳐 지금 복숭아뼈 주위가 3주째 부어있는 상태입니다. 다행히 통증은 크게 없는데 자꾸 주변에서 한의원 가서 침맞으면 금방낫는다 해서 근데 제가 약재는 먹어도 이 신경다발있는 발목에다가 침을 꽂는다는게 아니 물론 인증된 한의사라지만 제가생각할땐 위험하다 이렇게 생각들고 그리고 인대다친걸 침 꽂는다고 치료가되나 의심스럽습니다. 의료기기처럼 뭐 인증받는거도 아니고 사람이 하는거니깐 좀 불안함이 느껴지네요.. 답변좀 구하겠습니다. 도와주세요ㅠ
- 교통사고법률Q. 전동킥보드 헬멧 안쓰고 위협적 운전한 사람 어떻게 법적인 제재 안될까요?새벽에 전동킥보드 타고 다니는 아저씨와 자전거 보행자 겸용도로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저는 자전거 도로에 핸드폰 하면서 서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코앞에서 경적인지 휘파람인지 불면서 빠르게 제앞을 지나가셨고 저는 놀라서 아이씨 라고 감탄사를 내뱉었고 그아저씨는 저한테 아이씨? 아이씨라그랬냐 말예쁘게하라며 여긴 자전거도로라고 오히려 큰소리를 치더라고요 지는 그렇게 준법정신있음 헬멧쓰던지 참.. 어떻게 법적으로 골탕먹일수 있을까요? 진짜 억울해서 글써봅니다 현명한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 정형외과의료상담Q. 재진진찰료가 뭔가요? 의사랑 면담도 안했는데 치료비에 들어가있어서요 저번엔 5천원 그리고 이번엔 6천원 나와서 이게뭐지 싶네요원래 이렇게 안뵙고해도 청구들어가는건가요? 아닌것 같아서 여쭤봅니다.. 치료받으러 정형외과에 가서 이렇게 꺼림칙하니 기분이 안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