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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뇌경색 시술 후 상태가 괜찮은건가요?24년도 12월 초쯤에 저희 아빠가 뇌경색으로 쓰러지셨었고 지인분이 발견하셔서 바로 병원에서 시술을 받으셨대요. 입원도 하셨었고 지금은 퇴원하셨어요. 상태는 저랑 밖에도 돌아다니시고 밥 드실때 불편한 것도 없어보이시고 얼굴표정 이런거는 평소처럼 잘 하시는 것 같아요. 그리고 원래도 헬스를 하셨었지만 지금도 간단한 운동은 하시는 것 같구요. 발음은 원래도 막 또박또박한 편은 아니셔서 좀 헷갈리지만 조금 발음이 새시는 것 같긴 해요. 위의 내용들을 종합해서 궁금한건 1. 아빠가 몸 상태가 양호한 편인걸까요? 이 정도면 골든타임 안에 병원에 잘 가신건가요?시술도 종류가 있는 것 같은데 이건 잘 몰라서...시술까지 할 정도면 많이 안 좋았던건지, 아니면 원래 뇌경색은 다 시술을 해야하는건지 궁금합니다.뇌경색 재발 예방이나 뇌 혈관? 에 좋은 음식이나 영양제는 뭐가 있을까요? 아빠랑 따로 살아서 옆에서 지켜볼 수가 없어서 많이 불안해요. 그래서 이렇게 보이는 걸로 판단을 해야 해서 자세히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나이 먹으면 오는 병이 뭘까요? 급해요저희 아빠랑 저랑은 따로 살아서 항상 한달에 일요일마다 만나는데 이번달은 오신다는 연락이 없어서 연락해보면 목소리가 가라앉으셨더라구요. 그래서 감긴가 했더니 감기시라고 했어요. 근데 어제 만났는데 감기랑 같이 뭐가 왔다고 하셨어요. 뭐냐고 물어보니 제가 걱정할까봐인지 그냥 나이 먹으면 오는거라고 그러시더라구요. 근데 친구분이랑 통화하시는 거 들어보니까 입원도 하셨던 것 같고 세포가 죽었다, 체력이 많이 떨어졌다, 운동도 해야지, 스트레스 때문이지 뭐 이런 말들 하셨거든요....1월에 다시 검사 받으러 간다고도 하셨어요. 근데 전 어제 허리를 너무 아파하시길래 혹시 운동하시다가 디스크가 터졌나? 생각도 했는데 생각해보니 뇌쪽 문제일 수 있지 않나 생각도 들어요. 어떤 질병일까요? 조만간 엄마께서 물어본다 하셨지만 너무 걱정이 돼요. 나이는 54세이신데 어제 저랑 밖에서 아무 문제 없이 먹고 걷고 다 하셨으니 크게 나쁜쪽은 아닌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