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드름
- PC·노트북디지털·가전제품Q. 아이폰이랑 윈도우 연결 어떻게 하나요?컴퓨터 네트워크는 이더넷 사용중이고,윈도우 내장 앱 '휴대폰과 연결'을 사용해도 '저에너지 Bluetooth'가 있어야 한다면서 안 됐습니다.iTunes도 해봤는데(사진 1 참고) 기기가 인식이 안 됩니다… 컴퓨터에 USB 꽂는 방법도 생각해봤는데, 정품 케이블이 없어서 대충 이것저것 꽂아봐도 다 PC 연결 창이 안 뜹니다…ㅠㅠ도와주세요!
- 책·독서취미·여가활동Q. (<나무> 약스포 주의) 토론 논제로 쓸만한 책 추천해주세요! - 베르나르 베르베르 中 '완전한 은둔자'에서'외부 세계와 완전히 단절된 채, 오직 사고만을 즐기는 삶은 행복한 삶이라고 할 수 있을까?'처럼, 토론 논제로 적합한 책 있다면 추천해주세요!+논제도 함께 부탁드립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간 맞추는 건 어떤 걸 써야 하나요? 너무 어려워요 ㅠㅠ콩나물국, 뭇국처럼 국에는 다 소금을 넣는 줄 알았는데, 오늘 미역국을 끓이니 간장을 조금 넣으면 맛있다고 하고…ㅠㅠ간을 어떻게 맞춰야 되는지 잘 모르겠어요… 간장이랑 소금 사용하는 예시나 '이럴 땐 간장!', '이럴 땐 소금!'하는 거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패드립 하는 친구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중학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요즘들어 외향적이게 변한 탓인지 잘 안 놀던 친구들도 생겼는데요, 그러다보니 소위 말해 노는 애들이랑도 친해지고, 어울리게 되었어요.조별과제가 있으면 특정 친구(이하 'A')랑 같이 붙게 되는데, 그 친구랑 얘기할 때면 조금 불편합니다.성희롱과 욕은 기본에, 패드립까지 해대니 여간 좋게 보이지가 않는데요, 원래도 A는 술담배를 하는 애라서 그닥 친해지기 싫었지만, 성격 좋은 외향인 친구(이하 'B')가 A와 붙어다녀서 떼기도 참 애매합니다.얼마 전에는 A와 수행평가를 하던 중 장난 식으로 "별로네~" 한 마디를 했더니, "응 느금마, 너희 엄마 뚱녀다 개X발놈아" 같은 말을 들어 속이 상했습니다.B가 그때 중재해주긴 했으나, 여전히 A와 붙어다니기에 같이 끼기가 어려워졌어요.그냥 A, B 둘 다 손절하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ㅠ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밤에 잠 못 잘때 어떻게 하시나요 다들?요즘 글쓰기 때문에 잠을 잘 못 자는데, 빨리 자는 꿀팁같은 거 있으면 공유 부탁드려요 ㅠㅠ 에셈알이나 자장가를 들어봐도 그닥 잠이 안 오네요…
- 책·독서취미·여가활동Q. 요즘 책들 저만 그렇게 느끼는 건가요?본론부터 가자면, 도파민 범벅인 책들이 베스트셀러를 장악하는 것 같습니다.이를테면 홍학의 자리, 구의 증명(최애 책이신 분들껜 죄송 ㅎㅎ… 개인적 의견입니다)처럼 굳이…? 이런 걸 넣어가면서까지 서사를 부여해야 했을까? 싶은 느낌의 책이 많아지는 것 같아요.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순한 맛의 재밌는 책들이 묻히는 느낌입니다. 이상하리만치 찾고 싶어도 다! 진짜 죄다 도파민이에요!!저만 그렇게 느끼는 걸까요? ㅠ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제 장래희망이 괜찮은지 잘 모르겠어요안녕하세요! 작가 지망생 중3입니다.항상 제가 작가를 하고 싶다고 하면, 주변에서 '그거 다 AI한테 따라잡힌다'라든지, '작가가 돈이 되니?'같은 소리를 듣는데요… 정말 그럴까요…?열심히 글을 써도 나중에 AI가 제 자리를 대체할까봐 겁이 납니다.
- 문학학문Q. 제 글에 생기는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요?안녕하세요! 현재 대학교 문창과, 나아가 작가를 지망하는 중3 학생입니다.저는 여러 오프라인 백일장에 나가 수상한 경력이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제 글이 아쉽다는 생각이 듭니다.이를테면 너무나도 뻔한 글이라든가, 머릿속에서 생각나는 대로 설명하는 게 두서 없이 내뱉어지는 문제가 있습니다. 또, 최근에는 AI랑 대화를 많이 하다 보니 문체도 AI와 비슷해지는 기분이 듭니다.마땅히 떠오르는 해결책이 없는데, 이런 문제를 어떻게 이겨내야 좋을까요? ㅠㅅ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