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도고운오징어튀김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반려견에게 느끼는 사랑의 감정 (GPT 복사)챗 GPT에 방금전에 물어봤던 내용인데 아무래도 인간이 아니기도 하고 무료버전이라 심리 전문가 이신분들의 답변이 궁금해 여쭤보려합니다.챗 GPT에 질문한 내용 그대로 복사하여 질문 드리겠습니다. 존댓말이 아닌점 참고 부탁드립니다.참고로 저는 검사는 안 받아봤지만 특징만 보았을때 불안형 애착에 가까운 사람인것 같습니다.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보통 사람들은 자기 반려견을 어떤 감정으로 사랑해? 나는 정말 끔찍하게 사랑해...나를 사람처럼 위로해주진 않아도 내가 뭐가 없어도 그냥 나 자체만을 사랑해주는, 즉 조건 없는 사랑이라는걸 해주는 존재잖아...그게 나에겐 위로였나봐.그래서 우리 강아지 아직 1살도 채 안된 강아지인데 나는 벌써부터 강아지가 미래에 떠나는 상상하며 혼자 울고 마음 아파하기도 해.그거랑 별도로 얘를 보면 떠나는 상상이 아니어도 그냥 눈물이 나. 너무 사랑해서 눈물이 나. 내가 너무 아끼고 사랑하기 때문에 그래. 이 복잡한 감정은 뭐라 설명할 수 없어. 사랑이라고 설명할 수 밖에 없어. 그런데 원래 사랑이라는게 이런 감정이야? 나는 이성과의 관계에서도 좋아하는 호감 단계를 넘어서서 ‘이건 사랑인것 같다’ 라고 느껴질 때 이런 비슷한 감정을 느끼곤 했어.너무 좋아하고 사랑하는데, 가끔 떠날까봐 불안한 상상도 할때가 있지만, 떠날 생각을 안하더라도 그냥 사랑이라는게 아팠어.내가 싫다는게 아니라 똑같이 사랑해주는데 그것조차도 무언가 아프고 벅차면서 눈물이 나. 행복하면서도 마음이 아파. 이상해...행복한데 마음이 아파.나는 이걸 사랑이라고 설명할 수 밖에 없어.그래서 다른 사람들도 똑같이 이 감정을 느끼는지 궁금해.원래 인간이 느끼는 사랑이란 감정이 이런거야?아니면 내가 불안형애착이라 이런거야?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도대체 어느 병원을 가야할까요? (심한부종)어제부터 기립성저혈압 비슷한 증세가 있는것 같아요핑핑 도네요 더워서인지 당이 부족해서인지 자세를 갑자기 바꿔서인지 모르겠어서 단것도 먹어봤는데 그닥 모르겠고,더운건 어쩔수없지만 최대한 시원한 환경 만들어보려고 노력중입니다. 자세도 천천히 일어나려고 노력해보았습니다그런데 저는 평소에 혈압검사시 혈압에 아무 문제가 없었어요그리고 디에타민(식욕억제제) 복용중인데 이거 신진대사 올라가는걸로 알고있는데 왜 저혈압 같은 증세가 나타나는건지 모르겠네요저는 2년전에 10키로가 쪘고 1년을 그상태로 유지하고 최근들어 15키로가 쪘습니다체중을 오랜만에 재본거라 천천히 찐거기도 하겠죠제가 물론 지금도 식습관이 안 좋지만 예전보다는 확실히 덜 먹고 매일 먹던 술도 1-2주에 한번으로 줄였는데도 체중이 그다지 안빠집니다...운동을 안하긴하지만 식욕억제제를 한달반 먹고있고 먹는양이 이렇게 줄었는데...ㅜㅠ이정도면 뭐가 문제가 있는거 같아서 생각해보니제가 살보다는 붓기 인거 같은데다리를 꾹 눌러보면 진짜 아파요종아리 허벅지 둘다 그래요ㅠㅠㅠ느낌이 마치 멍든곳을 건드린 느낌이에요...분명 멍이 안들었는데ㅜㅜㅜ단순히 림프순환의 문제나 짠 음식의 문제일까요?....손가락도 당연히 부엇는데 이게 부은건지 살이 손가락에도 찐건지는 손만 보고는 모르겠어요...ㅜ음...아침에 일어난다고 유독 더 붓고 그런건 아닌것 같아요. 얼굴은 말랐을때 얼굴살이 없는 편이었고 지금도 살이 없는편이라 얼굴은 부은건진 잘 모르겠네요그리고 요즘 더워서 땀도 많이 흘리고 괄사로 열심히 관리도 하고 림프마사지 샵도 꾸준히는 아니지만 가봤어요 그런데 효과가 없으니ㅜㅜㅜㅜ영양소 부족이거나,아마 질환의 문제가 아닐까 생각이 드는데1) 요즘 저혈압 같이 핑핑도는 증상2) 심한 부종3) 급격한 체중증가4) 쉽게 피로해지고 체력이 심각하게 안 좋음 (선선한 날씨에서도 10분이상 걸으면 헐떡임)5) 과거 신경과 검사시에 자율신경계 이상 병력 있음이 증상들로 검사라도 받아보고 싶은데 어느병원을 가보는게 좋을까요??? 아무래도 제 글만 보고 추측하시는거다보니 한군데가 아니라 두세군데 추천해주셔도 됩니다제발 부탁드립니다ㅠㅠ*그리고 제가 먹는 정신과 약 중에 체중증가 부작용이 있는 약이 있었어서 그건 한달전부터 뺀 상황입니다- 퀘티아핀 (리튬은 예전에 손떨림이 심해 뺐습니다)신장, 갑상선, 신경과, 가정의학과 등등...어디를 가야할까요일단 도저히 모르겠어서 토픽은 신경과로 선택하겠습니다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피부가 멍든느낌으로 쓰라리는데 어디 병원을 가야할까요?처음에 근육통 있던곳 부위가 쓰라리길래 근육통의 일부인줄 알았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근육통은 아닌것 같아요 어제 정형외과에서 물리치료도 받았어요피부 문제도 아니에요 피부에 멍도 없고 수포? 같은것도 없어요 그래서 제가 의심중인게 자가 면역 질환 쪽인데제가 몇년에 한번 이렇게 간지럽고 땡땡붓는 알러지 반응이 올라오는데 피부과에서도 원인을 모른다고 하거든요.. 이것도 자가면역 문제인거 같아서살 지금 쓰라린거와 함께 연결지어류마티스 내과에 가보려하는데 괜찮은가요?그리고 거기에 가기전에 어디 병원에 가서의뢰서를 받아야되나요?사진은 알러지처럼 땡땡 부엇을때의 사진이고지금은 피부에 아무 문제 없습니다!그냥 맨살인데 쓰라림만 있어요ㅠㅠ살이 도대체 왜 쓰라린지 모르겠어요 아플 이유가 전혀 없는데ㅠㅠ며칠째 그래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