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푸드트럭대여 동업 파기 계약금 돌려받는법지인과 푸드트럭을 동업하기로했습니다 보증금을 반반씩 부담하고 계약을했구요 입금자는 푸드트럭사에서 한사람 이름으로 깔끔하게 입금되는게 낫겠다해서 지인한테 보증금 반을 입금을 해주었고 그런데 동업자가 출고전부터 재료 준비도 하지않고 개인사정으로 아프다고하고 치일피일 미루려하고 자신없어하고 같이하기로한 상황에서 계속 이러면 저는 못하겠다고 혼자하라고 제 계약금을 돌려받겠다고하니 알았다고 합의했습니다 근데 본인이 지금 상황이 여의치가 않아 전에 다니던 회사에서 받지못한 돈이 있으니 기다려달라고한게 계약일로부터 8일이 지났습니다 계속 거짓말로 둘러대며 보낸다고 스트레스만 주다가 이제는 신고하라고 줄때되면 준다고 배째란식인데 이럴경우에는 고소를 하는게맞을까요 어떻게 제 돈을 찾아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