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론배고픈파스타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고등학생인데 진로를 소방관으로 정해도 괜찮을까요?현재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예전부터 사람을 돕는 직업에 관심이 많아서 소방관을 진로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주변에서는 체력적으로 너무 힘들고 위험하다고 해서 고민이 됩니다.또 공부 성적도 엄청 뛰어난 편은 아니라서 소방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게 현실적으로 가능한지도 궁금합니다. 보통 어느 정도 기간 동안 준비해야 하는지, 고등학교 졸업 후 바로 준비하는 게 좋은지도 알고 싶습니다.그리고 소방관 말고 비슷하게 사람을 도울 수 있는 직업(예: 응급구조사 등)도 있다면 같이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소방관이랑 응급구조사 중에 뭐가 더 나을까요?안녕하세요. 진로 고민 중인 학생입니다.사람을 돕는 일을 하고 싶어서 소방관이랑 응급구조사 둘 중에서 고민하고 있습니다.소방관은 구조, 화재 진압 등 다양한 일을 하는 걸로 알고 있고, 응급구조사는 환자를 직접 처치하고 이송하는 역할을 한다고 들었습니다.둘 다 힘든 직업인 건 알고 있지만, 어떤 점에서 차이가 큰지 잘 모르겠습니다.또 준비 과정이나 시험 난이도, 실제 근무 환경, 위험성, 그리고 현실적인 부분(연봉, 워라밸 등)도 궁금합니다.제가 체력은 있는 편인데 공부는 엄청 잘하는 편은 아니라서 어떤 길이 더 맞을지도 고민입니다.소방관과 응급구조사 각각의 장단점이나, 실제로 어떤 점이 더 힘든지, 그리고 어떤 사람이 더 잘 맞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 런닝스포츠·운동Q. 운동 시합 관련 꿈을 꿨는데 무슨 의미인지 궁금합니다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운동을 하고 있는 학생입니다.최근에 좀 이상하고 기억에 남는 꿈을 꿔서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꿈에서 시합을 하는 상황이었는데, 저는 주전으로 뛰지 못하고 그냥 벤치에서 시합을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좀 아쉬웠지만 꿈 속에서는 그냥 “그러려니” 하고 받아들이고 있었습니다.그런데 갑자기 제가 희귀병에 걸렸다는 설정이 나오고, 다른 사람들에게 전염될 수 있어서 혼자 투명한 유리방 같은 곳에 격리되었습니다. 그 방은 밖에서 다 보이는 구조였고, 저는 그 안에 혼자 있는 상태였습니다. 그리고 누군가가 저에게 65세까지 살 수 있다고 말해주는 장면도 나왔습니다.꿈 전체 분위기가 좀 이상하고, 현실이랑 섞인 느낌이라 더 기억에 남는 것 같습니다.이런 꿈은 어떤 심리 상태를 반영하는 건가요? 단순한 꿈인지, 아니면 스트레스나 불안과 관련이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이나 꿈 해석에 대해 아시는 분들 답변 부탁드립니다.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09년생 5등급제 내신관리 인서울 가능한가요고2인데 고1 2학기 내신 2.6이면 인서울 가능할까요?고1 1학기는 등급이 안나옵니다~!현재 체육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고2이고, 고1 2학기 내신이 2.6 정도 나왔습니다. 아직 전체 내신이 다 나온 건 아니고, 앞으로 고2, 고3까지 성적을 더 올려서 평균 2.2~2.3 정도까지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인터넷을 보면 요즘은 5등급제라서 내신 2.0 정도는 되어야 인서울이 가능하고, 1점대 중반은 되어야 안정권이라는 말이 많아서 고민이 됩니다. 이게 실제로도 맞는 기준인지 궁금합니다.또 대학마다 1, 2, 3학년 내신 반영 비율이 다르다고 들었는데, 성적이 점점 올라가는 경우에는 3학년 반영 비율이 높은 대학을 지원하는 것이 더 유리한지도 알고 싶습니다.체육 관련 학과나 소방 관련 학과를 생각하고 있는데, 이 정도 내신에서 앞으로 어느 정도까지 올리면 인서울이 현실적으로 가능한지도 함께 조언 부탁드립니다.고1때까지 공부안하고 운동만 하다가 갑자기 대학 걱정이 너무 되어서 공부 하고있습니다 열심히하면 2.3정도 올릴수 있을것 같습니다소방관선수 트레이너응급 구조사군인 이라는 꿈이 있는데 아직 고민 됩니다 어느 대학교를 갈수 있을까요 ..
- 생활꿀팁생활Q. 친구랑 거리두는게 맞는걸까요???요즘 친구랑 같이 있으면 예전처럼 편하지 않고 좀 신경 쓰이게 됩니다. 그렇다고 완전히 멀어지긴 애매한데, 계속 이렇게 지내는 게 맞는지도 고민이에요.이럴 때 그냥 거리 두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계속 관계를 유지하는 게 좋을까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친한 친구인데도 같이 있으면 가끔 불편한 감정 드는 이유가 뭘까요?안녕하세요. 평소에 친하게 지내는 친구가 있는데, 분명히 사이도 좋고 웃으면서 잘 지내는 편입니다.그런데 가끔 같이 있다 보면 이유 없이 불편하거나 답답한 느낌이 들 때가 있습니다.딱히 싸운 것도 아니고 상대가 잘못한 것도 아닌데, 혼자 있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고 괜히 예민해지는 것 같아요.이런 감정이 드는 게 제가 이상한 건지, 아니면 누구나 한 번쯤 느낄 수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계시면 왜 그런 건지, 어떻게 하면 덜 불편해질 수 있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11월 칠순 잔치때 코디가 걱정입니다칠순잔치에 참석할 때 복장 때문에 고민이 됩니다. 흰바지에 흰티를 입고 그 위에 가죽자켓을 걸치는 코디로 가려고 하는데, 이런 스타일이 칠순잔치 자리에서 예의에 어긋나거나 너무 튀어 보이지 않을지 걱정입니다.요즘은 예전보다 분위기가 자유로워졌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어르신들 모시는 자리라 어느 정도 단정함과 예의를 갖춰야 한다고 들어서 고민이 됩니다. 특히 가죽자켓이 너무 캐주얼하거나 강한 인상을 주지는 않을지 궁금합니다.혹시 칠순잔치 같은 가족 행사에서는 어느 정도 복장이 적당한지, 위와 같은 코디가 괜찮은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필요하다면 비슷한 느낌을 유지하면서도 더 무난하게 입을 수 있는 코디 추천도 함께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18세 여자 입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화를 내지 않고 잘 울지읺는성격 고민입니다요즘 들어 감정 표현이 잘 안 되는 제 성격이 고민입니다. 평소에 화가 나도 직접적으로 표현하기보다는 속으로 참고 넘기거나, 장난처럼 돌려 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 슬프거나 힘든 일이 있어도 눈물이 잘 나지 않고, 그냥 참고 넘기는 편입니다. 겉으로는 크게 문제 없어 보이지만, 가끔 혼자 있을 때 답답함이 몰려오고 괜히 숨 쉬는 것도 불편하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이런 성향이 단순한 성격 문제인지, 아니면 스트레스나 심리적인 문제와 관련이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감정을 잘 표현하지 않는 것이 계속 쌓이면 나중에 더 큰 문제로 이어질 수 있는지도 걱정됩니다.비슷한 경험을 해보신 분들은 어떻게 해결하셨는지, 감정을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방법이나 도움이 되는 습관이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헬스스포츠·운동Q. 운동 끝날때쯤 너지럽고 앞아안보여요요즘 운동을 하면서 체력적으로 힘든 것도 있지만, 운동 도중이나 끝날 때쯤 갑자기 어지럽고 눈앞이 캄캄해지는 증상이 자주 나타나고 있습니다. 특히 달리기나 트랙 운동을 하고 나면 배가 아프기도 하고, 화장실을 다녀온 뒤에는 더 심하게 어지러움을 느끼는 경우도 있습니다. 잠깐 앉거나 누워서 쉬면 괜찮아지긴 하는데, 이런 증상이 반복되다 보니 혹시 건강에 문제가 있는 건 아닌지 걱정이 됩니다. 단순히 체력이 부족해서 생기는 현상인지, 아니면 빈혈이나 다른 원인이 있을 수도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이나 관련해서 잘 아시는 분들 계시면 원인과 해결 방법, 그리고 병원을 가야 하는 상황인지까지 자세하게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불안 장애심리상담Q. 공황장애는 왜 생기는 건가요? 잘 생기는 사람 특징도 궁금합니다요즘 공황장애라는 말을 많이 듣게 되면서 궁금한 점이 생겼습니다. 단순히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생기는 건지, 아니면 다른 원인들도 있는 건지 알고 싶습니다.특히 어떤 사람들에게 공황장애가 더 잘 생기는지도 궁금합니다. 예를 들어 성격이 예민하거나 걱정이 많은 사람들에게 더 잘 나타나는지, 아니면 생활습관(수면 부족이나 카페인 섭취 등)도 영향을 주는지 알고 싶습니다.또 공황장애가 있을 때 피해야 할 행동이나 습관 같은 것도 궁금합니다. 예를 들어 특정 음식이나 행동이 증상을 더 심하게 만들 수 있는지, 평소에 어떻게 관리하면 도움이 되는지도 알고 싶습니다.경험 있으신 분들이나 잘 아시는 분들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