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생동감있는아르마딜로
- 임금·급여고용·노동Q. 육아휴직급여 통상임금 연장근로수당 미인정육아휴직 아내와 6+6으로 하여 통상급여 343만원입니다.회사에서도 육아휴직급여 신청서 3,433,333원입니다.저희회사는 포괄임금제로 하여 연장근로수당이 있지만 실질적으로는 연장근로를 하지않습니다.급여명세서 제출하니 이제 연장근로수당은 인정할수없다고 얘기들었습니다.통화하기로는 209시간 * 시급이라해서 기본급만 들어왔다고 했습니다.제가 연장근로수당으로 해서 못받은돈이 560만원입니다.고용노동부는 연장근로수당인정할수없다 하는데 그근거를 받고싶네요월급이체내역(연장수당포함된거), 이체내역은 고용노동부에 보냈습니다 근로계약서랑
- 생활꿀팁생활Q. 돌잔치인데 생각보다 친하다고 생각한 친구들이 안오네여제목 그대로고등학교때 친구들과 아직까지 모임하면서 지냅니다.각자의 경조사 있을때 다 참여했고 나름 오래갈 친구라 생각하고 지냈습니다.몇년전 친구들과 축구도중 십자인대 파열로 119로 실려가는데 용병들있다고 아무도 안왔습니다그때 많이 정이 떨어지긴했지만 수술이후 솔직히 얘기하고 친구들이 그날 생각이짧앗다고 사과는받았습니다.아무튼 내일 돌인데 사업하는친구는 갑자기 다른부지에 계약해서 못온다 누구는 아기혼자케어해서 못온다아내가 가지말라한다 해서 못온다 하며 절반이 안오는 상황인데 오랜생활만큼 친하고 저는 가정사 다챙겼는데 이런 상황보니 관계를 이어가야할지 문득생각이듭니다
- 양육·훈육육아Q. 다들 본가,처가댁 얼마나 자주가세요?제목 그대로 양가 집 차로 30분입니다.아이가 태어나고 장모님이 툭하면 오라고 해서 지칩니다매번 아내와 함께 아이키우는 육아방식 있는데 양가에공유되어있음근데 장모님이 매번 핸드폰 , tv 보여주지말라해도 본인이 알아봣다고 보여주고 아기의자에서 밥 먹여야되는데 조금만 울어도 안아줍니다.(아기도 알고 할머니보고 울어요)아내한테 말해도 엄마집에서는 냅두자 이럽니다.이러고 나니 처가댁 가기가 싫은데 진짜 주말 다가오면 놀러오렴 연락옵니다.저희 본가는 아내가 부담될까바 한달에 한번 가거나 부모님이 오십니다.후 그러더니 방금 아내가족톡에 처제랑 저 초대해서 주말에 놀러오렴 톡 남기셧네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자녀가 태어나고 장모님이 부담됩니다안녕하세요결혼 5년차에 올해 1월에 아이 출산 후 육휴중인 남자입니다.장모님이 순수한 면이 있어서 의도는 그렇지 않은데 부담 주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근데 아이 출산 전까지는 괜찮았는데 아이가 생기고 나니 제가족에 대한 가치관이 있는데 장모님은 예전에 키우던 방식으로 대하는 게 힘듭니다.예시를 들면 티비 핸드폰 보여줘도 된다, 내가 인터넷에 찾아봤다 전 두 돌까지 안 보여주자는 마인드고, 시댁 가면 제가족들은 저의 가치관을 존중해줘서 티비 틀지 않습니다. 처가댁은 야구, 드라마 다 틀어요.이기 때문에 한 번 장모님과 얘기했는데 안 바뀝니다.두 번째는 특이하게 매주 놀러오라고 손자 봐줄 테니 정말 힘듭니다.전라도 광주 결혼식 다녀오고 집 오는 길인데 처가댁 와서 쉬라고 하십니다. 애기 봐준다며 저 혼자 운전합니다.세 번째는 명절 때 처가 가라고 그렇게 하십니다.제가 싫다고 해도 “그게 왜 싫니?” 하면서 저희 집은 명절 제사하면 친척이 다 자고, 아니면 다 집 가요.다 집 와도 해도 이해 안 해줍니다.제일 큰 고민은 아내랑 어머니랑 같은 교회인데 전 교회 안 갑니다.근데 본인들이 “애기 벌써 입교? 시켰더라고요.”진짜 이 말은 정 떨어졌습니다.어제는 처가댁 가족 톡에 처제랑 저를 초대했네요.아내한테 싫다 했는데 말 안 해도 돼 하면서 강 초대했네요.장모님이랑 진지하게 얘기해볼까요.육휴 끝나면 애기 봐주는 거 자제해달라고.
- 가족·이혼법률Q. 아이가 생긴후 장모님이 부담스럽습니다.안녕하세요결혼5년차에 올해 1월에 아이출산후 육휴중인 남자입니다.장모님이 순수한면이 있어서 의도는 그렇지 않은데 부담주는 경우가 종종있습니다.근데 아이 출산전까지는 갠찮았는데 아이가 생기고 나니 제가 제가족에대한 가치관이 있는데 장모님은 예전에 키우던 방식으로 대하는게 힘듭니다.예시를들면 티비 핸드폰 보여줘도 된다 내가 인터넷에 찾아봤다 전 두돌까지 안보여주자는 마인드고 시댁 가면 제가족들은 저의 가치관을 존중해줘서 티비 틀지않습니다. 처가댁은 야구 드라마 다 틀고요.이거때문에 한번 장모님과 얘기햇는데 안바뀝니닼두번째는툭하면 매주 놀러오라고 손자봐줄테니 정말 힘듭니다. 전라도 광주 결혼식다녀오고 집오는길인데 처가댁와서 쉬라고 하십니다 애기봐준다고 저 혼자운전합니다.세번째는 명절에 자고가라고 그렇게 하십니다.제가 싫다고 해도 그게 왜 싫니? 하면서 저희집은 명절 제사하면 친척이 다자면 자고 아니면 다 집가요 해도 이해 안해쥽니다.제일 큰 고민은 아내랑 어머니랑 같은교회인데 전 교회안갑니다 안믿습니다,근데 본인들이 애기 벌써 입교? 시켯더라고요진짜 이날은 정떨어드졌습니다.어제는 처가댁가족 톡에 처제랑 저를초대했네요아내항테 싫다했는데 말 안해도돼 하면서 걍 초대했네요장모님이랑 진지하게 얘기해볼까요육휴 끝나면 애기 봐주는거 자제해달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