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지인과 술먹은 후 부딪혀서 다쳤어요.회사 동료와 술을 많이 먹고 길에 서있던 중에 많이 취한 동료가 제 쪽으로 넘어지는걸 잡다가 저도 넘어졌습니다. 얼굴 한쪽 면에 상처를 입게 되어서 치료비를 요구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상대방은 만취 상태가 기억이 안난다고 하고 저도 어딘지 위치를 정확하게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증거는 따로 없습니다...이럴 경우 만일 민사로 가게 되면 치료비 전액을 다 받아낼 수 있을까요? 과실이 어떻게 될지도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