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봐도편식하는프리지아
- 강원도여행Q. 여인숙은 얼마정도 생각하면 좋을까요?잠시 머무르려고 2박 3일 숙소를 잡는데 잡히지를 않네요... 한 모텔에서 중앙시장 여인숙을 찾아보라는데 가격을 얼마정도 생각하고 가면 좋을까요?
- 강원도여행Q. 여인숙은 대충 얼마정도 생각하고 가면 좋을까요?삼척이라는 곳에 와서 모텔이나 호텔에 묵으려는데 예약이 인잡햐서 여기저기 다녀보니 자리가 없네요... 카운터에서 중앙시장에 여인숙이 많다고 알려주시는데, 얼마정도 생각하고 가면 좋을까요? 아니면 2박 3일 묵을만한 숙박시설이 또 있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나라사랑카드를 집애 두고왔는데 교통카드 티머니 후불용으로 등록하려 합니다.kbpay 앱에서 cvc 번호를 알려주지 않는데 이거 붐ㅎ님도 집에 안계시고 휴가라 집은 거야겠고 주변에 교통카드 구매 되는곳도 없어서 미치겠습니다.cvc 코드 앱에서 조회 가능한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2만평이 조금 안되는 밭에 드론 방제를 하랴고 하는데 50리터급을 두번 운용하는게 좋을까요 100리터급을 운용하는게 좋을까요?얼마전에 드론 방제를 위해 50리터급과 100리터급 드론을 구매했는데 약간의 딜레마가 생겼습니다.한 1만평정도 되면 50리터, 3~4만평 이상이면 100리터급을 사용하려 했으나 2만평은 두 기체 다 애매하더라구요...작은 기체를 두번 운용하는게 나을까요, 조금 남더라도 큰 드온을 운용하는게 나을까요?
- 기타 장치디지털·가전제품Q. 드론 방제용 부품 중고가가 알고싶습니다.EFT 416 농업용 드론을 구매했으나 비행 연습용으로만 사용할 예정이기 때문에 방제에 필요한 시스템은 중고로 판매할까 고민중입니다. (판매글 아닙니다 ㅠㅠ)암대의 재질은 카본이면 두번 접히는 관정형이고 양쪽 다 해서 8개의 노즐울 가졌으며 랜딩기어에 장착합니다.관절 하나가 부러졌습니다만 수리가 어렵지 않다고 견적 받은바 있습니다.$91에 구매했는데 오느정도로 생각하면 될까요?간음이 안돼서 팔지말지 판단이 도저히 서지를 않네요
- 생활꿀팁생활Q. 옆 모텔으로 잘못 들어와서 정중하게 허리 굽혀가며 사과했는데 직원 대응이 너무 화가 납니다오늘 당일 예약으로 모텔을 예약했고, 지도를 보고 모텔에 도착해서 프론트에 여성 직원에게 이름과 예약 사이트를 알려드리고 추가 확인 없이 방으로 들어가니 인터폴 전화가 왔습니다.예약이 확인이 안되니 앱을 보여달라며 남성 직원분이 오셔서 확인하시고 호텔이 옆건물임을 알려주셨습니다.제가 잘못한것을 인정하고 허리굽혀 여러차례 사과했고 조건없이 옆건물으로 다시 옮겨가기로 남자 직원과 합의하였습니다.그러나 모든걸 정리하고 프론트로 가니 여성직원이 경멸하드시 째려보며 "재대로 알고 다니라", "나만 나쁜사람 됐다", "확인을 더 했어야 했다는데 뭐라하는지 모르겠다" 등등, 이미 합의된 상황에서 잘잘못을 따지는 태도를 보여 너무 화가 납니다.남성직원과 이미 합의가 된 사실을 여성직원이 알고있으며, 마지막으로 프론트로 갔을 때 여성 직원께도 정중히 사과를 드렸으나 이런 말을 들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리뷰에 남기자니 잘못들어가놓고 뭐라 하는거 아닌가 고민돼서 나쁜리뷰를 남길까, 아니면 제가 사과했어도 저런 추사가 맞는거니까 그냥 넘어가야하나 객관적으로 판단하고 싶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구글 스프레드시트 핸드폰에서 보기전용 해제 불가능할까요?업무용 시트인데 며칠 휴무 후 수정하려고 보니 보기전용으로 바꼈네요. 제가 소유자인데 갑자기 바뀐 이유가 뭘까요... 보기전용 해제 방법이링 보기전용으로 자동으로 바뀌지 않게하는 방법이 알고싶습니다.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Q. 직장 상사가 전입온지 얼마 안됐는데 벌써 나는척이 심해요.이번에 회사에 부소장이 새로 전출왔는데, 오자마자 부당한 지시를 내린다고 모든 직원이 만장일치로 항의하는중입니다. 스스로는 상황을 파악하지 못하며 저희보고 상급자 지시를 무시하고 말대꾸 한다고 역으로 항의하는게 너무 화가납니다.어떻게든 불이익을 주고 떠나려고 부소장 밑은 모두 사직서를 작성중에 있습니다.다른 방법이 떠오르지 않아서 그런데 이런곳 빅엿 먹일만한게 없을까요... 진심으로 화가나고 피해자 코스프래 하는게 너무 꼴보기 싫습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후배의 개인 물품을 상사가 아무 문의도 없이 폐기했어요.직장 후배가 저희 상사와 식교대를 위해 자리를 비운 사이 상사가 후배의 모자를 쓰레기통에 버렸습니다.카운터 업무라 그런 물품들은 출처를 알 수 없을 시 분실물 처리를 하도록 돼있으며, 분실물은 2주일 동안 의무 보관해야하는데, 그냥 카운터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폐기했다는 말에 당혹스러움을 감출 수 없었다고 합니다.평소에 좋은 상사가 아니었기에 이에대해 항의하려 하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지 고민인듯 합니다.참고로 모자는 꽤나 고가라는듯 합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상사의 동의 없이 일부 개인정보를 단톡에 뿌리는게 괜찮은건가요?회사 선배님이 상사 얼굴을 외우라며 사외 이메일, 전화번호, 상세 직급과 직무를 포함한 자료를 단톡에 뿌렸습니다.저와같은 일반 사원에겐 공개되거나 배포되지 않은 자료이고, 상사에 대한 정보는 무단 열람 밑 배포는 금지돼있는걸로 아는데 이런걸로도 불이익이 있을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