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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01
Q.
41살, 현직 요리사입니다 변화하고싶지만 용기가 없네요
처음엔 뜻이 없었던 요식업계에서 일한지 어느덧 10여년이 되어갑니다. 아내와 아이를 위해 많지는 않지만 안정적으로 살고있습니다.근데 나이가 40대가 넘어가니 늙어가는 양가 부모님이 자꾸 눈에 밟히고 지금 수입보단 조금 더 벌었으면, 그래서 노후를 편히 모시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다만 무엇을 해야 할지, 지금의 안정이 나을지 늘 고민이 됩니다. 다들 어떻게 살고 계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