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시끄러운베고니아
- 연애·결혼고민상담Q. 제가 좋아하는 남자의 손에 커플링이 있어요제가 좋아하는 남자의 왼쪽 약지 손가락에은반지를 꼈더라고요.커플링같은데 ㅜㅜ약지말고도 오른손 엄지손가락엔 금반지있어요커플링이겠죠?ㅜㅜ 포기가 답?
- 생활꿀팁생활Q. 남자들이 직접 말은 안 걸고 주변사람을 통해서 대화하는 이유가 뭔가요알바하다가 셋이서 얘기를 하는데첫날에는 저한테 질문 쪼금 했단 말이에요?(첫날부터 아직 많이 친해지진 못한 상태)저한테는 직접적으로 말을 안 걸고옆에 같이 있던 직원한테 간접적으로 대화가 오게끔 해요도대체 왜 그러는거죠 그리고 시선도 마주치면 피했다가 다시 보는걸 반복해요저를 싫어하는건가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여자친구 있으신 남자분들 두쫀쿠 먹어보셨나요?요즘 두쫀쿠 못먹어본 남자는 솔로일 확률이 높다는 말이 있잖아요. 제가 요즘 관심가는 남자분이 있어서 살짝 두쫀쿠 먹어봤냐는식으로 떠봤어요. 근데 안 먹어봤다고 하더라고요. 진짜로 여자친구가 있으신 남자분들 두쫀쿠 먹어보셨나요? 경험담 답변으로 알려주세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25살 남자는 20살 여자가 이성으로 보이나요?같이 알바하다가 알게 된 오빠가 있는데02년생이래요.키도 엄청 크고 헬스해서 몸도 좋아서자꾸 눈길이 가요..25살 남자는 20살 여자가 이성으로는 안 보이나요?ㅜㅜ
- 생활꿀팁생활Q. 현역 수능 망쳤는데 재수할지 고민이에요재수를 할지 고민이에요현역때 꿈없이 방황하다가 대학이라도 가자라는 생각으로수능 5월부터 준비했어요근데 노베라는 사실보다 수능 준비할 돈에 없어서교과서나 ens싸구려 문제집 위주로 공부했어요현역때 3모 88777 / 9모 57456 / 수능 58556대학 가지말고 공무원 준비나 하는 게 맞는지,그래도 알바한 돈을 가지고 한번 더 도전하는게 좋을지 모르겠어요미래가 너무 막막해요 도와주세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사귀는 사이 아닌데 사랑해라는 말이 나올 수 있나요?썸인지 어장인지 헷갈리는 사람이 있는데요(제가 데인 적이 많아서 의심이 많아요)보통 썸 타는 사이에 사랑해 라는 말이 나올 수 있나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3주 연락한 썸남이랑과의 대화 봐주세요. 썸붕인가요 ?안녕하세요 올해 갓졸업 갓스물 된 20살 여자입니다.12월 13일부터 지금까지 3주동안 연락해오던 남자애가 있는데요.이 친구랑 연락 일주일까진 전화도 엄청 자주했어요.서로 보고싶다, 좋아한다라는 말 할 정도에요.쎄한건 그냥 의심이 좀 있다는거? 말곤 없어요.(왜냐면 이 친구가 과거 2번 연애에서 다 환승, 바람 맞아서 사람을 잘 못 믿는게 있대요)저도 물론 똑같이 데인 적이 있어서 잘 못믿구요.그래서 말인데 썸남이 최근 폰압을 당했대요.거짓말인지 아닌지 판단 좀 해주세요..중간에 어장이냐고도 대놓고 물어봤어요어떻게 해야하는게 좋을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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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가상화폐경제Q. 아빠가 비트코인을 하는 것 같은데 비트코인이 자세히 뭔지 알려주세요제목 그대로에요. 비트코인이 주식처럼 안 좋은건가요? 아빠가 빚도 있으시고 지금 실업자 상태셔요. 가끔씩 돈 없다고 달라하시는 경우도 있고요. . 아무튼 비트코인 나쁜건가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 분들! 썸남이 변태인지 좀 봐주세요ㅜㅜ고3 여학생이고요, 올해 갓스물 오빠랑 어찌어찌 연락하게 되어서 어젯밤에 만났어요. 한 새벽 2시 넘어서 만났는데 오빠가 딱봐도 너무 춥게 입었더라고요. 숏패딩에 그냥 바지.. 그리고 날씨가 엄청 추웠어요.근데 오빠가 너무 추운데 근데 더 얘기하고 싶어 이런식으로 계속 춥다고 말하면서차에 가서 얘기할까? 이러는거에요뭔가 차에 타면 뭔짓 할까봐 (제가 걱정이 좀 많은 타입)조금 소심해진 목소리로 아.. 그냥 집 바래다 줄게 오빠 가자이러면서 의심스러운 말투로 말하니까오빠가 아 ㅋㅋㅋ 운전 안해 너무 추워서 차에서 얘기하자지금 딱히 들어갈 수 있는 곳도 없고해서 그냥 거절아닌 거절했어요.변태는 아니겠죠?ㅜㅜㅜㅜㅜㅜㅜ
- 연애·결혼고민상담Q. 19살인데 맨날 통금을 거는 부모님 때문에 힘들어요저랑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만 적어주세요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고3 올라가는 여학생입니다.부모님께서 많이 엄격하셔서 중학교 시절에도학원 있는 날 아니면 6시까지 들어와야 했어요..어젯밤 사건이 터졌어요.. 제가 새벽 2시 조금 넘어서편의점을 갔다오기로 해놓고 몰래 남자를 만났어요남자친구까지는 아니고 잘 되어가고 있던 남자를요근데 부모님께서 10분이 지나도록 안 오시니까나가면서 전화를 부재중을 10번이나 남기시고엄마 아빠가 다 나가서 찾더라고요엄마는 저랑 오빠 같아서 졸졸 미행했고요오빠가 집 앞으로 데려다주자마자 아빠가 나오셨어요아빠가 막 오빠한테 화내면서 이 밤 중에 뭐하는거냐고진짜 쪽팔리게… 오빠는 당황해서 죄, 죄송합니다이러고 제가 먼저 오빠 보냈어요.집에 들어가니까 엄마가 알바고 뭐고 다 끊으라고평생 집 밖으로 나가 놀지 말라더군요..그냥 계속 반항을 해버리는게 나을까요?제 동생도 계속 반항하니까 안 건들이더군요..이런 부모 밑에서 살기 너무 힘들어요요즘 너무 우울한데 오빠 보는 낙으로 살아요근데 그것도 이제 못하게 하신다 하니까..차라리 반항을 씨게 쳐 볼까요?저랑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만 적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