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자신감넘치는버팔로
- 약 복용약·영양제Q. 장염 걸려서 처방 받은 약인데 이 약도 무조건 먹어야 하나요?새벽에 오한 있었고 물설사를 여러 번 했다가 오전에 병원 가서 주사 맞고 약 처방 받아왔습니다.현재는 속쓰림만 조금 있고 설사는 오늘 점심부터 약 먹은 뒤로 아직 안 했습니다. 빠른 시일 내로 괜찮아질 것 같은데 혀 밑에서 녹여먹는 약 이것도 꼭 먹어야 하나요? 너무 맛이 없어서 못 먹겠어요..
- 약 복용약·영양제Q. 장염 약 처방 받았는데 몇 가지 궁금한 게 있습니다.1. 위장운동 촉진제 2개가 설사 유발한다고 돼있는데… 안 그래도 물설사를 계속 해서 괴로운데 원래 장염 약이 이런가요? 설사를 얼른 멎게 해야하는 거 아닌가요?ㅜㅜ 2. 약은 모두 식후에 먹으라고 하셨는데 에보리드정이라는 약도 식후에 먹어도 되는 건가요? 3. 다낭성난소증후군 때문에 경구피임약을 밤 10시에 복용중인데 에보리드정과 상호 작용이 생길 수 있나요? 유즙분비 월경불순 저 말 때문에 걱정되네요
- 산부인과의료상담Q. 경구피임약 복용 중에 나오는 피가 생리일 수도 있나요?생리 첫날에 안 먹고 다낭성 진단받은 날 야즈 처방 받아서 바로 먹기 시작했습니다. (생리 주기가 불규칙하여 정상적인 주기에서 며칠 오버된 시점이었고 생리를 안 하고 있었습니다.) 복용 시작 후 5일 뒤부터 피가 소량으로 매일 나오다가 복용 20일째인 오늘은 생리혈처럼 짙은 빨강색으로 덩어리도 나옵니다.. 원래는 소변 보고 휴지로 닦을때만 묻어나오는 정도였는데 어제 오늘은 팬티라이너까지 착용했습니다. 그리고 pms처럼 경미한 복통과 가슴이 붓고 아픈 증상도 며칠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야즈는 흰색 위약을 먹는 중에 생리가 터진다고 하는데 저처럼 생리 첫날부터 복용한 게 아닌 경우는 더 빨리 터지는 경우도 있나요?
- 산부인과의료상담Q. 다낭성 때문에 피임약 먹는 중인데 가슴이 계속 아파요먹기 시작한 지 20일 정도 됐고 5일째부터 가슴이 계속 아픈데 피임약을 바꿔야 하나요? 생리 전에 가끔 아픈 적은 있었는데 이렇게 지속적으로 아픈 적은 처음이에요
- 산부인과의료상담Q. 경구피임약 복용 중인데 부작용으로 유방통이 있습니다. 러닝을 해도 괜찮을까요?다낭성으로 경구피임약 첫 복용 일주일 뒤부터 유방통이 생겼습니다. 9일째 유방통이 지속되는데 뛰는 행위 등으로 자극을 주면 호전이 느려지거나 가슴에 안 좋은 영향이 가나요?
- 산부인과의료상담Q. 다낭성 때문에 야즈 복용중인데 부작용이 있습니다.평소에 부정출혈이 좀 있었는데 생리같은 느낌의 피 말고 갈색냉 또는 소량의 묽은 피가 비정기적으로 가끔 나왔었습니다. 생리불순까지 있어서 2주 전 산부인과 내원하여 초음파 및 피검사 하고 다낭성 진단 받았습니다.야즈 복용한 지 12일 됐는데 5일 전부터 피가 또 찔끔찔끔 묻어나옵니다. 팬티라이너 착용할 정도는 아니고 소변 보고 휴지로 닦을 때 묻어나오는 정도입니다. 피임약 복용 시작 전 평소의 부정출혈과 비슷한 양상이에요그리고 부정출혈이 시작된 5일 전쯤부터 가슴 통증도 있고 생리할때처럼 아랫배가 부푼 느낌과 묵직한 느낌이 있습니다.약이 저와 안 맞아서 그런 건가요? 아니면 초기에 발생할 수도 있는 부작용이니 먹다보면 점차 나아질까요?
- 영양제약·영양제Q. 이 영양제 2개 같이 먹어도 되나요??비타민D가 중복되는데 매일 같이 먹어도 되나요?제가 올린 사진 말고도 달맞이꽃종자유도 먹는데 거기에 비타민E도 함유돼있더라구요그럼 비타민 c d d e 이렇게 먹게 되는건데 그래도 괜찮나요??
- 내과의료상담Q. 췌장암이 8년동안 몸에 있을 수도 있는건가요?저희 어머니께서 2016년 말에 살이 갑자기 많이 빠지시고 배 쪽에서 통증이 느껴진다고 하셨었는데, 대학병원에서 엑스레이였나 ct를 촬영한 결과 췌장에 혹이 보인다고 하셨습니다.현재까지 1년에 한 번씩 추적관찰 하는 중인데 매년 혹의 크기가 처음과 거의 비슷하다가 작년에는 아주 조금 커진 상태라고 했습니다. 당시에 어머니 몸이 너무 약해지셔서 마취라도 하면 죽을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이유로 조직검사도 하지 않았습니다.병원 교수님께서도 췌장암이 맞는 것 같은데 어머니가 수술, 마취 등을 못하는 상황이니까 일단 지켜보자고 하셨고 현재까지 8년째 똑같은 검사만 하는 중입니다. 저는 췌장암인데 8년째 생존하는 게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어머니도 스스로를 췌장암 환자라고 생각하셔서 너무 마음이 아파요다른 의원에 가서 약 처방 받을 일 있을 때도 의사선생님께 자기는 췌장암 환자고 간이 안 좋으니까 약을 약하게 지어달라고 항상 말하세요.그럼 의사선생님이 언제부터 암에 걸렸냐 조직검사를 해서 정확한 진단을 받은거냐 물어보시고 위의 상황을 얘기하면 그건 암이 아닌 것 같다는 뉘앙스로 의아하게 대답하십니다. 저도 당연히 그렇게 생각하구요..제가 알기론 췌장암이 가장 예후가 안 좋은 걸로 아는데 지금까지 괜찮으시고 혹 크기 변화가 크지 않은 걸 보면 아무리 생각해도 췌장암은 아닌 것 같거든요,, 훅 빠진 살이 돌아오진 않고있지만 그냥 암으로 가기 전단계인 종양? 같은 게 계속 있는 경우가 아닐까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당뇨 가족력 있는지 어떻게 확실하게 알 수 있나요?저희 친할머니께서 60세쯤 당뇨에 걸리셨고 당뇨 합병증으로 혈액투석 받다가 돌아가셨습니다.아버지, 큰아버지, 고모, 삼촌은 현재 5-60대이신데 고혈압, 고지혈증은 있어도 아직 당뇨이신 분은 없구요 저희 어머니 말로는 아버지 세대에서 당뇨가 없으면 한 대 걸러서 온다고 하시더라구요.그래서 저희 어머니 아버지 두 분 다 당뇨가 없더라도 저랑 오빠는 당뇨 걸릴 수 있다고 조심해야 한다고 하셨어요.가족력이란 게,, 그냥 유전자 자체가 당뇨에 잘 걸리는 유전자라 할머니께서 걸리신 거고 무조건 후대에 영향이 있다는 건가요?외할머니께서는 60대에 당뇨 전단계까지 갔다가 열심히 관리하셔서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어머니가 늙으면 당뇨는 다 걸릴 수 있는거고 외가쪽에는 당뇨 가족력 없다고 하셨는데가족력이 있는지 없는지가 도대체 무슨 기준인건지 궁금해요
- 산부인과의료상담Q. 피검사 결과지인데 이 중에서 여성호르몬이 어떤건가요?산부인과에서 한 피검사 결과인데 의사선생님이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높다는 것만 설명해주시고여성호르몬이라고 명시해주신 건 없어서 어떤 게 여성호르몬 수치인지 모르겠어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