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굳센제육볶음
- 군대 생활고민상담Q. 건설업 vs 금융업 어디로 갈까요. 전역하고 나서안녕하세요. 육군에서 현역병으로 복무 중인 병사입니다. 군에 오기 전에 사회에서 설비회사를 다녔습니다. 용접이랑 배관을 배우려고 배관공으로 일을 했는데요. 나중에는 공무보조/공사보조 일을 했습니다. 입주 전에는 하자보수일도 했고요.. 적성에도 잘맞고 일도 괜찮았는지, 현장소장님이 전역 후에 다시 오라고 하시더군요. 그때는 공무 쪽 일만 쭉하자면서 ‘공무대리’를 제안 하셨습니다. 그 때문인지 지금도 전 직장사람들하고 연락을 꾸준히 하고 있긴 합니다.하지만 군에 오면서 생각이 좀 바뀐것 같습니다. 건설경기가 불경기고, 지역이동이 잦으며 연애나 결혼이 쉽지 않다는 점에서 고민이 많습니다. 특히나 제가 대학을 졸업하지도 않은 상황이라서 더더욱 고민이 큽니다. 부모님도 제가 다칠까봐 건설보다는 다른 일을 이야기 하십니다..그래서 눈에 들어오는게 은행입니다. 굳이 5대 은행 아니어도 새마을금고나 농협 같은 2금융권에서 종사하는것도 제 적성에 잘 맞을 것 같기도 합니다. 전역까지 1년이 남았는데, 어떤 선택을 하는게 좋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Q. 좋아하는 사람을 싫어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10살 연상인데 솔직히 안 받아줄 것 같습니다. 그냥 혼자 마음 아프고, 떠날까봐 걱정할바에 그냥 멀리하고 삭히는게 나을까요?좋아한다고 해서 알겠다고 고민하되 그때까지는 친하게 지내고 싶다는데, 글쎄요. 어떻게 하는게 맞을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10살 연상녀 짝사랑 어떻게 해야하나요안녕하세요.상대는 저보다 10살 연상이신데, 결혼은 안했고 남자친구도 없습니다. 처음에는 내가 미쳤나 이런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보면 볼수록 너무 좋아요. 얼굴 보면 나이티가 안나지는 않으나, 그래도 참 예쁘네요. 처음에 37살이라고 해서 놀랐을 정도거든요.마음 정리하려고 해도 안되고, 참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 분도 제가 본인 좋아하는거 알아요. 그냥 당분간은 이렇게 지내기로 했는데, 참 쉽지가 않네요..어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