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안녕하세요, 15살 중2 학생입니다.안녕하세요. 제가 3개월 전쯤에 발로란트를 하다가 우리팀 하버에게 브리핑을 했는데 하버가 전혀 듣지 않고 오히려 반대로 행동하였습니다. 그때 제가 하버에게 "병신"이라는 말을 했었던거 같습니다. 정확히 몇회인지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하버가 죽을 때마다 말해서 15회 정도 했던 거 같스빈다.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부끄러운 일입니다. 그리고 "진짜 전형적인 ㅈㅇ의 표본이네"라고도 말을 했었습니다. 그때 당시 화를 참지 못했던 저에게 다가가서 꾸짖어주고 싶을 만큼 정말 반성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다른 욕도 했던 것 같은데, 정확히 기억이 잘 안 납니다. 그때 하버가 "**구에 사는 15살입니다. 고소하겠습니다."라는 채팅을 남겼습니다. 그리고 제가 채팅으로 욕설을 해서 증거는 명확한 상황입니다. 그때 당시에 부끄러웠던 제 모습을 생각하며 경찰 연락을 기다리고 있는지 어느덧 3개월 쯤이 지난 것 같은데, 아직까지 경찰 연락을 한 통도 받지 못했습니다. 혹시 제가 나중에 경찰 연락을 받을 가능성이 몇퍼센트 정도 되는지 여쭤볼 수 있을까요? 지금도 부끄럽게 생각하지만, 매일매일 불안함에 휩싸여 이렇게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