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빛영혼
- 문학학문Q. 제가 써본 사랑시(영시)입니다. 어떤가요?Darling, spring flowers are in bloom.I love you.Darling, the summer fruits are fresh.I love you.Darling, autumn leaves are beautiful.I love you.Darling, there's a lot of snow outside the window.I love you.Even if the seasons change,My heart doesn't change.I'll love you forever.[번역]달링, 봄 꽃이 피었어.사랑해.달링, 여름 과일이 싱싱해.사랑해.달링, 가을 낙엽이 아름다워.사랑해.달링, 창밖에 눈이 가득 쌓였어.사랑해.계절이 바뀌어도,내 마음은 변하지 않아.영원히 사랑해.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타투, 문신하고 담배피는 사람들 보면 불쾌하고 싫어요.담배피고 침뱉으면 그게 멋있는줄 아나봐요...타투나 문신은 보기에도 안좋고, 담배는 건강에도 나빠서 이해불가입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Q. 저는 연인, 남편보다 가족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저는 여성인데, 남자보다 가족이 훨씬 더 소중하고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가족은 무조건적인 사랑이기 때문에 진짜 사랑같아요.남녀관계는 헤어지면 타인이고, 또 서로가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는 것을 느껴서 사랑이 아니라고 느껴요.
- 휴일·휴가고용·노동Q. 점심시간을 없애고 12시에서 6시까지 근무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어차피 아침에 다들 비몽사몽이잖아요.일찍 출근하는 것도 고통스럽고,9 to 6보다 중간에 점심시간 1시간을 없애면 6시간동안 초집중해서 일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12 to 6이 출근시간도 여유롭고, 6시간 일하면 일스트레스도 적을 것 같아요.저는 주 4일, 12 to 6이 되면 경제도 활성화되고,근로자들도 행복하게 일할 것은데, 생각이 너무 급진적인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저는 부자가 "시간이 많은 건강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데 동의하시나요?부자가 "일하지 않아도 되는, 자신의 시간이 많은 건강한 사람"이 부자라고 생각합니다. 재산이 많아도 일하느라 시간이 없거나 몸이 아프면 부자가 아닌 것 같아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저는 독신주의인데, 독신을 주제로 제가 쓴 글 어떤가요?인생은 자신을 사랑하는 시간입니다."나는 그냥 혼자 있는 것이 낫다고 느낀다."인간은 고독한 존재입니다.그러나 고독에서 자유롭고, 깨끗하고 평화롭습니다.대부분 함께하는 시간을 기뻐합니다.함께하는 시간도 특별하고 소중합니다.그러나 가장 귀중한 시간은 온전한 자신의 시간입니다.인생은 타인이 아닌 자신을 사랑하는 시간이기 때문입니다.홀로됨은 완전히 자유로워지는 것입니다.
- 음악취미·여가활동Q. 더크로스 - love song 클라이맥스에서 쾌락과 전율을 느낍니다.가사는 유치해서 별로 관심없고, 3:00에서 약간 태평소 같고 현악기 같은 선율에서 전율을 느낍니다..ㅠ.ㅠ저 혼자 느끼는 감동일까요?
- 역사학문Q. 저는 향수를 크게 느껴요.. 대부분 그리움을 자주 느끼나요?저는 지금 30대 초반 여성입니다.10대시절, 20대 시절이 종종 떠오르고, 그리움을 느껴요..저는 현재와 과거 미래가 모두 똑같이 소중하다고 생각합니다.그때도 그때나름의 걱정과 문제들이 있었을텐데 말이죠.문득 오래전 추억들과 옛사람들이 그리워져요...제가 싫어하는 사람이 아니었다면 대부분 그리운 것 같아요..너무 많은 것들이 변했고, 모든 것이 무상하다는 것을 깨닫고,세차게 흐르는 세월 속에서 놓쳐버린 소중한 것들이 떠올라요..행복했던 시절 떠올리면 그때로 돌아가고 싶어요..ㅠ.ㅠ
- 생활꿀팁생활Q. 저는 여자는 남자가 없는 것이 낫다고 느껴요.남자라는 생물 자체가 여자와 너무 다르고, 결국 여자에게 크게 해롭다고 느껴요.사회적 관계, 사무적 관계, 피상적 관계 정도에서 그치는 것이 유익하다고 느껴요.저는 남자가 좋은 사람이어도, 여자는 그냥 남자가 없는 것이 낫다고 느껴요.
- 생활꿀팁생활Q. 아기, 어린애들이 하나도 안귀엽고 관심없어요.저는 어렸을때부터 아기, 어린애들에게 관심이 없었어요. 하나도 안귀엽고 관심없어요.가끔 출산, 육아하는 사람들보면 신기해요..돌사진, 아이 사진으로 도배하는 것도 너무 싫고 궁금하지 않습니다.생살을 찢고 출산하는 것도 충격적이고, 정말 희생적이라고 느꼈습니다.출산, 육아가 여자에게 정말 해롭다고 느껴요.출산을 안하면 출산했을때보다 무탈하게 산다고 느낍니다.사서고생하는 것 같고, 아기, 어린애들이 귀엽지 않아요.. ㅠㅠ 시끄럽고 철없고 귀찮습니다.저는 동물을 무척 좋아하는데 동물도 그냥 키우지 않으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