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아기, 어린애들이 하나도 안귀엽고 관심없어요.
저는 어렸을때부터 아기, 어린애들에게 관심이 없었어요.
하나도 안귀엽고 관심없어요.
가끔 출산, 육아하는 사람들보면 신기해요..
돌사진, 아이 사진으로 도배하는 것도 너무 싫고 궁금하지 않습니다.
생살을 찢고 출산하는 것도 충격적이고, 정말 희생적이라고 느꼈습니다.
출산, 육아가 여자에게 정말 해롭다고 느껴요.
출산을 안하면 출산했을때보다 무탈하게 산다고 느낍니다.
사서고생하는 것 같고, 아기, 어린애들이 귀엽지 않아요.. ㅠㅠ
시끄럽고 철없고 귀찮습니다.
저는 동물을 무척 좋아하는데 동물도 그냥 키우지 않으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