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튼튼한잔치국수
- 수면 장애심리상담Q. 귀신이 나타나는 꿈의 심리는 무엇인가요?제가 요즘 일을 다니면서 육체적 노동이 심한 것도 있고 직장에서 일 하면서도 몸살만 이제 세 번째 걸렸는데 아직도 악몽을 지속적으로 꿔서 잠도 제대로 못 자는 편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오늘 꿈을 두 번이나 꿨는데 하나는 월급 300 넘게 받은 꿈을 꿨고, 하나는 귀신한테 끌려갈 뻔한 꿈을 꿨어요.가족들이랑 제가 어디 놀러가고 있는 중이었던 배경이었나 봐요. 근데 갑자기 날씨에 먹구름이 끼면서 흐릿해지고 느낌이 안 좋은 거예요. 가족들이랑 저는 검정 옷을 입고 있었고 아마 산소에 가서 검정 옷을 입지 않았을까 싶은데 잔디밭에 조금만 더 걸어가면 터널이 있던 구도였습니다 터널에 들어가기 전에 저와 가족들은 천천히 내려가고 있었는데 잔디밭에 어떤 귀신이 저를 끌고 가는 느낌이 들었어요. 귀신이 방송으로 뭐라 하는지 스피커로 다 들려주고 우리 중 한 명은 위험에 빠지게 될 것이다 라고 말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겨우 귀신을 떨쳐내고 가족들 데리고 지하철을 타서 다른 곳으로 이동을 했는데 처음에 왔던 곳이랑 똑같은 곳으로 온 거예요. 근데 또 귀신이 잔디밭 밑에 대기타고 있고 또 저를 끌어들여서 제가 잡아 들어갈 뻔해서 이번엔 저 혼자가 아니라 가족들이랑 저랑 같이 힘으로 잡아당겼어요. 그러다가 주변 근처에 있던 사람들이 귀신이 누군지 알고 있었나 봐요 터널을 가기도 전에 어떤 차에 불이 나서 그 차는 터졌고 어떤 사람은 악귀를 떨쳐내는 그런 사제같은 사람이었는지 귀신을 없애는 방법을 알아서 큰 트럭 위에 불을 저질러놓고 귀신을 들어서 트럭에 넣었습니다. 차 터지기 일보직전에 일단 저희도 대피를 해야 하니까 엄마 손 잡고 뛰었는데 불이 제 얼굴에 붙은 거죠 맨 손으로 닦고 얼굴 도리도리하니까 떼어져서 도망 가고 밖에 나오자마자 귀신이 들어가 있는 트럭은 불이 나서 터지고 난 다음 바로 제가 깼습니다.이 꿈의 해몽과 심리 또는 왜 이런 꿈을 꿨는지이유를 알고 싶은데 왜 그런 건가요…?
- 수면 장애심리상담Q. 요즘 잠을 제대로 못 자고 악몽을 일주일 넘게 꾸는데 왜 그런 건가요?제가 악몽을 꾸기 시작한 건 2022년도 때부터였는데 그때는 과제가 많이 쌓이고 스트레스도 있어서 만성피로 때문에 악몽을 꾸면서 잠을 제대로 못 잤었습니다그러다가 불면증이 있는 것 같이 잠에 쉽게 들지 않았고 지금도 그렇구요.22년도나 지금이나 악몽을 꾸는 건 똑같고, 항상 악몽을 꿀 때 부모님 죽는 꿈, 제가 죽을 뻔한 꿈, 좀비 관련된 꿈, 외할머니 장례식 꿈, 가위 눌릴 뻔한 꿈 등을 번갈아가면서 꿧었고최근에는 부모님께서 저 몰래 임신을 하고 아기를 유기하고 아버지가 제 돈을 훔쳐가는 꿈도 꿧었습니다요즘 잠도 제대로 못 자고 쪽잠을 거의 잤었고많이 자봐야 5-6시간 되는 것 같아요쪽잠을 잤을 때 30분마다 자다 깨고 반복했구요.아침형 인간이 되긴 했지만 평균 수면시간보다 급격히 적어졌습니다 ( 평균 수면시간 10시간 )제가 생각했을 때 불면증이 더 심해진 것도 있지만 요즘 많이 힘들어서 그런 건지 심리적으로 모르겠어서 혹시 왜 이런 건지 알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