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로부드러운레서판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지역난방 설정 외출 시 몇 도로 해두세요?요즘 입주하면서 지역난방 설정을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 되네요.외출할 때 완전히 끄는 게 나은지,아니면 일정 온도(예: 10도 정도)로 유지하는 게 나은지 궁금합니다.저는 일단 너무 떨어지면 다시 올릴 때 시간이 오래 걸릴 것 같아서낮은 온도로 유지하는 쪽으로 생각하고 있는데,실제로 사용해보신 분들은 어떻게 설정하고 계신지 궁금해요.경험 있으신 분들 답변 부탁드립니다 🙏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스트레스 때문에 몸에 증상까지 오는 경우 있으신가요?요즘 스트레스가 쌓이면 단순히 기분 문제를 넘어서두통이나 소화불량 같은 신체 증상으로도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어떻게 관리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직장 다니면서 인간관계 어디까지 유지하시나요?회사 다니면서 느끼는 건데 인간관계가 은근히 에너지 소모가 큰 것 같습니다.친하게 지내는 것도 좋지만 어느 선까지 유지하는 게 적당한지 고민이 되더라고요.다들 직장 내 인간관계는 어느 정도 거리 두고 지내시는 편인가요?
- 기타 법률상담법률Q. 사회복지시설 종사자가 외부 단톡방에서 아동 이야기 하는 거 문제될까요?여행 관련 외부 단톡방에 참여하고 있는데, 같은 방에 있는 분이 천안 지역 아동·청소년 보호시설에서 근무하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라고 하시더라고요.그런데 가끔 시설 아동에 대한 이야기를 하시는 걸 보고 조금 당황스러웠습니다.내용에는 아이의 과거 문제 이력이나 시설 입소 관련 얘기도 포함되어 있었고, 이름을 직접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상황상 유추가 가능할 수도 있어 보였습니다.사회복지사는 직무상 알게 된 정보에 대해 비밀유지 의무가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런 경우 개인정보보호법이나 관련 법에 문제가 될 수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제가 괜히 예민하게 생각하는 건지, 아니면 문제 소지가 있는 상황인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 산부인과의료상담Q. 비잔정 장기 복용 중 부작용 및 증상 관련 문의드립니다자궁내막증으로 2024년 2월 수술 후, 2월 27일부터 비잔정을 현재까지 복용 중입니다.최근 들어 수술 전과 유사한 증상이 다시 나타나고 있어4월 초 내원 예정입니다.이전에 해당 증상이 있을 수 있다는 설명은 들은 상태입니다.복용 초기에는 별다른 부작용이 없었는데, 시간이 지난 이후에도 부작용이 새롭게 나타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또한 현재 증상이 약의 영향인지, 스트레스 등 다른 요인으로 인한 것인지도 함께 알고 싶습니다.
- 약 복용약·영양제Q. 비잔정 복용 중인데 부작용이 뒤늦게 나타날 수도 있나요?비잔정을 복용 중입니다.2024년 2월 수술 이후, 2월 27일부터 현재까지 계속 복용하고 있습니다.복용 전에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는 설명은 들었는데,초기에 아무 이상이 없다가 시간이 지난 후에 뒤늦게 부작용이 나타나는 경우도 있는지 궁금합니다.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이나 알고 계신 분 답변 부탁드립니다.
- 부산여행Q. 부산 송도 타임캡슐 하는 곳 어디인지 궁금합니다!!부산 송도 쪽에 타임캡슐 할 수 있는 곳이 있다고 들었는데정확히 어디에 있는지 궁금합니다.찾아보니 송도 해상케이블카 타고 올라가는스카이파크 쪽에 있다고 하던데,맞는지랑 위치나 이용 방법도 같이 알고 싶습니다.혹시 케이블카를 꼭 타야 하는지도 궁금하고,타임캡슐 비용이나 보관 기간 같은 정보도아시는 분 계시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부산여행Q. 흰여울문화마을 평일 12시 30분쯤 방문 예정인데, 카페와 맛집 추천 부탁드립니다!흰여울문화마을을 평일 기준으로12시 30분쯤 방문할 예정입니다.엄마와 함께 점심 겸 식사할 곳이랑, 분위기 좋은 카페를 같이 가보고 싶어서요.너무 대기 많은 곳보다는적당히 웨이팅 감수 가능한 수준이거나평일에 비교적 여유로운 곳이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바다 보이거나 뷰 괜찮은 카페도 좋고,현지에서 괜찮다고 하는 식당 있으면 같이 추천 부탁드립니다!
- 부산여행Q. 4월 10일 금요일 부산 시티투어 그린라인 이용 예정인데 맛집이나 카페 추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4월 10일 금요일에 엄마와 함께 부산여행을 가게 되어 부산 시티투어버스 그린라인을 이용해보려고 합니다.오전 11시 20분~30분 정도에 부산역 쪽에서 탑승할 예정이고, 이번 여행은 엄마와 단둘이 가는 여행이라 너무빡빡하게 이동하기보다는 무리 없이 천천히 둘러보면서 바다도 보고, 중간중간 맛있는 식사나 분위기 좋은 카페도 들르고 싶어서 질문드립니다.제가 찾아본 그린라인 코스를 보면 영도대교, 흰여울문화마을, 하늘전망대, 태종대,국립해양박물관, 아르떼뮤지엄부산, 오륙도스카이워크, 용호만유람선터미널, 평화공원, 송도해수욕장, 자갈치·BIFF광장 쪽으로 이동하는 것 같던데요.이 코스 안에서 엄마와 함께 가기 좋은 맛집이나 카페가 어디가 있을지 궁금합니다.너무 웨이팅이 길거나 이동이 복잡한 곳보다는어른과 함께 가기 무난한 곳, 부산 느낌이 나는 음식이나 바다 보이는 카페,너무 시끄럽지 않고 편하게 쉬어갈 수 있는 곳,점심이나 이른 저녁 먹기 좋은 곳,위주로 추천받고 싶습니다.혹시 그린라인 타보신 분 계시면어느 정류장에서 내려서 식사하거나 카페 들르기 좋은지도 같이 알려주시면 정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엄마와 함께 가는 여행이라 너무 정신없는 곳보다는편하게 걷고, 사진도 조금 찍고, 맛있는 것도 먹으면서 좋은 시간 보내고 싶어서요.직접 가보셨던 곳이나 기억에 남았던 장소 있으면 맛집, 카페, 디저트집까지 자유롭게 추천 부탁드립니다.메뉴 추천도 같이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유럽·아프리카여행Q. 스페인 여행 갈 때 정수필터 텀블러 가져가도 되나요?부모님께서 스페인 여행 준비 중인데 정수필터 텀블러를 가져가도 되는지 궁금합니다.위탁수화물에 넣어서 가져가도 괜찮은지, 우선적으로 항공사는 아시아나항공 이용 예정입니다.지금 생각해둔 제품은 브리타 브랜드인데, 사용해보신 분 계시면 괜찮은지도 궁금하고 혹시 다른 브랜드 중에 여행용으로추천할 만한 제품이 있으면 함께 추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