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커피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언매 강좌 추천 부탁드립니다. 내신인데 이걸로 수능까지 갈듯요언매 고 1오기 전에 마지막 정리한거 제외하고 거의 1년간 손도 안 뎄는데 마지막에 조사가 굴절 접사다 이런 것까지 했었습니다. 기본기는 잡혀있는데 기억 되새김하고 나머지는 내신이라서 진짜 고난도까지 알고 싶은데 강좌 추천 부탁드려요. 저 내년 고3입니다.
- 중독심리상담Q. 같은 행동을 반복하면 일정한 제약 안에서 도파민 중독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나요?도파민은 같은 행위를 반복하면 점점더 줄어든다고 배웠어요! 그렇다면, 행동의 강도나 하는 시간에 제약이 있다면 계속해서 같은 행위를 반복하는 것에 지루함을 느끼고 결국 자연스럽게 해당 행위에 대한 중독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나요?
- 화학학문Q. 왜 어떤 물질의 반응에서는 산화 환원이고 어떤 물질의 반응에서는 산화 반응입니까?물질의 산화와 환원은 동시에 일어난다고 배웠는데 자꾸 학교 시험문제에서는 어떠한 것은 산화 반응이고 어떠한 것은 산화와 환원이 함께 일어난다고 말합니다. 이러한 산화와 환원 반응의 기준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왜 무조건 산화ㅡ환원이 아닌 것인가요?
- 전기·전자학문Q. 변압기의 원리가 궁금합니다! 코일을 많이 감으면 왜 전압이 증가하나요?전선을 많이 감을수록 전류가 커진다고 배웠습니다! 그런데 변압기에서 전압을 높이기 위하여 코일을 더 많이 감는다는 원리를 듣게 되었습니다. 코일을 많이 감으면 같은 전력을 수송할때, 전류가 증가하기 때문에 전압이 감소해야하는 것 아닌가요? 왜 코일을 감을수록 전압이 증가하나요? 혹시 제가 잘못 알고 있는 것이 있다면 알려주실 수 있나요?
- 전기·전자학문Q. 왜 전류는 전압/저항인데 전압은 전류*저항이 아닌가요?전류는 전압/저항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이게 제일 정확하게 과학적으로 비례ㆍ반 비례 관계가 맞는 식이라고요. 전압은 전류*저항은 언제나 인과관계가 맞지 않는 다는 것도 배웠어요. 왜 그런건가요? 왜 전압이 증가하면 전류는 증가하는데 반대는 안되는 건가요? 제 쪼꼬만 두뇌로 생각해봐야 결국 전류는 물질에 들어있는 전자의 움직임에 좌우되는데 전류 자체를 늘리면 저항도 늘어난다는 것 밖에는 생각이 안 나는데 정확한 이유가 궁금합니다!
- 전기·전자학문Q. 자기장의 어떤 부분이 코일에게 어떤 영향력을 갖는 건가요?자기장의 변화가 코일에 특정 자기력을 유도한다고 배웠어요. 그게 코일의 전자가 움직이면서 이루어진다는 것도 이해가 되는데, 문제는 코일의 이런 변화에 대한 동기가 이해가 안된다는 거에요. 자연상태의 모든 물질은 현 상태를 유지하려하기 때문이라면, 자기장에 의해 코일이 영향을 받아야 하는 것 아닌가요? 원래 모든 물질이 자기장의 영향을 받아서 특정 입자가 움직인다거나 하는 건가요? 코일이 자기장의 어떤 부분에 의하여 어떤 변화가 생기는지 알아야 왜 코일이 상태 변화를 막기위해 유도 전류를 생성하는지 알 것 같아서 여쭙니다!
- 물리학문Q. 불빛의 번짐이 색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나요?방금 고양이랑 레이저로 놀아주다가 신기한 것을 발견했는데요, 고양이가 삼색이인데, 검정털에 비췄을 때랑 흰색털에 비췄을 때 레이저의 번짐정도? 빛이 닿는 면적이 달랐어요! 왜 그런건가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관절이 퇴행되는 부분에 필러 넣어보면 안 되요?갑자기 궁금한 것이 생겼습니다. 의학적 지식이 없어서 물어봅니다. 만약에 퇴행성 관절을 갖게 되어 통증이 유발된다면 관절이 닳아 없어진 부분에 필러와 같이 충격을 줄여주는 물체를 넣으면 안되나요? 그리고 만약에 될수 있을 것 같다면 어떤 물질이 적합할가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소시오패스로 인한 청소년의 소비습관ㅇ디 변화에 대하여 알고싶어요소시오패스의 소비습관은 충동적이고 사치스러운 부분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이에 궁금증이 생겼어요. 또래의 영향을 많이 받는 청소년 시기에 만약 소시오패스 만나게 된다면 소비습관이 그들과 비슷한 모습으로 변화할지 말입니다! 혹시 해당 내용을 전문적으로 다룬 서적이나 논문, 설문 조사를 확인할 수 있을까요?
- 재활·물리치료의료상담Q. 손가락 퇴행성 관절염 운동해도 되나요?손가락 퇴행성 관절염은 쓸수록 아프니 진통제나 타 방법 외에는 어떤 방법도 없다고 들었어요. 그러다가 어떤 기사에서 운동이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실제로 쓰면 쓸수록 닳는데 운동을 하는게 도움시 될까요? 그리고 그렇다면 어떤 운동이 가장 효과적인가요? 혹시 물리치료 같은 방법 외에 다른 영양제나 보조제는...효과를 딱히 보지 못해서요...다른 나아지는 방법이 있나요? 광고나 병원 홍보 말고요, 정말 진심인데 도움을 주십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