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감동적인전복죽
- 근로계약고용·노동Q. 4대보험을 안들었는데, 노동청에 신고할 때 문제가 될까요?면접 당일 근로계약서 작성을 했고 06시 ~ 15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정해진 시간과, 정해진 업무가 있고 본인은 센터장으로 직위가 올라가 있습니다.현재 최저시급, 주휴수당, 연차수당, 휴일수당 뭐 하나 지켜지지가 않아서 퇴사를 하고 노동청에 신고를 하려고 하는데, 4대보험을 안들었던게 혹시 걸림돌이 될까 걱정이 됩니다. 면접 당일 근로계약서 작성 후, 한달이 지나고 프리랜서 도급계약서로 다시 작성해야 된다고 해서 저는 작성을 거부했었습니다. (계약서 내용과 프리랜서 도급계약서 라는 점, 기본급 계산 등 전부 이상했습니다.)최저시급 미달주휴수당 미지급연차수당 미지급휴일수당 미지급근로계약서 미교부(못받음)급여명세서 미지급(못받음)으로 노동청에 신고를 할 예정입니다.또한 cctv도 수시로 보는 것으로 확인이 됩니다.
- 근로계약고용·노동Q. 근로계약서에서 도급계약서로 변경이 됐는데 ..면접 당일 근로계약서 작성을 했고 근무 한달 차에 계약 내용이 조금 변경 됐다고 다시 작성을 하여야 된다고 하셨습니다.근로계약서 내용 자체도 이미 기본급 180만원 이라고 명시가 되어 있어서 최저시급 미달입니다. (주 5일 일 9시간 근무)(3주일에 1번 9시간 주말 근무) (신고 예정)도급계약서 내용은 더 심각한게 (프리랜서 도급 계약서) 라고 적혀있고, 갑은 업무지원비로 고정비 없이 0원에서 900,000원을 을에게 지급한다갑은 영업활동지원비로 고정비 없이 0원에서 900,000원을 을에게 지급한다.라는 말도 안되는 조항이 생겼습니다.저는 도급계약서에는 사인을 할 수 없다고 말씀드렸고, 아직 사인을 하지 않은 상태입니다.혹시 이렇게 갑작스러운 계약서 변경이나 말도 안되는 계약서 변경을 신고할 수는 없는건가요?우선 6월까지만 근무하고 퇴사 예정입니다. 말씀은 아직 안드렸고 15일에 말씀 드릴 예정입니다.
- 임금·급여고용·노동Q. 최저시급, 주휴수당, 연차수당, 급여명세서 미지급, 근로계약서 미지급 등 법적으로 문제가 있는 게 무엇이 있을까요?아파트 단지 내 트레이너 (위탁업체 소속 트레이너)(위탁업체는 중소기업 입니다.)면접 일자 2024년 03월 26일 첫 출근 일자 2024년 04월 01일 평일 근무 시간 06시 ~ 15시 주말 근무 시간 09시 ~ 18시 (3주일에 1번 당직)1) 면접 당일 날 근로계약서를 작성했고, 따로 복사본이나 스캔본은 받지 못했습니다. 며칠 후 계약 내용이 일부 바뀌었다고 다시 작성을 해야된다고 하였고 근로계약서가 아닌 도급계약서로 작성을 원하셔서 저는 도급계약서가 아닌 근로계약서를 원한다고 말씀 드렸고 아직 서명을 하지 않은 상태 입니다. 2) 면접 당일 날 작성했던 근로계약서 내용에 월급이 1,800,000원으로 작성되어 있었고, 4월 월급은 세후 1,740,600원이 입금 되었습니다. (최저시급은 물론, 주휴수당, 연차수당 아무것도 받지 못하고 근로계약서에는 기재 또한 되어있지 않았습니다.)3) 5월 21일, 22일 사정이 있어서 근무를 짧게 하고 퇴근을 하였는데, 최저시급도 되지 않는 월급인데 차감은 일한 계산이 아닌 최저시급으로 차감이 된다고 해서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연차가 있었다면 연차를 썼겠지만 연차는 없다고 하였습니다)4) 분명 주말 출근이 없다고 하셨었는데 면접 당일 날 3주일에 한번 주말 출근이 있다는 걸 들었습니다. 주말 출근을 하여도 급여가 오르거나 당직비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달에 가끔 두번 씩 당직을 서는 날이 있는데 그래도 급여는 1,800,000원 고정입니다.)5) 계약 내용이 바뀌었다는 도급계약서(도급 계약서 내용이 정말 너무 악해서 연락드려서 서명 안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고정비 없이 0원 ~ 90만원 이 내용과, 퇴직금은 업무지원비 만으로 계산)(구인 공고글에는 분명 월급 180으로 적혀있었습니다)1. 갑은 을이 유치하여 지도하는 개인레슨 회원의 회비를 건별지급하며 건별지급 개인레슨 회비는 월마다 개인레슨 페이롤로 확인한다.갑은 업무지원비로 고정비 없이 0원에서 900,000원을 을에게 지급한다갑은 영업활동지원비로 고정비 없이 0원에서 900,000원을 을에게 지급한다.2. 을의 소득은 도급대금으로 받는 사업소득이며 이는 퇴직금과 근로소득과는 무관하다(동의서명)을의 퇴직금은 업무지원비 만으로 계산한다(동의서명)갑은 을에게 매원 1일부터 말일까지의 용역대금을 정산하여 개인사업자 세금 3.3%를 공제하고 15일 을 명의의 계좌로 직접 입금한다.6) 현재 아파트 관리 소장은 수시로 CCTV 를 확인하고 있고 인포(자리)에서 공석이 길어질 경우 시급을 까서 급여를 정산한다고 하고 있습니다.최저시급이 되지 않는다는 건 알고 입사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주말 출근이 있다는 것은 알지 못했었고, 분명 위탁업체 관리자도 근무 중 편하게 쉬면서 자리를 비워도, 운동을 하여도 크게 터치 없이 편한 근무를 할 수 있을 거라고 하셔서 최저시급은 안돼도 편한 마음에 다니려고 했는데 지금은 어떻게든 하나라도 더 일 시키고 돈을 더 적게 주려는게 눈에 너무 보여서 이렇게 글 남깁니다.6월까지는 다닐 예정입니다. (6월 15일에 퇴사 통보 예정)4월 5월 6월 주휴수당을 포함한 정상적인 급여를 받으면 얼마를 받아야 하는지 궁금하고, 근로계약서 또는 도급계약서 내용에 대한 신고 가능한 내용은 없는지 궁금합니다.(최저시급, 주휴수당, 연차수당, 급여명세서 미지급, 근로계약서 미지급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