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히평범한토스트
- 저축성 보험보험Q. 3년전 암진단 받았는데 지금이라도 암보험 또는 실비보험 가입 가능한가요?어머님이 3년전 23년도 5월에 유방암 3기 진단 받았는데, 3년이라는 시간이 지난 지금은 암보험 또는 실비보험 가입 가능할까요?? 현재 항암,방사선 다 끝나고 6개월마다 병원에서 검진 받고 있습니다.
- 정형외과의료상담Q. 허벅지 뒤 쪽이 아픈데 햄스트링 쪽인가요???허벅지 뒤 쪽이 갑자기 아픈데 햄스트링 쪽인가요??통증은 허리 숙이면 뒤 쪽이 땡기고 아프고 걷지를 못하겠습니다. 가만히 앉아있어도 허벅지 뒤 쪽이 욱신욱신 걸려요 이거 무슨 증상인가요???
- 금융법률Q. 노인분 집에 어떤사람이 찾아와 집만 훑어보고는 갔다고 하는데...은행직원 집에 찾아오나요??? 창구에서 이체 하고 나오라고 하는데 갑자기 은행에서 집주소,주민번호 뒷자리까지 알려달라고 해서 별의심 없이 알려줬다고 해요문제는 여기서에요. 할머니 말 따르면 지난주에 초인종 누르길래 누구세요 했더니 아무말 없길래 뭐야 하고 문을 열어줬는데 누군가가 들어왔어 누군지 안 밝히고 집안 훑어보고 갔다고 하는데... 도대체 뭘까요.....찝찝하고 불안해요 막 은행 직원이 찾아오나요??? 생전 그런일 없으셨다고 합니다.(토픽 어떤걸 선택해야 할 지 몰라 금융으로 선택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20살인데 제가 원하는 진로를 못 찾겠어요...올해 스무살 된 학생인데요....제 진로를 못 정하겠어요...분명 제 내면에서는 하고 싶은게 있는거 같기도 한데 그게 뭔지 모르겠어요...운동선수 출신 어머니 재능을 물려받아서 그런지 몰라도 예체능 쪽에만 재능이 많다보니 너무 정하기가 힘들어요...아 아예 진로는 없던거 아닙니다...중2~3때부터 고등학교 자퇴 하기 전까지만에도 댄서라는 꿈을 가졌습니다 다만 무릎,허리부상으로 그만두면서 그 꿈도 물거품 됐죠....그 뒤로 제가 원하는 진로를 못 찾는거 같습니다....학교 밖 청소년 센터에서 하는 직업 적성 검사도 해봤습니다...결과지 보는데 수많은 직업 중에서도 제 눈에 띄는 직업은 없더군요...물론 아직 나이가 어리고 한참 남았지만 저한테는 상당히 걱정돼요....이러다가 평생 백수로 살아갈까봐 무섭습니다...이럴때 어떻게 해야하나요? (아 말 한마디 더 붙이면 이거저거 시도는 다 해봤습니다...확 당기는게 없어서 그만두고 시간,돈만 날리고..이게 뭔 짓인지 저도 모르겠고...답답해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이거 정확히 어디 증상인가요? 궁금하여 여쭈어봅니다.안녕하세요 무슨 증상인지 궁금하여 여쭤봅니다.저희 아버지가 며칠 전부터 계속날개뼈 안쪽 (등쪽)이 제일 아프다고하고바늘로 콕콕 찌르는 느낌뒷목도 같이 아프다고 하고누워있어도 엎드려도 계속 아프다고 합니다.왼팔 쪽이 저리다고 하고 다만 저림 증상은 간할적이라고 합니다.그리고 팔이 힘이 빠지는 느낌 난다고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