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나라의중딩
- 생활꿀팁생활Q. 어른들은 쓴 커피를 왜 마시는 거에요?시험기간에 몇번 먹어봤는데 맛있긴 커녕 써서 카페인때문에 잠깨기 전에 쓴맛 때문에 잠이 깨는 거 같은 그 쓰고 맛없는 커피를 어른들은 왜 마시는 거에요?어른들도 잠안잘려고 그런 건줄 알았는데 그렇다기보단 그냥 다들 좋아서 먹는거 같더라고요.진짜 왜 마시는 게에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미친 소리인거 누구 보다 잘 아는데요.저도 제 상태때문에 미치겠어요중3인데 아기들이 너무 부러울 정도로 아기 처럼 되고 싶어요.저번에 그래서 질문을 한번 했더니 감사한 답변을 받긴 받았는데요.점점 더 그런 이상한 생각이 많이 들고 요즘에는 더 심해진건지 애기들이 물고있는 쪽쪽이나 젖병 같은거 까지 부러워 지니까 제 자신이 단단히 미쳤구나 이런 생각 밖에 안들더라고요.근데 미친 생각인걸 알면서도 계속 한번만 입에 쪽쪽이를 물고 싶다는 생각을 해요.그냥 물고 있으면 마음이 편해질거 같고 누군가한테 의지 할수 있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그래서 혼자 있을때 은근슬쩍 가격을 검색 해봤는데 제가 용돈이 적어서 저한테는 은근 비싸더라고요?혹시나 이런 이상한 상태 해결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베개 솜 뭉친거 빨리 푸는 방법 있나요?제가 잘때 베개가 불편하면 잠을 못자는 편인데 베개를 한번 빨고 나니까 솜이 다 뭉쳐서 너무 불편하더라고요.지금 베개없이 자고 있긴한데 빨리 베개 솜을 푸는 방법 있나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제가 생각해도 미친소리 같긴한데요.미친소리지만 아기들처럼 되고 싶어요.가만히 있어도 안아주고 토닥여주고 이뻐해주고 칭찬해주고 슬플때 소리내서 울어도 아무도 뭐라 안하고 오히려 그냥 안고 달래주잖아요. 잘못한게 있든 없든 그냥 이유없이 사랑받을수 있는 애기들이 부럽고 그냥 저도 그런 취급 받고 싶어요.솔직히 누가 들어도 미친 헛소리 될거 같아서 주변에는 말도 못하고 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그런 아기 취급이 더 받고 싶어요. 제가 이상한거 겠죠?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진짜 힘들어서 그러는데 한번만 위로말고 욕해주세요시험이 내일인데 수학 학원에서 2시간을 잠들어버렸는데. 내일도 시험치다가 실수로 잠들까봐 무섭고 스스로가 너무 싫어 괴로운데 진짜 이번시험 망하면 죽을꺼라고 생각하고 공부했었어서 욕한번 듣고 다시 정신차리게 해주세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중간고사 시험치기 직전에 긴장을 덜 하는 방법 있나요?매번 시험 칠때 긴장을 많이 해서 시험 치는 날에는 매 시간 식겁하게 되더라고요.이번 시험은 진짜 열심히 공부해서 괜히 긴장이 더 될거 같고 실수할까봐 무서워요.어떻게 긴장을 풀수 있을까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그냥 ㅈㅎ 하면 조금이라도 마음이 편해질거 같은데 못하겠어요자해가 너무 하고 싶은데 초등학교 고학년때 친구관계때문에 자해를 심하게 했던 트라우마때문에 못하겠어서 더 미칠거 같아요.그냥 상처 하나 내면 마음 편할거 같은데 못하겠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키가 너무 작아서 속상한데 주변에서 놀리는 애들도 너무 많아요중3입니다 근데 키가 아직 150cm를 못 넘었어요.주변에 저보다 키 작은 사람들은 전부 초등 학생이고 저보다 키큰 초등학생들도 엄청 많아요.키크는 영양제는 이것저것 다 사먹어봤고 키크는데 도움된다는 건 다해봤는데 안커요.자존감이 낮아지면서 이젠 무기력해서 줄넘기같은 운동도 못하겠어요. 근데 주변 애들이 놀리니까 속상하고 제가 작은걸 알고 있긴해서 아무말도 못하겠어요.키가 작아서 귀여운척 하지 말라는 말은 기본이고 작은 키에 생긴것도 순하게 생겨서 만만하게 보고 저를 괴롭히는 애들도 많았는데 진짜 만만해서 초딩때부터 놀림의 대상이 될때가 많았어요.지금도 선반에 손 안닿을때도 많고 공연같은건 보지도 못하는데 성인때는 다른 문제가 생길까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힘들어서 걷다가 휙하고 쓰러져보고 싶은데 방법있나요?그냥 힘들때 이렇게 걷다가 픽하고 쓰러져보고 싶다는 생각 자주하는데 쓰러지면 누가 걱정해줄거 같고 힘든거 알아줄거 같아서 해보고 싶은데 이런건 방법 없겠죠..?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힘들때 가끔씩 상처내는데 잘못하면 죽을수도있나요?힘들때마다 칼로 손목을 그을때가 있어요.근데 그을때는 좀 따끔하지만 긋고 난 직후에 느껴지는 쾌락때문에 1주일에 적어도 2번은 하는거 같아요.근데 안하고 참을때도 자주 생각나요.혹시 손목을 깊게 파면 죽을 수도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