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이상한나라의중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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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소리인거 누구 보다 잘 아는데요.저도 제 상태때문에 미치겠어요
중3인데 아기들이 너무 부러울 정도로 아기 처럼 되고 싶어요.저번에 그래서 질문을 한번 했더니 감사한 답변을 받긴 받았는데요.점점 더 그런 이상한 생각이 많이 들고 요즘에는 더 심해진건지 애기들이 물고있는 쪽쪽이나 젖병 같은거 까지 부러워 지니까 제 자신이 단단히 미쳤구나 이런 생각 밖에 안들더라고요.근데 미친 생각인걸 알면서도 계속 한번만 입에 쪽쪽이를 물고 싶다는 생각을 해요.그냥 물고 있으면 마음이 편해질거 같고 누군가한테 의지 할수 있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그래서 혼자 있을때 은근슬쩍 가격을 검색 해봤는데 제가 용돈이 적어서 저한테는 은근 비싸더라고요?혹시나 이런 이상한 상태 해결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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