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도운좋은보더콜리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사는 게 너무 힘들다.. 나만 힘든 건 아니란 걸 아는데.. 그래도 힘들어지 팔자 지가 꼰다곤 하지만.. 인간관계도 복잡하고,, 새벽엔 진짜 멘탈 다 나가서 왜 사는 지도 모르겠고 왜 살아야하는 지도 모르겠었어. 아직도 그렇긴한데 막상 죽긴 또 무섭 ,, ㅎ 그냥 어디에든 털어놓고 싶었어 :)
- 예금·적금경제Q. 갓 20살인데 주택청약통장이랑 적금통장중 뭐가 나아요? 은행도 추천해주세요!주택청약통장이랑 적금통장 만들려고 하는데 둘 다 만드는 게 나은 지, 하나만 만드는 게 나은지(그렇다면 어떤 게 나은지도 얘기해주세요), 어디 은행을 해야 이자를 많이 주는 지 모르겟어요.. 도와주세요🥺
- 휴일·휴가고용·노동Q. 남자친구랑 놀러가기로 했는데 만 19세 혼숙 가능한가요??남자친구랑 놀러가는데 둘 다 올해 20살이고 생일은 지난 상태라 만 19세에요. 어떤 곳은 만 19세 미만 혼숙 안된다하고, 어떤 곳은 20살 생일 지나서 만 19세 되면 혼숙되면 된다고 하는데 어떤 게 맞나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Q. 오늘 생일인데 이쁜 말 부탁드려도 될까요..?저는 평소 주변 친구들을 잘 챙기는 편이란 소릴 들어요. 저와 친하지 않더라도 알고 지낸 사이면 생일 축하한단 말을 먼저 건네는 편인데 오늘 생일인데 친한 친구들은 연락이 없고 오히려 상상도 못했던 친구들만 연락이 오고, 그렇다고 나 생일이야!! 하는 건 부담이나 생색내는 것 같네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Q. 너무 힘들어서 다 포기하고, 그만하고 싶어요인생이 드라마틱하단 얘기 들을 정도로 우여곡절이 많은 갓 20살 여학생입니다. 25일(내일) 생일인데 인간관계도 진짜 현타오고 오랫동안 친구였으면 평생 친구일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니까 아무도 믿기 싫고 그러다 또 혼자란 생각에 괴롭고 슬퍼요. 살기 싫은데 용기도 없고 ㅎ 그냥 너무 답답하고 힘들어서 익명의 힘을 빌려.. 글을 올려봅니다
- 생활꿀팁생활Q. 당근 거래를 했는데 환불을 해주는 게 맞았을까요?평소 당근을 자주 쓰는데 제가 6만원 주고 산 팩을 5만원에 당근에서 팔았어요. 근데 사신 분께서 찢어져있다고 연락이 오셔서 죄송한 마음에 받았단 5만원에 만원 더 보태서 6만원 보네드렸는데 친구가 당근은 환불 안된다고 하셔서요.. 제가 판 물건이 잘못되었으니 환불해드려야한다고 생각했고 그분도 화가 나신 거 같아서 무서워서 그랬는데 다른 분들의 의견이 궁금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스트레스 받을 때마다 아프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갓 20살 여학생인데 어릴 다닐 때부터 스트레스 받으면 두통이나 복통이 있었어요. 중 3때 코로나가 터지면서 스트레스 받을 때마다 열이 나니까 강제 조퇴당해서 의사처방전 받으러 병원 갔더니 ‘신체적 스트레스성 장애’ 라고 하시면서 다른 사람들은 스트레스를 받고 그게 쌓이면 몸이 아프다고 했는데 저는 스트레스를 조금만 받아도 아플 거라고 하시더라구요. 요즘 스트레스 받는 일이 있었는데 토하고 배아프고 설사해요. 아직 돈이 없어서 병원가서 부모님 카드 쓰는 편인데 이럴 때마다 눈치 보이고 죄송해서.. 혼자 버티고 있는데 너무 아프고 서러워요. 병원 말고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어요. 말할 곳이 없어 올려봅니다.. 무슨 말이라도 괜찮으니 편하게 해주세요 :))
- 생활꿀팁생활Q. 에이블리 옷 주문하면 네이버 메일로 전부 볼 수 있나요?제가 카톡을 어릴 때 엄마 계정으로 로그인 했다보니 카톡이랑 연동된 것들은 전부 엄마 메일로 자동 연결 되는데 에이블리 역시 엄마 메일이랑 연결되어 있어요. 그럼 엄마 메일로 에이블리에서 제가 옷 주문한 내역이 그대로 전송되나요?? 메일 바꾸고 싶은데 어케 해야할 지 모르겠어요.. 계탈하기 싫은데 그 방법말곤 없어보이네요 ,,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볼일(큰 거)을 볼 때마다 피가 나와요2~3달마다 이런 증상은 있었고, 일주일정도면 또 괜찮았긴 한데 매번 뒷구멍을 휴지로 닦을 때 묻어나는 정도였는데 약 일주일전부터 큰 일을 볼 때마다 생리할 때처럼 피로 물들어요. 휴지에도 변 색?보단 피만 묻구요.. 볼 일을 보고나도 시원하지도 않고 뭔가 걸려있는 기분이 들거나 뒷구멍이 아파요. 왜 그런 지 아시는 분 계시나욥..? ㅜㅜ
- 연애·결혼고민상담Q. 상대방에게 자꾸 돈 빌려주는 남자친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에겐 오래된 남자친구가 있어요. 남자친구네 부모님께서도 저를 며느리라고 부르시고 잘 대해주셔서 같이 술도 마실 정도로 친한(?) 사이구요. 남자친구가 거절을 잘 못하는 편인데 이번에 직장에서 같이 일하시는 여성분께서 돈을 빌려달라 했대요. 본인딴엔 처음 직장 들어갔을 때 잘 챙겨주셔서 도와드리고 싶었다는데 저희보다 10살도 훨씬 넘게 많은 분이 돈 빌려달란 얘길 먼저 꺼냈단 것도 이해안되고.. 화욜날 500 빌려갔다가 어제 또 전부 갚고 300 다시 빌려가셨는데 남자친구는 돈 안줄 리가 없고, 안주더라도 자기가 책임지겟다는데 빌렷다 갚앗다 반복해서 신뢰를 구축하고 거금을 빌려 튈 것 같단.. 여자의 촉이 와요.. 남자친구한테 더이상 빌려주지 말라고 아무리 얘기해도 알아서 하겠다며 신경 끄라고 짜증만 내네요,, 무시하기엔 너무 큰 돈인데 정말 관심꺼야 할까요??** 저희는 20대 동갑 커플이고, 남자친구 명의로 같이 돈을 모으는 통장이 있어요. 거기서 남자친구가 그분께 돈 빼드리는.. 상황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