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향기로운버팔로
- 산부인과의료상담Q. 생리끝나도 생리통,골반통이 심해요25일에 생리끝나고 다음날인 26일부터 지금까지 6일째까지 아랫배 통증이 이어지고 있는데 전날에 약 안먹은 상태에서는 침대에 누워 웅크릴 정도이고 약 먹은 상태에서는 통증이 덜 한데 그래도 아파요 한 5~6 정도로요 게다가 밤에 잘때 골반쪽에도 통증이 좀 심해요
- 산부인과의료상담Q. 자궁내막증 의심 되나요...? 뭔가 이상해서요4월달만 해도 PMS,생리 기간 둘다 생리통이 그렇게까지 심하지 않았고 약도 덜 먹었어요 물론 3월달에는 PMS때문에 아랫배 통증이 심해서 약을 8일 먹었긴했죠 물론 생리도 한달 뛰어넘었고요 암튼 4월달 부터 통증이 좀 사그라들어서 안심하고있다가 5월달 되서 배란통,PMS 전조 증상때 약 미리 먹어서 생리 기간 1,2일까지는 괜찮았지만 3,4일때부터 7일날까지 생리통+팔 다리 근육통까지 온 상황이에요 양쪽 다리가 완전 쑤씨고 땡기고 이래요 생리통의 강도가 1,2일이 5~6 6,7일째 끝물인 지금은 7~8 정도...? 그래도 누워있으면 호전되긴되요 약도 하루에 한 알 정도 먹었으니 이번 5월달 기준으로 합쳐서 약 7알 정도 먹은거같아요 주기도 27,28일 유지하다가 갑자기 앞자리 3,4로 늘어났어요 지난 3월때 초음파 결과 아무 이상 없다는 결과가 나왔었는데 더 이상 안심할수없을것같아요...나이도 겨우 20중후반인데...또한 6~7일 끝물인데 지금 7일인 오늘도 갈색 분비물같은게 나오긴해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명예훼손·모욕법률Q. 명예훼손 적용 되나요? 추가로 친구가 나르시시즘 같아요저한테는 이미 손절친 10년지기 친구가 있는데요 이 친구의 행적을 나열하자면요1.중학생때 처음 만나서 고등학생때까지는 얘가 그냥 착하고 배려있었는데 대학교 들어가서 부터 같이 다니기 시작하면서 얘의 본성을 알게됬어요2.강의 다 마치고 제가 일어나기도 전에 먼저 일어나서 슝 가버리는건 기본이고 특강듣고 학생,교수진 다 함께 식사일정이 있었는데 제가 식당에 갈려고 일어났는데 얘가 갑자기 절 두고 사라져서 계단에 쭈구리 앉고는 나 지금 여기있어 이러고 톡 보내고 오겠지 라는 마음으로 기다리다가 안와서 저 혼자갔어요 만약 저 친구의 부주의로 제가 미아가 되서 안오면 왜 안왔지? 라고 생각하고 이 친구한테 책임이 오고 공동체란게 서로 잘 챙겨주고 이래야하는데 교수님까지 있는 상황에서 저 친구의 부주의로 제가 미아가 되서 안오면 이 친구한테 책임이 갈텐데 말이죠3.취업 축제에서 눈 조금만 돌리면 말도 없이 사라지고를 반복하고 이래서 결국 폭팔해서 감정이 실린채로 지적질을 했는데 건성으로 내가 그랬나 암튼 미안~ 이런식으로 넘어갈려고하고 사과 한마디에 진정성이 없어요 또한 이 뒤에 얘한테 얘가 한짓 그대로 행동해봤는데 눈치못채더라구요4.제가 대학 근로때 부당한 구박을 참고 참다가 소리지르고 나온건 자세히 기억은 안나지만 이런일이 있었다는건 기억해요 근데 그걸 졸업후 2,3년이 지난 지금 시점에서 제 3자들이 많은 네이버카페 댓글로 이 일을 자세히 적어서 제가 마침 사회성 없어 보이는 사람 프레임 씌우고 조롱,모욕도 하고요5.제가 최근 3월 말쯤에 PMS+심한 생리통을 앓았었는데 참다가 너무 아파서 직업훈련 톡방에다가 정중하게 톡을 남겼는데 아 다행히도 거의다 아줌마들이라 안심하고 톡 남겼어요! 암튼 이 친구는 니가 그런 생활습관으로 사니까 아프지 생활습관 좀 고쳐봐 라든가 나는 감기 몸살있어도 근성으로 간다ㅎㅎ 이래서 순간 화났고 PMS때문에 감정이 고조되어 이 친구랑 한판 싸우고 카톡차단하고 혹시라도 연락 올까봐 전화번호도 바꾸고 잠수탔어요 이때문에 눈치 길러라 필터링 해라 이렇게는 말하고 손절했어요 근데 지가 손절당한 이유도 이해못하고 발끈하더라구요 그래서 잘못한걸 지적해줘도 제 말은 안 듣고 지 하고싶은 말,변명만 해서 상식이 안통한다는 생각을 하고 연락 차단하고 잠수탔어요5.이러고 끝일줄 알았는데 네이버카페에서 위와 같은 일들을 포함하여 저격글을 올려 절 분조장있는 사람으로 프레임 씌우고 지는 배신당했다 버림받았다 이용당했다 만만하게 봤다 이런식으로 피해자 코스프레하고 제 3자한테 마침 제가 이 친구를 만만하게 보고 깎아내리고 말을 한다 이런식으로 저의 대한 험담을 아무렇지 않게 하고 자신은 아무 잘못없다는듯 구는거에요 또한 내가 다쳤을때 왜 손 안내밀어줬냐 안도와줬냐 자살할뻔했는데 왜 안도와줬냐 등등 그리고 기절할만큼의 생리통으로 움직이지도 못했던 제 앞에서 나는 골절로 다쳐서 약 2개월 먹었는데 이러면서 자신의 고통이 큰줄알고 남의 고통은 무시하고 뭐 결론적으로는 차분히 상식적으로 대해볼려해도 전혀 안통해서 손절했어요 지금은 완전히 무시하고 있고 조용한거같은데 뭐 절반은 제가 이긴거라 생각하고있어요 첨부 파일은 이 친구가 쓴 댓글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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