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명예훼손 적용 되나요? 추가로 친구가 나르시시즘 같아요
저한테는 이미 손절친 10년지기 친구가 있는데요 이 친구의 행적을 나열하자면요
1.중학생때 처음 만나서 고등학생때까지는 얘가 그냥 착하고 배려있었는데 대학교 들어가서 부터 같이 다니기 시작하면서 얘의 본성을 알게됬어요
2.강의 다 마치고 제가 일어나기도 전에 먼저 일어나서 슝 가버리는건 기본이고 특강듣고 학생,교수진 다 함께 식사일정이 있었는데 제가 식당에 갈려고 일어났는데 얘가 갑자기 절 두고 사라져서 계단에 쭈구리 앉고는 나 지금 여기있어 이러고 톡 보내고 오겠지 라는 마음으로 기다리다가 안와서 저 혼자갔어요 만약 저 친구의 부주의로 제가 미아가 되서 안오면 왜 안왔지? 라고 생각하고 이 친구한테 책임이 오고 공동체란게 서로 잘 챙겨주고 이래야하는데 교수님까지 있는 상황에서 저 친구의 부주의로 제가 미아가 되서 안오면 이 친구한테 책임이 갈텐데 말이죠
3.취업 축제에서 눈 조금만 돌리면 말도 없이 사라지고를 반복하고 이래서 결국 폭팔해서 감정이 실린채로 지적질을 했는데 건성으로 내가 그랬나 암튼 미안~ 이런식으로 넘어갈려고하고 사과 한마디에 진정성이 없어요 또한 이 뒤에 얘한테 얘가 한짓 그대로 행동해봤는데 눈치못채더라구요
4.제가 대학 근로때 부당한 구박을 참고 참다가 소리지르고 나온건 자세히 기억은 안나지만 이런일이 있었다는건 기억해요 근데 그걸 졸업후 2,3년이 지난 지금 시점에서 제 3자들이 많은 네이버카페 댓글로 이 일을 자세히 적어서 제가 마침 사회성 없어 보이는 사람 프레임 씌우고 조롱,모욕도 하고요
5.제가 최근 3월 말쯤에 PMS+심한 생리통을 앓았었는데 참다가 너무 아파서 직업훈련 톡방에다가 정중하게 톡을 남겼는데 아 다행히도 거의다 아줌마들이라 안심하고 톡 남겼어요! 암튼 이 친구는 니가 그런 생활습관으로 사니까 아프지 생활습관 좀 고쳐봐 라든가 나는 감기 몸살있어도 근성으로 간다ㅎㅎ 이래서 순간 화났고 PMS때문에 감정이 고조되어 이 친구랑 한판 싸우고 카톡차단하고 혹시라도 연락 올까봐 전화번호도 바꾸고 잠수탔어요 이때문에 눈치 길러라 필터링 해라 이렇게는 말하고 손절했어요 근데 지가 손절당한 이유도 이해못하고 발끈하더라구요 그래서 잘못한걸 지적해줘도 제 말은 안 듣고 지 하고싶은 말,변명만 해서 상식이 안통한다는 생각을 하고 연락 차단하고 잠수탔어요
5.이러고 끝일줄 알았는데 네이버카페에서 위와 같은 일들을 포함하여 저격글을 올려 절 분조장있는 사람으로 프레임 씌우고 지는 배신당했다 버림받았다 이용당했다 만만하게 봤다 이런식으로 피해자 코스프레하고 제 3자한테 마침 제가 이 친구를 만만하게 보고 깎아내리고 말을 한다 이런식으로 저의 대한 험담을 아무렇지 않게 하고 자신은 아무 잘못없다는듯 구는거에요 또한 내가 다쳤을때 왜 손 안내밀어줬냐 안도와줬냐 자살할뻔했는데 왜 안도와줬냐 등등 그리고 기절할만큼의 생리통으로 움직이지도 못했던 제 앞에서 나는 골절로 다쳐서 약 2개월 먹었는데 이러면서 자신의 고통이 큰줄알고 남의 고통은 무시하고
뭐 결론적으로는 차분히 상식적으로 대해볼려해도 전혀 안통해서 손절했어요 지금은 완전히 무시하고 있고 조용한거같은데 뭐 절반은 제가 이긴거라 생각하고있어요 첨부 파일은 이 친구가 쓴 댓글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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