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매혹적인호박죽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시어머니 안보고싶은데 남편과 제가 나쁜걸까요안녕하세요 올해30살남편도 올해 30살 부부입니다저희는 사용하지도않은 2억5천이란빚을 떠안게되었습니다 우선 시어머니께서 신용불량자시고 생계는 불법게임장을운영하시다가 지금은 그냥 백수입니다그간 결혼전부터 남편명의를 써왔는데요 시댁외할머니 외할아버지까지 남편명의로 집담보대출로 집도사고 시댁삼촌까지 남편명의로 가게까지 운영했습니다 그 집엔 시댁외할아버지 할머니가살고계세요 저희는 2천에 70 월세아파트에살고있습니다 이두가지는 남편잘못이맞습니다 담보대출과 가게명의를 내어준것은 잘못이맞습니다 남편이 20대초에 시댁이 어려워졌다 살곳이없다 살길도 너밖에없다고 하시면서 부탁하셔서 집을 주택담보대출을 받았습니다 이후에 시어머니께서 남편명의핸드폰을 사용하시는데 여기까지는 사용할수있다고생각합니다 그런데 남편도 모르게 그핸드폰을 메인핸드폰으로 만들어서 모든 인증과 은행업무 같은것도 그핸드폰으로 할수있게해놨구요 남편모르게 신용카드를 10개정도만들어서 대출과 엄청난 카드값이 불어나고있던겁니다 결혼전 카드 한두개인줄알았고 대출도 갚을수있다 저희에게 갚으란말씀안하신다고 갚게할일도없을꺼라고 말씀하시던 그 말들과 행동이 무색하게 롯데.농협.신한.등등... 사람들이 찾아오기시작했습니다 불안하고 무서웠습니다 그때조차도 엄마안죽는다 내가 해결한다 하신다면서 채무조정을해서 분할납부로 돌리신다고 하시면서 되려 화를내셨습니다 그렇게 불안하게 시간을 보내던중 법원에서 등기가왔습니다 채무에관해서고 시어머니께 연락하니 파산해라 회생해라 라고 말씀하시고 어쩔수없다 내상황이런데어찌하냐 라고하셨고 저희는 결국 파산을알아보는데 남편소득이있어서 회생을 진행하려합니다 최소생계비를 제외하고 달300만원씩 3년 을 내야한답니다...저희는 아이를 준비하고 병원도다니며 2세계획을 세우고있었는데 이것마저도 이루어지지못할상황이라 어머니께 저희상황이야기하면서 변호사비용이라도 대달라 그리고 집은 경매든 급매든 할테니 할머님할아버님 모실준비를하셔라 말씀드렸는데 읽씹을 하시네요 핸드폰도 소액결제하다못해 정지되어서 전화도안돼는데 카톡까지 답장이없으세요..그리고 되려 남편에게 니마누라가 왜나한테 장문으로 이렇게보내냐 니마누라한테 잘못한것도 미안할것도없다 하시면서 제욕을 하셨더라고요 저한테 미안하진않아도 남편한테는 미안하다 한마디해야하는상황이아닌가요...남편은 자다가도 웁니다 저에게 하시는말씀 부모가되서 자식명의하나못쓰냐 혼자컸냐 하시는데 어머님 남편안키웠습니다 시댁외할머니 외할아버지가 키워주셨습니다 이런상황이되자 시댁은 자기들살겠다고 가게도가져갔습니다 차도 남편동의없이 벤츠를 사기당해서 구매를하셔서 원래차값보다 더높은 차값을 저희는 감당하고있었습니다 차를 팔려고해도 문제가있는지 번번히 어머니께서는 다시가져오시곤 저희보고 타고 갚으라고하셔서 월90만원되는 돈도 감당하고있었습니다.. 원래 남편앞으로된 집 대출금도 갚으라하셨다가 차라도 내라고하셔서 그거까지는 냈습니다 참고로 시댁이랑 저희친정이랑 사이가좋지않습니다 저희부모님이혼하셨어요 저희어머니께서 상견례에 거동이불편하여 못오셨다가 시댁가게로 찾아뵙고 같이술한잔도 잘하셨다는데 갑자기 몇일뒤 감히시댁에와서 술을먹고 사위를 아들이라부르냐 하시면서 싸움이됬고 저희어머니께 성적인 모독 저에게 밤낮없는 전화와 협박 그리고 제편을 드는 남편을 시댁이 집단구타를 했습니다 이를 말리다가 저희어머니 넘어지셨었구요 저는 말리다가 맞았습니다 이이유로 연을끊고살다가 식을 올릴려는데 남편혼주석이 비는게 마음이아파서 또 저는 찾아가서 싹싹빌고 울면서 저희부모님욕을 하는걸 참아가면서 시댁 이모 삼촌 외할머니 외할아버지까지 납작엎드려용서를 구하라하셔서 또그렇게했습니다 저희 친정도 결혼을 반대하다가 완강하자 그래 잘살아라하고 그런집에서 자란남편이 올바르게 자랐다고 안쓰러워하시면서 더 잘해주셨습니다 오히려 제게 더 잘하라고 말씀하셨고 저희동생은 저와 손절했습니다..누구보다 우애가깊던 3자매였는데 끊어지고말았습니다 제마음도 우울증 불면증이 심해지고있었습니다 무튼 이 일이있고 2년이지난지금 이런일이 벌어지고 말았습니다 시어머니께서는 제가 조금마음에안들면 퍽하면 대출안갚고 다터트려버린다 건우명의다 망가트린다고 협박하셔서 어쩔수없이 항상 빌빌기었습니다 그리고 남편과저는 이렇기 까비 많은 빚이 있는지도 몰랐고 남편이 은행업무를보려면 대출조금받으려면 어머니핸드폰으로 뭘인증을 해야 알아보고 업무를 볼수있었어서 그간 이렇게 많은게 있는줄은몰랐습니다 맞습니다 저와 남편이 멍청하게 행동한것도 있었지만 정말 다시는 뵙기싫은데 시댁외할머니 외할아버지 그냥 그쪽식구들이 그래도 엄마아니냐 이런식으로 이야기하시는데 연을끊으려는 저희가 나쁜건지 정말 너무마음이 힘듭니다.. 긴글 읽어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 너무 감정에 몰입되어 글을 이해하기 쉽게쓰지못했습니다...그저 그냥 너무 힘들어서 어디다가 말할곳도없고 올렸습니다..아이도 갖고싶었고 평범하게 사는건 정말 어려운것이였단걸 남편과저는 부등켜 울기만했습니다...시댁은 보통분들과 사상도 다르고 남다릅니다 남편은 세뇌를 당하듯 컸는데 직장도 번듯한 정말 바른사람입니다 이런남편이 답답하고 안쓰럽네요 다신 안보고싶고 안보려는데 어떤게 맞는걸까요..저같으면 제자식에게 이렇게 못할것같은데...어떻게 이렇게 앞길을 막을수있는걸까요 어떻게 그렇게 뻔뻔하게 파산해라 회생해라 말씀하시는걸까요 사과한마디없이요..
- 부동산경제Q. 갖고있는부동산을 경매에 넘기고싶은데요가지고있는 부동산을 경매로넘기고싶어요 부동산은 주택담보대출이되어있는상태구요 경매로넘겨서 주담대를 상환하고싶은데 방법을 모르겠어서요
- 회생·파산법률Q. 도와주세요파산밖에 방법이없나요..안녕하세요 남편파산또는 다른방안이있는지 답변부탁드립니다 시어머니께서 신용불량자여서 남편명의의 핸드폰 신용카드를 쓰고계십니다 남편앞으로 주택담보대출로 주택구매하셨구요 이는 남편이동의했습니다 주택은 시가로 1억6천정도되구요 저희 거주지는 월세아파트입니다 지금 대출을 말도없으받으시고 카드 발급받으신것도 남편은 모르는 카드들이 많았구요 그 카드대출 카드쓰신것들에대해 법원에서 독촉서류를 어제 받은상황이고 어머님께서 나도모르겠다 식으로 나오셔서 저희가 다 떠안게생겼습니다 빛은 대충 주택담보대출까지 2억5천인걸로알고있구요 지금 상황에선 파산밖에없는지 다른방법이있는지 어머님께 책임을 물순없는지 여쭤봅니다
- 부동산·임대차법률Q. 대출금연체 부동산으로 대신못하나요?시어머니께서 남편어릴때부터 명의를 쓰셨는데요 남편 핸드폰도 본인이쓰시는 번호를 메인으로해놔서 남편이 있는지도 모르는 카드.대출 어마어마합니다 일단 남편명의로 집도 사셨는데 주택담보대출까지 있는데 다른대출들을 지금 못갚으셔서 법원이며 카드사며 난리가났습니다 지금 어떻게 해야할지 방법도 아무것도몰라서 이렇게 도움을청해봅니다 저희가 다 떠안게생겼습니다.... 부동산을 넘겨서 빛 갚거나 할수있을까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강아지가 설사를 3번을했어요...아이가 이틀전 일요일에 병원방문해서 심장사상충이랑 진드기약을 발랐어요ㅠㅠ그리고 몸을많이긁는다고 말씀드렸더니 진료보시고 이상은없다하셨고 알레르기일수도있으니 알레르기 주사를 맞춰주신다고해서 맞았어요 그리고 월요일에는 발바닥이 까져서 가서 연고처방받고 연고발라준것밖에없어요아이가 통통으로 갈것같다고 간식을 줄여주라해서 매번먹는 칭찬간식밖에안줬어요(사람먹는음식은 안먹어요!) 근데 18일 밤부터 19일새벽인 지금 설사를 3번했어요... 아이가 요즘 사료를 잘안먹는데도 설사를 3번이나했어요ㅠㅠㅠ특이사항이있다면 아이가 1주일?2주일전쯤 모기물린것도같은데요.. 모기인지는잘모르겠는데 집에모기한마리가있었고 잡으니 피가나오더라구요 남편도 저도 모기물린곳이없었고 그날 아이가 몸을핥더라구요 보니까 뭐에물린듯 조금부워있었구요 사상충약바를때 말씀을 안드렸었는데 그게문제일까요... 아니면 알레르기 주사를 맞고서 설사를하는걸까요.. 딱히 먹은게없는데 설사를 3번이나 하네요...ㅠㅠㅠ 지금 1살된아이라 에너지가 넘치는데 에너지넘치는건 변화가 크게없는것같은데 걱정이네요.. 내일 일정이 병원을 못가는일정인데 많이 위험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