쿼카가되고싶은쿼카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원래 생리하면 속 메스꺼움도 심해지나요?진짜 어제 체기랑 배탈같다고 한의사 선생님께서 댓글 달아주셨는데 하루자고 났더니 배는 나아졌는데 진짜 구역감과 생리가 찾아왔더라구요 ㅠㅠㅠ 그래서 그려려니 하고 있는데 배고파서 밥먹으면 너무 토할것 같고 체할것 같아요 그래서 계속 먹고나서 소화제나 내과약을 먹게 되더라구요 아까도 밥먹고 설사 했어요…저 진짜 생리랑 전날 배탈+체기 때문이겠죠? 막상 구토는 안하고 뭐 설사 한번 하고나면 좀 나아지는데 구역감이 심해서 움직이는 것도 힘들고 말하기도 힘들어요 🥲🥲 내일이면 좀 나아질까요? 아니면 아침을 좀 굶으면 괜찮아 질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여자 다리털이랑 팔에 털있는거 정떨어지나요?진짜 여름만되면 너무 신경써서 면도기로 미는데 언제는 동생이랑 팔이 스쳤는데 동생이 따갑다고 하는거예요 그리고 면도기로 밀면 털이 많아진다고 하고 깔끔하게 안 밀리기도 해서 너무고민이예요 왁싱샵에 가기에는 비용적으로 부담도 되고 기계를 사기도 집에서 털 관리는 저밖에 안 해서 사기도 그렇구요 ㅠㅠ너무 스트레스예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돈 없으면 연애는 안 하는게 맞겠죠??제가 얼마전부터 연락하기 시작한 사람이 생겼는데 제가 아직 알바경험도 없고 남의돈 한번도 받으면서 일해본적이 없기도 했고 딱히 알바의 필요성도 잘 못 느꼈어서 안 해왔는데 친구랑도 놀러가고 옷사고 그러면 돈이 남는게 없더라구요 평소에 저축할만큼 용돈을 많이 받는것도 아니라 저축도 못하고 그냥 가끔 엄마가 돈내고 거스름돈 남는거 야금야금 모아두긴 했지만 그것도 얼마 안돼서요ㅜㅠ 요즘 밥먹고 카페가면 3만원은 그냥 홀랑 사라지는데 이런제가 남친을 만들어도 될까요?? (돈이 없으니까 만나는것도 부담스럽고 남친생기면 데이트비용 꾸밀때 쓰이는 비용 카페 맛집 사진찍고 기념일챙기면…)벌써부터 30대가 된 느낌이예요 이제 20살인데 원래 이런게 정상적인 고민 일까요?아니면 알바를 해야할까요? 그렇다고 집안이 풍족해서 돈을 더 달라고 하기도 어려운 상황이구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어제부터 시작된 배탈 아직도 불편감이 있어요어제 아침에 설사하고 그 이후로도 배가 계속 불편하고 아프더라구요 근데 오늘 아침에는 가스 찬것도 같고 속도 메스껍고 뭐 딱히 회나 고기 날걸 먹은기억도 없는데 왜그런지 너무 힘드네요 배아픈건 어제보다 확실히 나아졌는데 아직도 윗배랑 중간쪽 배가 너무 불편해요 ㅠㅠㅠ 병원에 가기엔 원래 위염도 있었고 엊그제부터 체기도 있었어서 또 가봤자 똑같은 약 처방해 주실거 같아서 안 갈거 같아요 내일이면 좀 나아질까요?아니면 오늘 시간이 좀 지나면 나아질까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단순히 배탈일까요?????????어제 저녁에 출출해서 대만식 샌드위치 반 잘라서 한개 먹었는데 자기 전에부터 손발이 차갑고 체한것처럼 속이 메스거리는 거예요 그래서 병원에서 타온 약 먹었는데 거기에 유산균도 포함됐어요 제가 원래 유산균 먹으면 배가아파서 잘 안 먹는데요 병원꺼라 그냥 아무 생각없이 먹었는데 다음날 뭔가 배는 안 고픈거예요 그래도 나중 생각해서 김치찌개에 밥 찍어먹고 핫초코도 타먹었어요…학교가는 길에 배아파서 죽는줄 알았어요 그리고 도착하자마자 설사하고 과자랑 차가운 음료수도 마셨어요(음료수는 거의 다버렸습니다) 과자는 고소미 먹었구요 그리고 점심에 참치마요주먹밥이랑 김치치즈 주먹밥 먹었는데 그것도 맛이 별로라 조금만 먹고 버렸어요 근데 계속 속도 메스껍고 토할거 같고 윗배가 찌르듯이 아파요 ㅠㅠㅠ 물론 지금까지 보면 군것질이랑 배탈이 날만 한데 약도 먹었는데 잘 안 괜찮아 지더라구요 이미 약을 많이 먹어서 또 무슨 약을 먹기도 그렇더라구요🥲내일이면 나아지겠죠?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계속 구역감이 느껴져서 일상생활이 어려워요진짜 내과 가정의학과 한의원 정신과 뇌관련 병원 대학병원까지 진짜 이번년도만해도 ct 엑스레이 초음파 내시경 피검사 뇌도 찍고 심리검사까지 다~~~~~했는데 전혀 나아지지 않구요 이제는 괜찮으면 의심되는 지경이예요 나 아파야하지 않나? 왜 괜찮지?내일 확 아픈거 아니야? 그리고 음식을 보면 맛있어보여야 하는데 진짜 관심도 없고 오히려 속이 더 안 좋아요 유튜브봐도 내 마음을 대입해서 그런지 진짜 억지로 먹는거 같고 이제 저한테 병원가보라고 하시면 안돼요…검사결과도 진짜 별로 심하지 않은 위염 역류성식도염 있다고 하시고 그 외에는 공황 그리고 과민성대장증후군 정도 예요 진짜 굳이굳이 치료 안 해도 될정도? 근데 이상하게 토하는게 엄청 무섭구요 조금만 어디가 불편해도 하루종일 제 할일에 집중을 못 해요 특히 제일 짜증나는건 몸에 열은 안 나는데 속에서 열나서 내가 열난다고 착각하는거랑 그리고 구역질이 너무 힘든거 같아요 많이 심하면 집에서 쉬기라도 하고 약을 먹으면 좀 나아지기라도 할텐데 그냥 진짜 말 그대로 느낌만 나고 절대 심하게 겉으로 우억 하는건 아니예요 ㅠㅠ 그리고 살면서 토해본적은 없구요 예전에는 엄청 멀쩡하다가 요즘들어 계속 그러더라구요 무슨 사주에 마가 꼈나 좀 나아질만 하면 뭐 잘못 먹어서 리셋되고 환장할 지경이에요 친구들이랑 약속도 못 잡겠고 전에 좋아하던 음식들도 메뉴선정에 있어 어려움을 겪구요 특히 대중교통 이용할때 토할까봐 긴장되고 제가 폴댄스를 하는데 막상 토해본적은 없지만 운동 특성상 멀미도 잘 나고 그리고 뒤집기 같은 동작도 있어서 위가 안 좋으면 그날은 아예 운동도 못 하니 진짜 너무 화나고 제 자신이 너무 힘드네요 사라지게 하지 못하면 가라앉히기라도 하게 제발 방법이라도 알려주세요 저 간절해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뭘 폭식한것도 아닌데 토할거 같을까요??진짜 다른사람이 먹는거에 비해 많이 먹은것도 아닌데 겨속 매스껍고 구역감이 느껴지네요 아까 11시즘 삼각김밥 하나먹고 홈플러스에서 파는 컵떡볶이 먹는데 계속 입은 먹고싶다고 하는데 속은 메스꺼워서 존나 혼란스러워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지금 119를 부르는게 맞을까요???어제 속이 안좋아서 병원에 갔는데 약사님이 멕시롱(액)돔페리돈 을 주시더라구요 근데 그거 한병 다 마셔야하냐고 물었더니 그렇더래요 그래서 빈속에 한병을 때려넣었는데 어제는 아무렇지 않다가 지금 계속 왼쪽윗배 갈비뼈있는 부분이 아프고 메스껍고 토할거 같아요 ㅠㅠ 왼쪽으로 누워있는데 지금 119를 불러야하나 고민이예요 더 심해지거나 토를 하는건 아닌데 좀 아프네요지금 위염이나 궤양있을때 먹는 알기텍트를 먹어도 괜찮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도대체 동생들은 항상 그런가요? 아무리 착하게 해줄려고 해도 도저히 안돼요왜냐구요? 어렸을때는 쉽게쉽게 잘 듣다가 자기 주장이 생길때쯤 이상한 발상을 갖고 논리를 따지더라구요 솔찍히 어렸을때는 동생에게 엄마아빠의 사랑을 뺏기는거 같아서 미웠는데 그래도 점점 익숙해지고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고등학교들어가더니 자기가 사과해야할일도 어렸을때는 자기만했다고 자기가 잘못한 일도 사과를 안 하더라구요 (제가 어렸을때 먼저 사과하라고 시킨거 아니구요 그냥 자기가 나랑 놀고싶어서 했어요)그래서 언제는 한번 물어봤는데 언니가 잘못한것도 자기가 사과했다고 뭐라고 하더라구요 차도 제 건강이 안 좋아서 올해초부터 징징거리다 부모님이 샀는데 (제가 운전하는거 아니예요) 근데 거의 동생이 뽕을 뽑는거예요 저는 막상 동생보다 먼 대학교에서 통학을 하는데 말이죠 어차피 2년있다 저는 졸업하고 동생은 대학교에 입학하면 주구장창쓸텐데 말이죠 그렇다고 고등학교가 먼 것도 아니고.요(동생이랑 시간이 겹치는 날은 양보도 안 하더라구요) 그리고 너무 이기적이예요 자기가 좋아하는 반찬은 무조건 자기쪽에만 가까이두고 저희집은 샤워를 다 해야만 자리를 펴고 자는 집이라 동생 하나때문에 가족들이 피해를 봐요 (그렇다고 공부를 하는것도 아니고 게임을 하면서..)그래서 좀 빨리하라고 그러면 자기도 권리가있다 뭐다 그러고 남 생각은 일도 안 하더라구요 막상 친구랑 놀땐 자기 권리를 빼앗겨도 말한마디 못 하면서 자기 입으로 남을 이기적이라고 표현하는게 너무 야비해요또한 주말이면 부모님이 일나가시느라 제가 동생 밥까지 챙겨야 하는데 솔찍히 고2면 다 자기가 할줄아는 나이인데 숟가락까지 대접해줘야하고 라면도 저 시켜서 끓이게 하더라구요(막상 안해주면 미안한 감정들구요 아까 위해서 말한 반찬자기쪽으로 해서 먹는것도 제가 그려려니해요)그리고 공부하는방이 좁은데 눕는의자라서 (동생은 통로쪽)가끔 자기만 혼자 퍼져있는데 진짜 좀만 비키라고 하거나 치고지나가면 뭐라고 하고 짜증내더라구요 저는 안 쪽에 있어도 편하게 누운적도 없는데요 진짜 제가 스트레스받는 이유중 하나를 뽑으라면 동생도 한 몫할거 같아요 엄마는 제가 착해서 그렇다는데 진짜 동생을 없애고 싶을때도 있었어요 원래 언니들은 다 이런감정을 느끼나요? 내가 참자 내가 하자 이런느낌이요 저도 누군가 한테 기대고 싶고 투정도 부리고 싶고 어떨땐 혼자가 좋은거 같기도 해요 (진짜 어떨땐 동생때문에 그냥 앞에서 대놓고 운적도 있지만 그때만 잘해주고 땡이더라구요)그리고 맨날 지 좋을때만 언니고 나머지 시간은 관심도 없더라구요 맨날 언니가 쓰레기다 뭐다 해달라는거 말없는 양보도 모르는데 진짜 착한아이컴플렉스 걸릴거 같아서 화나요 ㅠㅠㅠ 가끔씩 감정을 억누르고 동생한테 진지하게 힘든 점을 서로말하기 했지만 진짜 저만 지키고 동생은 곧 잊더라구요 하….동생 친구는 언니를 잘 따르던데 진짜 개개개개비교되더라구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빨리 독립하고 싶어요 엄마아빠랑도 부딪히고 동생까지 지읒리을이니 지 아플땐 저는 옆에서 죽으면 안돼는데 이러면서 옷간 심부름도하고 걱정도 해주는데 제가 아프면 남일보듯진짜 남한테 이런 가정사 얘기하는거 좀 콩가루집안같아서 좀 꺼려지는데 진짜 너무 화나고 아는 사람한테 말해봤자 같이 욕을해주는것도 아니고 해결책을 물어볼 수도 없어서 차라리 모르는 사람한테 물어보는게 좋을거 같아서 올렸어요…
- 내과의료상담Q. 저 어제부터 계속 배가 불편하고 구역감이 있어요병원에 갔더니 정확한 병명은 모른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증상완화 약만 주셨는데 오늘아침에도 계속 메스껍고 배도 불편해서요 ㅠㅠㅠ 참치죽먹고 계속 배에서 꾸룩거리고 가스가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지금은 매실 타 먹을러고 하는데 어제 여러가지 찾아봤는데 과민성대장증후군(?)이랑 그리고 비바이러스성 장염? 같은것도 있던데 왜 병원에서는 증상을 모를까요 (구토나 설사는 안 했어요) 증상은 이번주 금요일부터 유산균이랑 떡만둣국 먹고 시작됐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