쿼카가되고싶은쿼카
- 요가·필라테스스포츠·운동Q. 폴타는 사람입니당 날씨가 추워지면 입을 워머 위 아래 추천받아요발레옷 파는 곳에서 추천해주셔도 되고 아무대나 상관 없습니다 팬츠는 밑단이 너무 길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탈때 걸리적 거리니깐요 그리고 상의는 끈이 달려서 조절할 수 있거나 애초부터 짧은 워머였으면 좋겠어요(사진출처 첫번째 원트폴댄스 이민주 원장님 워크샵 영상두번째 치즈폴댄스 혜나원장님 폴라인 영상)
- 음악취미·여가활동Q. 좋은 노래 같이 듣고 싶어요 플레이리스트 공유해 주실 수 있나요?제 플리도 궁금하시다면 공유해 드릴께용 같이 플레이리스트 공유해요 (참고로 저는 잔잔한 플레이 리스트나 폴댄스에 어울리는 노래들을 주로 듣는거 같아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친구한테 애정표현은 쉬운데 남자친구 한테는 어려워요애정표현 연인관계에서는 당연히 중요하다는걸 알지만 막상 어떻게 표현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어디까지 해야할 지도 감이 안 옵니다 ㅠㅠ 이러한 이유로 상대방과 헤어진게 대다수 입니다..저도 최대한 노력하고 마음을 먹고 데이트를 나가도 막상 그게 안 되더라구요 최근에 헤어진 남친도 큰 문제가 애정표현이 없어서 연애를 하는게 맞나 싶었다고 하고 제가 일상도 잘 공유를 안 한다고 하더라구요 자기를 좋아하는게 맞나 싶구요 예를들면 남자친구가 다리를 다쳤는데 그 주 주말에 만나기로 했다면 저는 남자친구한테 그냥 쉬는게 어떻겠냐고 물어봤을거 같아요 만나기 싫어서가 아니라 무리해서 나오면 아플거 같아서요 근데 남친은 만나기 싫으면 만나기 싫다고 해 이러더군요.;; 제가 진지한 연애를 별로 못 해보기도 했고 거의 대부분 단기 연애들로만 막을 내렸어서 연애를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어요 더군다나 어릴때부터 남자와 대화하는걸 꺼렸다보니 남사친도 없었구요 현재 20살이구요 여대에 재학중이랍니다 ㅠㅡㅠ
- 내과의료상담Q. 속도 안 좋고 배도 아파요 ㅠㅠㅠㅠㅠㅠ어제 저녁부터 계속 속이 더부룩하고 답답하고 계속 배에서구 꾸룩거리고 심하진 않지만 살살 아프더라구요 (체한증상같은데 명치가 답답하지는 않았음) 손발도 안 차갑고 계속 트림이랑 신물이 올라오더라구요 그날따라 저녁은 좀 급하고 빨리 먹긴 했는데 그래서 집에 있는 소화제란 소화제는 다 때려 넣었어요 근데 지금 일어났더니 왼쪽 아랫배가 찌르듯 아프구요 속도 쓰린건지 메스꺼워요 계속 배에는 가스차구 ㅠㅠㅠ 장염은 아니겠죠?
- 연애·결혼고민상담Q. 헤ㅓ졌어요 오늘 오늘이요 ㅠㅠㅠㅠㅠㅠ오늘 50일좀 넘게 만난 남친이랑 헤어졌습니다 조랑 연애하는거 같지가 않고 애정표현도 없고 자기랑 만나고 싶은게 맞는지 힘들었다네요 근데 맞는 말이어서 굳이 붙잡지는 않았어요 ㅠㅠ 지금 제일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주변에 연락해서 위로받을 친구가 마땅히 없어서 여기에라도 올려요 오늘 하루종일 제 행동에 비난도 해봤고 그사람의 잘못을 떠올리고 제가 맘에 안 들었던 부분을 찾아서 욕해봐도 공허하고 외로운 마음이 도저히 주체가 안되는거 같아요 군인이었어서 만났던거 보다 연락을 엄청 했어서 더 힘든거 같아요 울고싶은데 눈물도 안 나오고 어떤 부분에서 울어야 할지도 모르겠어요 그냥 답답하고 말로 형용 할 수가 없어요 잊어야하는데 그냥 계속 슬퍼해야할지 그냥 털고 일어나야 할지 너무 괴롭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제가 말투도 어눌하고 단어도 너무 수준낮은 단어만 써요책은 에세이나 소설같은거만 읽구요 그리고 전에 논술학원도 다녔었는데 그닥 도움은 안된거 같아요 그리고 뭐랄까 이제 20살인데 말도 조리있게 못 하고 말도 절고 단어도 중학생(?)정도가 쓰는 쉬운 단어들만 쓰는데 어떻게 하면 이런 제가 좀 나아질까요? 따로 책을 사서 공부해야 할까요? 전에는 잘 몰랐는데 나이드니까 친구들 사이에서도 무시받고 엄마도 이런거 고쳐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처음엔 저도 부정했는데 확실히 좀 공부를 해야 겠더라구요 ㅠㅠㅠ 저좀 도와주세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잠 잘 못자면 어떻게 되나요??????제가 잠은 일찍 잠드는데 일찍깨고 자고 일어나듀 피곤함이 다 안 가신느낌? 돌멩이 위에서 깨어난거 같규 막 그런데 진짜 어쩌죠…삶이 힘드네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남친이랑 이대로 괜찮을까요????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0살 여대생 입니다 우선 말씀드리기 앞서 남의일이라고 가볍게 답해주실분은 나가주세요..정말 고민하다가 남긴 글 인데 그냥 헤어져라 마음이 식었네 등 당연히 생각해 봤을 말은 삼가해 주세요 이런말들이 맞더라도 정성스럽게 댓글 달아주세요…47일정도 만난 4살 연상 남친이 있는데 초반에(연애 안 할때) 연락도 잘 보고 저한테 계속 질문할 정도로 저와 연락하는 횟수가 많았는데 사귀고 나서 초반에는 열심히 전화,연락하다가 요즘은 1주일에 1번 정도 이정도도 안 하는거 같아요 물론 군대에 의무과(?)운전병으로 있어요(군대에 있을때 만난거예요)그래서 다른 군인들 보다는 연락도 잘 되는 편이지만..그외에도 저는 서운한게 많아요 47일이 지날동안 만난건 고작2일이 전부인 저희가 계속 만남을 이어가는게 맞는건지 계속 고민되고 그냥 모르겠어요 제가 이렇게 계속 만나다 언제 헤어질지를 기다리고 있는것도 같고 제 주변 친구중에도 최근에 군대 들어간 커플이 있는데(친한건 아니라서 물어보기 힘듦) 그 커플은 남친이 여자친구를 사랑하는게 눈에 보여요 남이랑 비교하면 안되지만 남자친구가 여자친구 밥 안 먹었다니까 밥도 시켜주고 짧지만 10분 5분이라도 틈나면 전화하고 그린비라고 영통도 하고 예약메세지도 남겨가며 잘 지내는데 계속 그쪽 연애가 너무 부럽더라구요 그래서 얼마전에는 제 친한 친구 커플도 엄청 놀러다니는거 보고 너무 부러웠어요 얼머전에 100일이라 둘이 반지도 맞추고 근데 고작 2번 만난 저희가 100이라 한들 그게 무슨 소용이겠나요 그냥 제가 연애하는게 맞나 라는 생각이 들어요 군대에서 나오면 좀 달라질까요? 주변에서는 군대에 있는사람 기다리는거 아니랬는데 또 막상 하염없이 기다리다 차이는 상상만 백만번째 하는거 같아요 막 저만 기다리고 애타고 ㅠㅠ 초초하고 하루종일 신경쓰여요
- 내과의료상담Q. 3일전에 불고기 초밥이랑 온모밀 먹었는데 속이 안 좋아요제가 3일전에 배달로 불고기 초밥이랑 온모밀 먹었는데 물론 그 전에도 살짝 메스꺼움이랑 더부룩함이 있긴했지만 오늘 아침에 갑자기 심해져서 깼어요 ㅠㅠ 식중독 의심되긴 하는데 구역감이랑 메스꺼움 복통도 없고 방귀만 나오구요 설사나 구토는 없었어요 지금 계속 이러는 이유가 뭘까요? 그렇다고 병원까지 갈 정도로 무슨 일이 일어난 것 도 아니라불고기 초밥은 먹었을때 적당하게 익었던거 같이요 그날 좀 무리해서 먹은것도 있지만 체하거나 그러지도 않았는데 너무 힘드네요 평소에 위염도 있었고 요즘 차가운 물이나 아이스크림도 많이 섭취했었긴 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Q. 요즘들어 공황이랑 스트레스 건강염려증이 다시 도진거 같아요이번년도 초에 새로 발병한 공황이 오늘 다시 도진거 같아요 요즘 자꾸 감기증상은 없는데 단순히 미열이 나는거 같고 자꾸 이유 없이 배도 아프고 토할것 같다가도 어느때는 막 먹어도 배가 안 채워지는거 같고 신경마디마디 주삿바늘 꽃은것마냥 몸도 엄청 예민하고 찌뿌둥하고 지금은 저녁이라 그런지 모르겠는데 계속 토할거 같고 속도 메스껍고 머리도 아프고 미열도 나는거 같고 자꾸 상상해요 머릿속으로 제가 토하는 상상을 한다던지 미래에 안 좋은 일을 겪게 될거 같다던지 ㅠㅠ 너무 힘들어요 제가 남들처럼 게으르게 살아왔다면 모를까 어렸을때 살한번 붙고 그 이후에 미친듯이 운동하며 지내는데요 작년에는 헬스하고서 집와서까지 운동했구요 조금만 몸이 찌뿌둥하고 그러면 바로 운동하는데 하루종일 누워서 지내는 동생이 저보다 더 많이 먹고 건강해요 그럴때마다 왜 사나 싶기도 하고 이렇게 살아서 뭐하나 싶더라구요 정신병일까요? 안그래도 요즘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고 엄청 우울한지 자꾸 눈물만 나오고 과소비에 아까 앞서 얘기했듯 뭔갈 많이 먹어도 배가 안 채워지는 느낌을 종종 받게되더라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