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무와흰곰
- 다이어트 식단건강관리Q. 기초대사량 관련 다이어트 및 식단 질문안녕하세요. 20대 후반 여성으로, 건강 문제와 더불어 미용 목적으로 며칠 전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한 사람입니다. 기초대사량과 관련해 제게 필요한 내용을 인터넷 검색만으로는 명확히 알기 어려워 전문가 분들께 조언 및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아무쪼록 상세한 내용 부탁드립니다.제가 주요하게 궁금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궁금한 점기초대사량이 높을수록 무조건 살이 더 잘 빠지나요?현재 저의 기초대사량은 1171kcal로 측정되었는데요, 20대 후반 여성 기준 해당 수치는 낮은 편인가요? 그럼 제가 효율적으로 체지방을 빼기 위해선 기초대사량을 어느 정도로 늘리거나 혹은 줄여야 할까요? 제가 목표로 설정해야 하는 이상적인 기초대사량 수치가 궁금합니다.현재 저의 기초대사량(1171kcal)과 관련해, 저는 하루당 얼만큼의 칼로리를 섭취해야 체지방을 효과적으로 뺄 수 있을까요?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성인 여성 하루 권장 섭취 칼로리는 2,200kcal'라고 나오는데요, 그렇다면 하루마다 매일 이 정도의 칼로리는 반드시 계속해서 섭취를 해줘야만 하는 건가요? 사실 제가 평소 위장 문제와 더불어 기존에 복용 중인 약(ADHD 치료제)의 부작용 때문에 종종 식욕 감퇴 증상이 심해서 하루에 아무것도 안 먹거나 아주 소량만 먹는 등 제대로 챙겨 먹지 않는 나날도 많았는데요. 인터넷에 올라온 정보들을 보니, 다이어트 중 지나치게 적게 먹거나 굶는 것은 오히려 다이어트에 독이 된다고 하길래 걱정이 됩니다. 아무리 유산소 운동을 열심히 해도 끼니를 제대로 안 먹거나 하루당 필수로 섭취해야 하는 칼로리를 채우지 못하면 체지방이 안 빠지고 오히려 살이 더 찌게 되는 걸까요? 체지방을 효과적으로 빼려면 저는 하루당 얼마 만큼의 칼로리를 필수로 섭취해야 하는지가 매우 궁금합니다. ☆ 저의 현재 상태와 관련해 아래 내용도 첨부하니, 답변하시는 데 있어서 제 상황에 맞게 안내 부탁드립니다.● 운동 상황복부 지방(내장 지방)이 특히 심한 터라, 복부 지방 연소를 우선 목적으로 하여 훌라후프 운동을 하루에 1시간~2시간 정도 하고 있으며, 전신 및 유산소 운동 위해 점핑 잭을 매일마다 최소 200회에서 최대 400회 목표로 잡고 해나가고 있습니다. 이후 몸 상태 및 체력 강화에 따라, 스텝퍼와 실내 자전거 운동을 추가하거나 병행하려고 합니다. 다이어트 초기에는 유산소 위주의 운동들을 통해 체지방 수치를 낮추는 걸 최우선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후에 어느 정도 체지방이 많이 줄어들면 그때 부위별 근력 운동도 추가하고자 생각 중입니다. ● 체성분 분석표 : 오늘 기상 후 소변 본 뒤에 바로 측정함. (참고로 최종 목표 체중은 45kg로 잡고 있으나, 근육량 때문에 그보다 좀 더 나가게 되는 경우도 괜찮다고 생각하며 하고 있습니다.)
- 문학학문Q. 국어국문학과 학사 졸업 논문 관련 질문안녕하세요. 모 대학교의 국어국문학과 4학년생인 대학생입니다. 제가 곧 다가오는 다음 학기에 졸업 논문을 써서 기간 안에 제출해야 하는데요. 문제는, 제가 원래는 졸업 논문을 제출하지 않는 다른 유사 전공 소속이었는데 3학년 때 뒤늦게 국어국문학과 복수 전공을 신청하고 이수 중인 상황이라 미처 사전에 '논문 작성법' 수업이라든지 관련 수업을 전혀 수강하지 못한 상태라서요. 그래서 졸업 논문 작성에 앞서 준비사항이라든지 그런 것들에 대해 아는 게 정말 없습니다...;중간에 휴학을 길게 했던지라 현재 학교에 아는 사람도 없고 현재 국문학과 내부에도 지인이 아예 없고요; 교수님께 물어보고 싶어도 제 담당 교수님 성향이 뭐랄까... 어려운 수준의 질문이 아닌 이상 "그것도 몰라? 직접 안 찾아봤어?" 이런 식으로 반응하시는 분인지라, 기초 지식이나 정보에 관해서는 질문할 용기도 안 설 뿐더러 실제로 질문해봐도 자세한 질의가 오고 갈 여지가 없다고 예상됩니다...;그래서 질문 드립니다 ㅠㅠ졸업 논문 작성법과 관련해 참고하고 도움을 받을만한 자료나 사이트가 있을까요? '논문'이라는 게 성격적으로 정확히 어떤 글인지 명확하게 알고 싶습니다. 내용에 있어서, (국문학과의 경우) 논문 "대상이 되는 작품에 관해 본인이 피력하고 싶은 어떤 '주장'을 정의하고 제시하여 그에 대한 근거들을 설명하는 글"이라고 보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대상이 되는 작품을 논문 안에서 분석하여 본인이 생각하기에 그 작품의 비판할 지점을 포착한 뒤 그 비판의 근거들을 제시하는 글"이라고 보는 게 맞을까요?대상에 관한 나의 어떤 생각/주장을 피력하고 근거로서 독자를 설득해내야 하는 글인지, 아니면 대상을 비판적인 시선으로 관찰하고 분석해서 그 안의 오류나 허점이라고 생각되는 지점을 논하는 글인건지 다소 헷갈립니다. 제가 모 소설가의 어떤 단편 소설집을 대상 작품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해당 단편집 안에 10개의 수록작이 들어있는지라 제가 상대하기에 괜찮을지 의구심이 듭니다. 그리고 단편집의 표제작인 수록작 하나가 특히 유명한 작품인지라... 차라리 해당 단편(표제작) 하나만을 대상으로 삼는 게 어떤가 싶기도 한데요. 이런 경우에는 보통 어떻게 해야 논문 작업에 효율적이고 제가 감당하기에 좀 더 수월할까요..?학사 논문을 작업할 시엔 보통 어떻게들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사실 더 궁금한 것들이 많은데, 제가 논문 작업에 대해 하도 감이 안 잡힌 상태로 완전 무지하다 보니깐 그 질문들조차 언어로 깔끔하게 정제 및 정리가 안 되는 느낌이 들어 일단 이 정도만 질문 드립니다 ㅠㅠ참고로, 이전에 일부 수업이나 과제의 참고 자료로서 종종 논문 사이트에서 다운받은 논문들을 참고차 읽어본 적이 있기는 합니다만 써 본 적은 한 번도 없고요... 다만, 예술 작품에 대해 제가 작성한 비평문 몇 개가 잡지에 실리게 된 경험들은 있습니다. 그런데 해당 비평문들에서 제가 다룬 작품이 문학 분야가 아닌, 공연 예술과 웹툰 작품이었고요. 자세한 조언과 정보 부탁드립니다...ㅠㅠ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저혈압 증상의 원인이 궁금합니다 (아나필락시스?)안녕하세요. 20대 후반 여성입니다.고민이 깊어 내용을 자세하게 적은지라 길이가 꽤 길어진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제가 올해 3월에 혈당 검사차 내과에 진료를 보러 내원했는데요. 검사 보러 갔던 경위는, 제 친아버지가 건강검진 결과에서 혈당 수치가 꽤 높게 나오셨기에 가족력이 있을까 싶어서였습니다. 제가 평소에 단 음식을 좋아하고 편식을 좀 하는 편이라 염려스럽기도 했고요. 더불어 친어머니께서 급성 뇌혈관질환으로 인해 갑자기 사망하신 전적이 있기에, 혈관 질환 대비차 필요할 것 같았습니다.하지만 다른 무엇보다도 제가 평소에 겪는 무기력과 육체적 피로감, 과수면 등의 증상이 심한 편이고 간혹 미약한 어지러움 증상마저 있는지라 혹시 관련이 있나 싶어 확인하고 싶었는데요.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엔 메슥꺼움과 구역감을 심하게 느끼다가 실제로 구토를 하는 경우 또한 꽤 잦습니다;좌우간, 그리하여 당시 내과에서 검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검사 도중, 저에게 전초 증상 없이 갑작스럽게 저혈압 쇼크 증상이 오고 말았는데요.사실 이전에도 몇 번 비슷하게 저혈압 증상이 불시에 닥쳐 온 경험이 있는지라 또 그런 경우인가 싶어 처음엔 크게 놀라진 않았는데, 실시간으로 증상이 점점 심해지면서 식은땀이 쉴새없이 뚝뚝 떨어질 정도가 돼버린지라 진료 봐주시던 의사 선생님도 위급한 것 같다고 말씀하시며 제게 근처 응급실로 바로 이동하라고 진료의뢰서를 작성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그대로 도보 5분 거리의 근처 응급실로 이동해서 이런저런 검사를 받았었는데요.(당시 진료의뢰서 내용 중 환자소견 내용👇)(+ 참고로, 제가 평소 복용 중인 항우울제가 저혈압 증상 발현에 영향을 미쳤나 싶어 해당 정신과 주치의께 여쭤봤으나 제가 복용하는 약물은 오히려 혈압을 올리는 부작용은 있을지언정 내리는 작용은 하지 않는다고 설명해 주셨습니다. 현재 제가 복용하는 정신과 약물은 헬스피온서방정, 아리피졸정, 메디키넷리타드캡슐 입니다.)그때 내과 의사 선생님과 응급실 의료진 분들 말씀으로는 패혈증 증상일 수도 있다고 하셔서 진료 및 검사 내내 심각한 분위기였는데요. 저 또한 이 정도까지 저혈압 증상이 과격하게 온 적은 처음이라 제 상태가 위험하다고 느꼈습니다.그런데 의아하게도, 모든 검사가 끝나갈 무렵쯤 되니 증상이 점차 자연히 호전되면서 괜찮아지게 되었는데요.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몸 상태가 정상으로 돌아왔고, 검사 종료 후 응급실 침대에서 한 시간 정도 수면하다가 눈 떴을 땐 아주 멀쩡한 상태가 되어 있었습니다. 실제로, 뇌 CT검사 포함하여 진행한 모든 검사 결과상에서도 문제 없는 걸로 확인돼서 그냥 당일 퇴원했습니다;다만 그 무렵에 제가 위에서 상기한 어지러움 증상과 더불어 약간의 이명 증상, 구역과 구토 증상이 있다고 진술한 점 고려해 응급실 측에서 약 제조해 주셔서, 이후로 해당 증상 있을 때마다 복용하고 있습니다.아무튼 다다음날에 다시 해당 내과 방문해 이전 검사 결과도 들었는데, 내과 선생님께서도 검사 결과상 특별히 문제 되는 건 없게 나왔다고 이상하다고 말씀하시며 굉장히 의아해 하셨습니다. 다만 평소 혈압 자체가 정상의 평균 수치보다는 약간 낮은 점은 있다고 하셨는데요. 이 점은 몇 년 전 행한 건강검진이라든지 여러 정황상 이미 인지를 하고 있던 사실이긴 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제 평소 혈압 수치가 '저혈압'에 속한다고 진단될만큼 아주 크게 낮은 건 또 아니라서요;(오늘 다른 병원 갔다가 거기 있던 혈압측정기로 잰 결과입니다 👇)앞서 얘기했듯, 평소에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못했거나 끼니를 챙겨먹지 않거나 갑자기 과한 스트레스를 받는 등 컨디션이 나쁜 경우에 구역감 및 구토 증세를 보이는 일은 꽤 잦았습니다.그러나 그 이상으로 증상이 심하게 와서 실신할 정도의 상황이었던 경험은 아래와 같은데요.(2018년) 헬스장에서 단체 운동(GX)에 참여한 첫 날, 코칭대로 운동 수행하던 중 점차 시야 흐려져 앞이 안 보이고 강한 어지러움 느끼며 몸에 힘이 안 들어가서 실신하여 쓰러짐. 부축 받고 나가서 한 시간 넘게 가만히 앉아 있은 후 점차 정상으로 돌아옴. (제가 평소에 워낙 운동을 안 해서; 그래서 그냥 갑자기 너무 무리해서 그렇구나 하며 넘겼습니다;)(2019년) 라섹 수술 다음날 기상 후, 갑자기 메스껍고 식욕이 크게 저하되며 비위가 상해 음식 냄새에 강한 구역감이 올라옴. 먹으면 바로 토할 것 같아서 아침 식사 거부했으나 어머니가 억지로 식탁 앞에 앉혔고, 자리에 앉자 곧장 시야가 하얗게 흐려지면서 어지럽더니 몸을 가눌 수가 없었고 그대로 의식 잃으며 쓰러져 실신함.(2021년) 칼날로 인한 상처(자상)가 나서 봉합 수술을 받느라, 수술 이후 몇 주간 계속 소독 등 후속 치료 위해 병원 방문함. 치료 중 주사기로 약물 주입 받았는데 그러고서 곧장 갑자기 헛구역질 및 메슥꺼움 느끼고 시야가 흐려지며 어지러움 느껴서 일어나 걷는 게 불가해짐. 당시 간호사 분께서 '통증을 심하게 느낄 때 그런 증상이 올 수 있다'고 말씀하셨고, 병원 침대에서 10분 이상 누워있다가 퇴원. 그때 주사한 약물이 파상풍 약인지 항생제인지 또는 기타 약물인지에 대해선 정확한 기억 없음.응급실에 갈 정도로 쇼크가 크게 온 3월의 그날 당시, 저혈압 증상이 오기 직전에 혈당 체크를 위해 간호사 분께서 제 손가락을 체혈침으로 찌르고 체혈하는 과정이 있었는데요. 그 직후 곧장 저혈압 증상이 일어나기 시작하며 진행된 사실을 그때의 전 실시간으로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옆에 있던 혈압기로 잰 수치 또한 제가 감지한대로 결과가 나왔고 앞서 말한 내용대로 내과 선생님께서 응급실 진료 의뢰서를 써 주신 거였습니다.이런 경험들 때문에, 혹시 제가 특정 약물이라든지 기타 무언가에 강한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는 건가 싶은데요.물론, 위에 기재한 실신의 경우 중 1번은 약물이 아닌 지나치게 과한 육체 운동을 갑자기 한 것이 원인인 걸로 생각되긴 합니다.더불어, 혈당 검사를 위한 채혈 과정이 원인이 되어 아나필락시스 증상이 발현할 수도 있는지의 여부 또한 제가 생각하기에 꽤 의문스럽기에;; 전문가 분들의 판단과 조언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ㅠㅠ추가로, 20살 쯤에 제가 피부과에서 알레르기 검사를 받은 적이 있는데요. 그때 결과상, 당시의 피부과 의사 선생님께선 제가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는 항목은 아무것도 없다고 하셨거든요;그렇다면 혹시 시간이 지나면서 갑자기 아나필락시스가 생길 수도 있는 건가요...? 아니면, 아나필락시스가 있는지 유무를 확인하려면 피부과가 아니라 다른 의료 기관에 방문해 봐야 하는 걸까요?;; 아나필락시스의 유무를 진단하기 위해 여러 검사가 필요한 것 같은데, 혹시 아나필락시스를 전문으로 다루는 병원에서 해당 검사들을 모두 행할 때 환자가 지불해야 하는 총 의료비도 대략 어느 정도인지 궁금합니다...ㅠㅠ제가 자주 겪는 일상적인 저혈압 증세와 더불어 그게 강하게 발현되는 상황에서의 원인이 뭔지 그간 명확하지 않아 너무 답답하고 궁금하여 진상을 꼭 좀 알고 싶습니다 ㅠㅠ만약 아나필락시스가 아니라면 대체 뭐 때문일까요...? ㅜㅜㅠㅠㅠㅠ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부동산·임대차법률Q. 최초 임대차 계약시 1년으로 계약했고, 이후에 1년을 더 연장해 살고 있는데요. 여기서 추가로 1~2년 더 계약 연장이 가능할까요?안녕하세요. 현재 살고 있는 원룸을 월세로 계약하던 최초 당시, 임대차 기간을 [2022년 12월 29일 ~ 2023년 12월 28일]로 잡아 1년치로 계약을 했었는데요. 이후, 2023년 10월 29일자에 관리인을 통해 임대인에게 "2024년 12월 28일까지로 계약을 1년 더 연장하고 싶다"고 핸드폰 문자메시지로 전달하여 현재까지 거주하고 있습니다. 혹시 이런 경우에도 임대차 계약을 여기서 추가로 1년 또는 2년 더 연장할 수 있을까요? 만약 1년 또는 2년 추가 연장 희망할 시,이전처럼 간단히 구두 또는 문자메시지 정도로 연장 의사만 임대인에게 전달하면 되는 건지,아니면 계약서를 새로 작성해야 하는 건지 궁금합니다. 더불어, 기존 1년 계약에서 추가로 1년을 연장해 살고 있는 현재 상황에서 다시 추가로 1~2년을 연장할 경우 임대인이 임차인인 저에게 보증금이나 월세를 추가로 내도록 요구하는 경우도 있을까요? 다른 거주 공간으로 이사를 갈만한 형편이 아닌지라 여기서 더 거주하고 싶습니다. 제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최선의 선택일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아무쪼록 자세한 답변 부탁드립니다.